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1인 달리기후 Joy와 우중 동반주!





허드슨 강변에서!
11/26/14, 수요일, 날씨: 비, 온도: 35 F (1,7 C)
거리 12 M (19.3 Km), 시간: 2시간

어제부터 꾸물 거리던 날씨가 새벽 5시 부터
비가내린다. 조이와의 약속 "비가와도 달린다"
라고  했기 때문에 집을 나섯다.
5시40분! 캄캄하고 비가 마구내린다. 우선 혼자서
5 마일(8키로)달리고 와서 화장실을 다녀와도 오지
않는다.카톡으로 지금 떠난다고! 6시30분! 혼자서
언덕을 두번 왕복 하니 도착했다.
둘이서 쏘다지는 겨울비를 맞으며 초반 몸풀기
하고고 후반부는 전력 질주를 하여 5마일로 마무리!
어떤 일이든 직접 맞닥드리면 생각보다 쉽다.
악천후 같지만 나가보면 달릴만하다.
쏘다지는 폭풍우가 오후에는 폭풍설로 바뀔것이며
그 뭇매에 악착같이 매달려있는 마지막 잎새도
더는 버틸 힘이 없겠지? 안타까운 운명이여!

Exit 1 ~ Edgewater = 2회 왕복 = 10 M
언덕 훈련= 2회 왕복 = 2 M              계: 12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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