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31, 2010

맨하탄 한바퀴 32 마일!











10/31/10,일요일,날씨 맑음,온도:17~32F
거리:32마일,시간:8시간

대회명:Run Around Manhattan
일시:2010년1월31일,일요일, 오전 8시
코스: 맨하탄 West 97 St에서 출발 만하탄
한바퀴를 돌아오는 경기
방법:Fun Run
참가자: 총:28 명,
회원, 유기택,유세형,현철수,나등4명완주
김소향,형정선은 16마일에서 포기
내용: 울트라 런너들과 재미있게 달렸다

Saturday, January 30,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1/30/10,토요일, 날씨: 맑음,온도:12F,
거리:13.25 마일,시간:2시간

춥다추워! 겨울 다운 날씨?
허드슨 강의 물은 꽁꽁 얼어 붙었으까? 궁굼하다
내일 맨하탄 한바퀴를 돌때 보아야지!
완전 무장을 하고 오버팩 팍에서 돌고 돌았다
추워서인지? 걷는 사람도 없다
춥다고 심장이 멈추지 않는다
달려서 생활의 활력을 찾자!
1.25 X 8=10 M
1.25 X 왕복=2.5 M
400mX 3 = 0.75 M 계: 13.25 M

Thursday, January 28, 2010

미 대륙 횡단을 위한 훈련-1-(200)

미 대륙 횡단을 위한 훈련 -1- (200)


미 대륙 횡단을 위한 훈련으로 8주 계획표를 작성 그 첫주로 장거리 훈련을 시작했다, 계속 장거리를 달리며 내몸의 변화와 회복 속도상태를 점검 했다.
1월10일 일요일 사정상 허드슨 강변으로 늦은 시간인 10시30분 부터
달리기 시작 오후 2시에 22마일을 마쳤다.
어제 밤잠을 자지 못하였고, 아침 식사도 하지 않아 허기가 지고 온몸의 기력이
없어 한발짝 내어 딛을 때 마다 온 힘을 다하였다.
달리기 위해서는 에너지의 원천인 음식을 잘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집에와서 갈비등 영양을 보충하고 휴식을 취하며 어떻게 해야 회복이 빠를까?
하고 인터넷에서 리써치도 하며 내일을 준비했다.
1월11일 월요일, 레오니아 오버팩 팍으로 허리에 스포츠 음료수 한병을 차고
향했다, 10바퀴 12.5마일을 달리고 음료수를 마시고, 4바퀴를 더 돌고 한모금
또 마셨다, 마지막으로 2바퀴를 돌고 남아있는 음료수를 모두 마셨다.
더 달리고 싶지만 체력을 뒷밤할 음료수가 없어 포기하고 집으로 향했고 22.5 마일로 마감했다,
1월12일 화요일 차에 음료수를 싣고 허드슨 강변으로 갔다,
처음 6마일을 달리는 동안은 종아리 근육 다음에는 허벅지 근육 통증을 동반 했으나 점점 지나면서 풀어져 기분도 좋고 몸도 가벼워 지는 듯했다.
체력이 점점 좋아지는 듯 했고 회복도 빨라지는 느낌이였다.
1월13일 수요일 레오니아 오버팩 팍으로 기수를 돌려 목표 24바퀴 30마일
을 달리려고 나아갔다.
처음 부터 마일당9분! 차분한 마음을 갖고 출발했다. 역시 5바퀴까지 몸이 무겁더니 풀리기 시작 하면서 기분좋은 마무리 24바퀴 30마일을 완주 했다.
1월14일 목요일 오늘 한번 더 레오니아 오버팩 팍으로 가서 달려 완전히 30마일 몸을 만들어 주었다.
1월15일 금요일 언덕의 난코스 허드슨 강변으로 코스를 바꾸어 달리려고
나아갔다. 회원을 기다리는 동안 5마일을 달리고 동반주로 17마을 달리고
혼자서 10마일을 더달려 32마일로 마무리 했다.
동반주17마일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달렸으나 나머지 10마일은 길고도 먼것 같이 느꼈다.
1월16일 토요일 30마일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회원과의 훈련 관계로 허드슨 강변에서 17마일로 마무리 하여 총 175마일! 한주의 계획을 무난히 완수했고
몸의상태도 잘 점검했다,
그러나 3일정도 계속 30마일을 더달려 좀더 자세히 나의 몸의 변화 그리고 회복
상태를 점검 할 것이다.
이번주는 음식의 중요성을 깨닭았고, 달리면서도 어떤 방법으로든 계속 영양을 공급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Wednesday, January 27, 2010

오버팩팍에서

01/27/10,수요일,날씨:맑음,온도:30 F
거리:25마일, 시간:4시간

어제와는 달리 추워 장갑을 끼웠는데도
손이 시려 쩔쩔 매었다.
5시부터 달리던 중 전중표,이덕재,한영석,김유남,
이재덕목사님도 달렸다
어제 장거리 영향력 때문인지? 힘이들어 25마일에서
중단 했다.
그러나 고비는 넘겨야된다는것이 나의 주장이다
내일은 좋을 것이다, 기대해보자!
1.25 X 20 =25 M

허드슨강변에서

장,곽사장 기초 훈련 교육
이남석님과 함께
Exit 1에서 Edgewater 까지 5 M Total:30 M

Tuesday, January 26,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1/26/10,화요일,날씨:흐림,온도:35~40F
거리:37마일,시간:6시간40분

장거리 훈련을 위하여 새벽 5시에 문을 나섯다
6시에 허드슨 강변에 유세형,김정훈,이덕재님이
달리기위해 기다리고있어 함께동반주 했다
유세형,김정훈님은 12마일로 마무리하고,이덕재님은
20마일정도의 장거리를 무사히마쳤다,
모두 열심히 달린다,
집에서 경찰서 왕복 그리고
Exit 1에서 Edgewater까지 왕복 3회
무리없이 완주 기분 좋다

Monday, January 25, 2010

허드슨강변에서

01/25/10,월요일,날씨:비,온도:57 F
거리:2마일,시간:30분

새벽6시부터 내리는 겨울비 때문에 달리기를
포기했다.
몸도 왠지? 무겁고 몸살기처럼 살이 아파서 휴식을
취하다 오후 4시30분에 이남석님과,탑부동산의
장,곽 사장님 께서 달리기에 입문하시겠다고하여
첫훈련으로 기초지식과 2마일를 함께 달렸다
오래달려 건강을 되찾도록 해보자!

Sunday, January 24, 2010

화씨 0 도 추위 속에서 !

화씨 0 도 추위 속에서 !(199)

금년도는 유난히 추운 듯 하다, 지구 온난화 현상 때문으로 계속 추위를 모르는
겨울을 지났는데! 올해는 지구를 얼음 덩어리로 만들려는지? 눈도 많이 오고 추위도 맹위를 떨치고있다
평상 일요일 아침 새벽3시 눈을 뜨고 침상에서 일어나 거실로 나오니 서늘 하다,
주섬 주섬 옷을 챙겨 입고 승차하여 시동을 켰다, 온몸이 싸늘해 지고 한기가 온몸을 휩싸는 느낌이 들며 핸들이 차가워 손을 대기 싫었다.
조지 워싱톤 다리를 건너 Hudson River Pkwy를 달리며 허드슨 강물을 보니 아직은 얼지 않았으나 머지 않아 꽁꽁 얼어 붙겠지, 그러면 추위는 절정에 달하고 움추려 들겠지만,그것도 잠시 봄 바람이 남으로 부터 불어오면,언제
그랬드냐? 하고 출렁 거리겠지, 자연의 섭리 속에 사는 모든 생물은 순응 해야만 하지 않겠는가?
센트럴 팍에 도착 완전 무장을 하고 90가를 출발 북쪽으로 향했다.
96가를 지나 102가 까지는 약간의 내리막길 그리고 맞뚫린 벌판으로 맞 바람이
세차게 불어 체감온도가 급강 상태! 추운 바람을 피하기 위해 세차게 달렸다.
102가를 지나 돌아 내려오면서는 아늑한 산기슬! 바람도 막아주고, 내리막이 계속 되어 편안한 마음을 갖게 했다.
내려 왔으니 올라 가야 한다, 앞의 아리랑 고개를 헐덕 거리고 정상을 탈환한후
추위는 어디로 가고 등에는 땀방울이 흐르기 시작 했다.
달리기의 매력인가? 다리도 풀리기 시작했고 내리막의 맞 바람이 싫지 않았다.
내리막을 내려와 다시 시작하는 언덕에서는 바람도 없어 달리기 좋다.
첫 바퀴를 마치고 물 한모금 마신후 다시 달렸다, 아직도 캄캄한 밤! 오직 가로등
만이 길을 밝혀주고, 겨울 바람으로 나무 가지를 흔들어 대는 “씽씽 윙윙”소리뿐
깊은 산속에서 묻혀 있는 착각을 일으켰다,
입에서는 하얀 입김이 뿜어져 내고 벙거지 모자 밑에는 고드름이 위에는 서리가 내려 앉은 듯 새 하얗게 되였다.
한겨울의 혹한 속에서 달리기를 하는 맛은 추울 수록 그 맛의 진미는 더 진한가?
세바퀴째 부터는 더 온도가 내려 갔고, 바람도 더욱 심해졌다, 외부 온도는 내려 가도 내 몸의 온도는 올라 갔다, 추위도 바람도 달리기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마지막 네바퀴째는 먼동이 트면서 추위가 절정에 달했고, 바람 또한 극한에 도달했다.
그러나 나의 몸은 열로 달구어 졌고, 몸에서 흘러 나온 땀은 소금만 남아 얼굴이
온통 하얗게 되였다.
4바퀴 24마일을 완주하고 재 빨리 땀을 닦고 마른 옷으로 갈아 입으며 느끼는
상쾌한 느낌은 달림이 만이 갖을 수 있는 고유한 감정이며 괘감이 아닐까?
환락 후에는 허무가 찾아오고, 고통 과 고난후에는 기쁨과 즐거움이 스며든다

Half Marathon- Manhattan

대회명:NYRR Half Marathon Prix-Manhattan
일시:2010년1월24일,오전 8:00
장소:센트럴 팍
거리:13.1마일
시간:1시간46분01초
순위: 전체:1667/5441,나이구룹:14/97(60~64)
내용:계속 장거리 연습중 출전 피로의 누적인가?
힘들었다

Saturday, January 23, 2010

휴식 !

01/23/10,토요일,날씨:맑음, 온도:30 F

1월중에는 오랫만에 휴식를 취했다.
휴식도 훈련이라고 하지만
미대륙횡단은 110일동안 하루도 쉬지 않아야 되는
대 장정 앞에서 몸관리를 어떻게 해야 좋은지?
내일 Mahattan Half Marathon대회 참가후 부터는
매일 34마일 이상 15일이상 훈련을 위한 준비 중!
어제, 문화원과 총영사관 방문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협조의사를 밝히므로 기분이 좋았다
"내일을 위한 휴식" 푹 쉬자!

Friday, January 22, 2010

오버팩팍에서

01/22/10,금요일,날씨:맑음,온도:28 F
거리:10마일,시간:1시간:30분

몸이 무척 무겁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 짧게 달렸다
나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 하다
세상을 떠나느냐는 내가 결정할 문제다.
내가 결정한 미 대륙횡단 성공할때까지 최선을
다하고 다 할 것이다

1.25 X 6= 7.5 M
1.25 X왕복=2.5 M 계: 10 M

Thursday, January 21,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1/21/10,목요일,날씨:맑음,온도:28~35 F
거리:34마일, 시간:6시간

달려보자 장거리르!
오늘은 허드슨 강변의 거리를 2번 왕복했다
첫번째는 혼자서 두번째는 염기섭님과 함께했다
박재희,이덕재,이성수님이 다렸고 외국인들도 달린다.
이렇게 오래달릴 수있는 체력에 나는 나에게
감사를 드린다
Edgewater에서 경찰서 까지 2번 왕복

Wednesday, January 20, 2010

오버팩 팍에서

01/20/10,수요일,날씨:맑음,온도:36F,
거리:31.25마일,시간:4시간50분

오랫만에 오버팩 팍에서 달리는 기분이다
몸도 가뿐하고 허드슨 강변에서의 난코스 훈련 덕분에
몸이 잘 달리고 있었다.
처음 5바퀴는 혼자 달리고 그후11바퀴는 전중표님과,
나머지 8바퀴는 한영석님과 동반주 했다
늦게 한승희,이재덕 목사님도 달리고 있었다.
연이어 달리는 30마일 훈련!조금은 자신이 있어 진다
훈련! 훈련!몸을 최대로 활용해 보자!
1.25 X 24 = 30 M
1.25 X편도 = 1.25 M 계: 31.25 M

Tuesday, January 19,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1/19/10,화요일,날씨:흐리고 늦게 가랑비,온도:32 F,
거리:32마일,시간:4시간50분

30마일이 계속된다, 아침에 종아리 근육에 뻑져지근하다
6시에 이덕재,박재희님과달리다,유세형님이 합류 했다
이성수,최현호,최명석님도 달리고 있었다
Edgewater까지 왕복 2번 유세형,이덕재,박재희님과
동반주 하고 나는 경찰서로 갔다 그리고 다시 Edgewater
까지 왕복 두번했다, 날씨 탓인지 몸이 무거웠다.
Exit 1에서 Edgewater까지 왕복 4회
Exit 1에서 경찰서 까지 왕복 1회, 총 32마일

Monday, January 18,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1/18.10,월요일, 날씨:흐렸다 맑아짐, 온도: 38 F
거리:32마일,시간:5시간

어제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새벽에야
끝나고 쌀쌀한 바람이조금은 매서웠으나
해가 뜨면서는 봄날씨로 변했다.
새벽 5시30분부터 이덕재,박재희,이남석,이성수씨가
달리고 나는6시30분부터 혼자 달리기 시작
8시30분부터는 현철수 박사,이재덕목사님과
22마일을 동반주 했다.
몸은 아주 좋은 편이며 어제의 피로가 완전히 회복
오늘 달리는 데 지장이 없었다.
Exit 1에서 Edgewater까지 왕복 4회
Exit 1에서 경찰서까지 왕복1회

Sunday, January 17, 2010

센트럴 팍 에서

01/17/10,일요일,날씨:흐림
거리:30마일,시간:5시간

미 대륙 횡단을 위한장거리 훈련은 계속된다
오늘은 센트럴팍 5바퀴 30마일!
새벽2시에일어나 3시부터 유세형,염기섭님과
달렸다, 역시 3시 부터는 경찰의 제지를 받았다.
5바퀴째는 이진주님과 동반주!
연속 30마일을 달리고 있다

Saturday, January 16,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1/16/10,토요일, 날씨:맑음,온도:38 F
거리:17마일, 시간:2시간40분

봄날씨다 퀸스의 이규태,강명구님,그리고 염기섭님
과 함께 허드슨 전구간을 6시부터 달렸다.
유세형,김정훈,이덕재,이남석,이성수,최명석등도 달려
허드슨강변은 KRRC의 훈련장 같았다.
오늘도 30마일 달리려다 이규태 강명석님이
멀리서 오셨기에 함께 달리려고 포기했다.
금주는 175마일을 무난히 소화한 주다

Friday, January 15,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1/15/10,금요일,날씨: 흐림, 온도:32 F
거리:32마일, 시간: 4시간50분

날씨가 봄날씨! 달리기 너무 좋다
반바지에 긴팔 T-Shirt 마음도 가볍다.
6시반에 허드슨 강변에서 달리다.
현박사와는 17마일 동반주하고
유세형,유도용,박종락님과동반주 했다.
계속되는 30마일에도 회복이 잘 되고 있다
Exit 1에서 Edgewater까지 4회 왕복
Exit 1에서 경찰서 까지 1회 왕복

Thursday, January 14, 2010

2010년도 계획

뉴스홈 > 사회

2010년도 계획
입력일자: 2010-01-11 (월)
권이주(한인마라톤 클럽 회장)호랑이해가 시작됐다. 새롭게 계획을 세워 한 발짝씩 실천해 나가야 한다. 이제 남은 여생을 좀 더 보람차고 힘차게 그리고 건강하고 모범되게 살아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보자. 지난해 97회로 막을 내린 마라톤을 금년에는 100회라는 담을 넘기고, 대망의 미 대륙횡단을 성공리에 마치도록 철저한 기획과 체력관리에 온 신경을 집중시킬 작정이다.LA도산 안창호 동상앞을 떠나 15번 도로를 지나서 40번 도로를 따라 달리게 되는 이번 횡단은 캘리포니아, 아리조나, 뉴 멕시코, 텍사스, 오클라호마, 알칸사스, 펜실베니아, 뉴저지, 뉴욕 등 15개주와 대도시 중소도시 등을 지나고 광야, 사막, 산야에서 외로운 투쟁을 하며 달리게 될 것이다.이번 횡단을 통해 내가 겪었던 당뇨병 퇴치를 홍보하고, 일본인이 우기는 독도의 영유권 문제와 동해 표기를 세계에 알려 일본 청치인의 망언에 자갈을 물려 보고자 한다. 지난 36년의 찬탈 행위는 모든 분야에 깊이 뿌리내려 그 뿌리 제거에 한창인 지금, 또다시 침략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망언을 일삼는 그들에게 동포는 물론, 전 한국인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 왜곡된 행동에 일침을 가해야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대륙 횡단이 끝난 후에는 건강센터를 마련할 계획이다. 건강센터가 설립되면 달리기는 물론 각종 스포츠를 통한 건강 지키기 그리고 이론을 겸한 강의, 의료진에 의한 학술적 지식 전달, 합동훈련을 통한 협동의식 고취, 정신적 교육 등을 실시, 한인들이 삶의 질을 높이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오버팩팍에서

박교선,염기섭,권이주, 박교선님은 처음5마일 완주
01/14/10,목요일,날씨:맑음,온도:32F,
거리:30마일,시간:4시간30분,

아침에는 추운듯 하더니 해가 뜨면서
달리기 좋은 날씨가 되였다,
13바퀴를 혼자 달리고 3바퀴는 한영석,김유남과 동반주,
4바퀴는 염기섭,나머지4바퀴는 염기섭,박교선님과
동반주 했다, 특히 박교선님은 처음 쉬지않고 5바퀴
5마일을 완주했다
나도 연일 30마일도 잘 달렸다
1.25 X 24 = 30 M

Wednesday, January 13, 2010

오버팩팍에서

24바퀴30마일을 달리고^ ^ ^
01/13/10,수요일,날씨:흐림,온도:22F
거리:30마일,시간:4시간30분

어제는 봄철이오는 듯하더니 오늘은 체감온도 11F
으로 급강하 변화가 심하다,
어제 한영석님등8명이 에디슨의 식당에서 잘먹은
탓인지 몸이 좋다 아주 편안히 잘달렸다
추위때문이지 오버팩에도 사람이 없었다
1.25 X 24 = 30 M

Tuesday, January 12,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1/12/10,화요일,날씨:맑음,온도:31F
거리:22마일,시간:3시간30분

최현호님이 6시30분부터 동반주를 원해
같이 만나 달렸다,
유세형,김정훈님이 같이 달리고,이성수님도
달린다 또 한영석,유도용님도 늦게 달렸다
최현호님과 Edgewater까지 갔다 폭포수에서
돌아가고 나는 경찰서까지 갔다 다시Edgewater
까지 돌아왔다.
3일째22마일! 몸이 좋아지는 듯하다
계속해보자! 장거리를! 먹는 것도 중요시 하며!
날씨도 봄철이 오는 듯 따사로운 햇살 그리고
졸졸 소리내며 내려오는 물소리리가 정겹다

Monday, January 11, 2010

오버팩팍에서

01/11/10,월요일, 날씨:맑음, 온도:28 F
거리:22.5마일, 시간:3시간40분

어제 늦게 달리고 먹은게 없다,
아침은 먹지 않았고,점심도 굶고 저녁을
소식해서 그런지? 10바퀴를 돈후 기력이
떨어져 계획한 30마일을 달리지 못했다.
집으로 와서 갈비로 배를 채우고 내일을 기앾했다
미 대륙 횡단의 훈련은 계속 된다
1.25 X 16 = 20M
1.25 X왕복= 2.5 M 계: 22.5 M

Sunday, January 10, 2010

허드슨강변에서 !

01/10/10,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15 F
거리:22마일, 시간:3시간40분

어제 이서방 부친께서 사망소식을 듣고 Phila
미경네 집으로 내려가 문상을 하고
집에돌아 오니 새벽3시15분!
센트럴팍으로 갈까? 하다
잠자리에 누웠다 일어나니 7시!
10시15분에 허드슨 강변으로 달려가 경찰서 까지
왕복했다, 외국 런너 5~6명이 열심히 달리고 있었다.
오늘 부터 대륙횡단 훈련을 해보자!

Friday, January 8, 2010

오버팩팍에서

01/08/10,금요일, 날씨:눈,온도:28 F,
거리:10마일, 기간:1시간30분

새벽1시에온다는 눈이 4시에 일어나도 오지 않아
눈이 않올 것같아 7시에 허드슨 강변으로 달리려고
잠시 더 눈을 감았는데 5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허드슨 강변을 포기하고 오버팩으로 달려갔다.
하얗게 덮인 공원를 홀로 달리며 생각해본다.
나만의 세계 속에서 저 끝없이 이어지는 미 대륙을
달려야 하는 나의 운명! 하얀 눈위의 발자국 처럼
내가 달린 자리에 영원히 그 자국이 남았으면 하는
바램이 마음 속 깊이 스며든다.
1.25 X 6 = 7.5 M
1.25 X왕복= 2.5 M 계: 10 M

Thursday, January 7,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1/07/09,목요일,날씨:맑음,온도:38F
거리:12 마일, 시간:2시간

오후3시30분에 현철수,이덕재,이재덕님과
허드슨 강변을 달렸다
늦게는 온도가 올라가 달리기 너무좋았으나
경찰서를 돌아오면서는 어두어졌다
밝아오는 아침 달리기, 어두어져오는 저녁의
의 달리기, 맛이 달랐다
Exit1에서 경찰서까지 왕복

허드슨 강변에서

2010년도를 맞이하며 !

2010년도를 맞이하며 ! (198)

새해! 호랑이 해가 시작 됐다! 새롭게 계획을 세워 한발짝씩 실천해 가야 한다.
남은 여생을 좀더 보람차게 그리고 건강하게, 힘차게 모범 되게 살아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보자!
지난해 97회로 막을 내린 마라톤을 금년에는 100회라는 담을 넘기고, 대망의
미 대륙 횡단를 성공리에 마치도록 철저한 기획과 체력관리에 온 신경을 집중
시켜야 한다.
LA도산 안창호 동상앞을 떠나 15번 도로를지나 40번 도로를 따라 달리게 되는
이번 횡단은 Calrifonia, Arizona, New Mexico, Texas, Oklahoma, Arkansas,
Pennsylvania, New Jersey, New York,등 15~16 State와 대도시 중소도시등
을 지나고,광야,사막,산야 에서 외로운 고통과 싸우며 달리게 될 것이다.
내가 겪었던 당뇨병 퇴치를 홍보하고, 일본인이 우기는 독도의 영유권 문제와 동해 표기을 세계 사회에 널리 알려 일본 청치인의 망언에 자갈을 물려 보려고 한다
지난 36년의 찬탈 행위는 모든 분야에 깊이 뿌리내려 그 뿌리 제거에 한창인
지금 또다시 침략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망언를 일삼는 그들에게 동포는 물론
전국민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 왜곡된 행동에 일침을 가해야 하기 때문이다.
당뇨병은 성인병이다, 게으르고 음식조절에 실패 때문이다.
“입에 맛 있는 것은 독이 있고, 입에 쓴 것은 보약 이다”라는 속담이 있다.
몸에 좋은 음식을 적당히 섭취 하고, 그리고 부지런히 운동을 하면 몸은 좋아진다.
몸은 피의 순환에 있다, 심폐기능을 강화 시키는 유산소 운동을 하여 주면
병균이 침투하지 못한다, 아주 간단한 원리지만 많은 사람은 이것을 하지 못한다.
나는 이것을 미주는 물론 전 세계인에게 알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고자 한다, 동물은 한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활기차게 옮겨 가야한다, 그렇치 못하면
동물이 아니라 식물이 된다, 활동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한다.
미 대륙 횡단이 끝나면 건강 센터를 마련 하고자 한다.
지금 까지는 동포들에게 운동의 중심처도 없이 센트럴 팍에서 달리기를 통해
건강 달리기와 마라톤 완주까지 하는 소극적 행동을 하여 왔으나, 건강 센터가
설립되면 달리기는 물론 각종 스포츠을 통한 건강 지키기 그리고 이론을 겸한 강의, 의료진에 의한 학술적 지식 전달, 합동 운련을 통한 협동의식 고취,
정신적 교육등 다양한 사업을 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활기찬 생활을 하도록
하는 공간이 되도록 하고자 기획 하고 있다.
후반기에는 각종 마라톤 대회와 100 마일 대회에 출전 동포를 위한 봉사 활동과
“건강 달리기” 강의를 하며 2010년의 한해를 마무리 해볼까? 한다

Wednesday, January 6, 2010

오버팩팍에서

01/06/09,수요일,날씨:맑음,온도:25 F
거리:27.5마일,시간:4시간30분,

꾸물 거리다 늦게 7시30분에 집을 나섯다
어제의 후유증인가? 몸이 약간 무겁다.
장거리를 생각 했기 때문에 게토레이를
1병 갖고 갔다.
케토레이를 8바퀴돌고, 14바퀴돌고,17바퀴돌고
마지막19바퀴를 돌고 한모금씩 마셨다.
집으로 돌아오며, 미 대륙 횡단 훈련에 대해
많은 생각에 잠겼었다
1.25 X 20 = 25 M
1.25 X왕복=2.5 M 계: 27.5 M

Tuesday, January 5,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1/05/10,화요일,날씨:맑음,온도: 20F,
거리:22마일, 시간:3시간40분

춥다! 추워! 완전 무장을 하고 집을 나섯다
추운 줄 모르 겠다, 달려라! 허드슨 강변으로!
캄캄하다 , 감각으로 발을 앞으로 내 딛는다.
경찰서에 도착하니 날이 밝아왔다.
화장실을 다녀와 집으로 향했다.
몸이 아주 잘 나아간다 기분좋게 완주 했다.
이남석,유도용,유세형,박종락,김정훈등을 만났다.

집에서 경찰서 왕복!

Sunday, January 3, 2010

하얀 눈이 덮인 허드슨 강변 !

하얀 눈이 덮인 허드슨 강변! (197)

모든 메스콤에서 눈이 많이 내린다는 일기예보가 전파를 타고 전해 지면서 도로
마다 제설용 차량들이 소금을 싣고 다니며 뿌리고 있었다.
설마 그렇게 많이 오겠는가? 하는 의구심은 있었다,12월19일 토요일 새벽 회원들과 허드슨강변 전 구간을 달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하는 눈은 처음에는 작은 눈이 바람에 휘날리며 내렸다.
차츰 많은 량의 눈이 내리며 바람 까지 동반 폭풍설로 변해 갔다.
일요일 아침4시에 일어나 보니 앞 마당과 길등 온통 폭설로 뒤 덮였다.
눈을 모두치우고 보니 7시! 센트럴 팍에 가는 것을 포기하고, 눈 덮인 허드슨 강변의 달리는 내 모습을 그려 보며, 10시 30분! 집을 나섯다,
대로에는 깨끗하게 눈이 치워져 있었다, 집집마다 가족들이 두터운 잠바와 벙거지 모자를 쓰고 눈을 치우느라 분주 했고 강아지들은 무엇이 좋은지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주인의 뒤에서 성가시게 했다.
상가 앞에는 눈이 쌓여 있었고 따사롭게 비추는 햇살은 포근하게 느껴졌다.
허드슨 강변 에지워터 출입구는 굳게 닫쳐 있었고 길에는 벌써 누군가 밟고 지나
갔으며 눈이 끝나기전 차량이 지나간 바퀴 자국이 있었다.
나무위에는 눈꽃이 피어 온통 하얗고, 강물은 소리 없이 유유히 흘러 내려 갔으며
저 건너 맨하탄 빌딩들도 눈으로 뒤덮여 한폭의 사진 같았다.
밟지 않은 곳에 발로 밟아 보았다, 발목 까지 푹 빠져 달릴 수가 없었다.
차량이 지나간 자리를 밟고 달리기 시작했다, 뽀각! 뽀각! 온도가 낮아 눈이 녹지 않아 발도 젖지 않으며 소리도경쾌 했다.
조지 워싱톤 다리 위도 눈으로 덮였고, 산위에서 내려오는 물은 눈속에서 졸졸 소리 내어 한겨울의 운치를 더했다
첫번째 로타리를 지나 Exit 1를 향하는 길목에는 새들이 걸어 다녔던 발자국뿐, 태고적 바로 그 차체의 자연 그대로의 절대 절경이 였다.
달릴 수 있는 체력과 용기가 있기에 이런 풍경을 맛볼수 있는 것이 아닐까?
내뿜는 입김으로 벙거지 모자 위에 대롱 대롱 고드름이 달려도 추위를 몰랐으며 황홀한 경치에 매료되어 언제 도착했는지? 관망대가 있는 언덕을 오르고 있었다.
언덕을 넘어 중간쯤 내려 갔을때, 더 이상 갈수가 없었다, 너무 많은 눈 때문에
발을 옮겨 놓기가 힘 들었다, 되돌아 섯다, 돌아 가자! 오늘은 여기 까지다.
공원국 차량 인듯한 찦차가 내앞을 지나 갔다, 나는 그뒤 바퀴자국을 따라 달렸다.
저앞에 먹이를 찾는듯 꿩 두마리가 이리저리 헤메다 내가 닥아가자 푸드득 날아 갔다.모두가 하얗게 눈으로 덮어 버렸으니 어디서 먹이를 찾을 수 있을까?
숨이 헐덕 거려 졌다, 푹푹 빠지는 눈속을 달리려니 힘이 너무 들었다 그러나 푹신한 쿠션은 관절에 도움 줄 것이다.
도로로 나와 상가를 지나면서 생각해 본다, 나만이 갖는 행복감! 절경의 속에
흠뻑 빠졌던 순간을! 달림이가 아니 였다면 맛 볼수 있을까?

센트럴 팍에서

01/03/10,날씨:흐림,온도:17 F,체감온도:0 F
거리:23마일, 시간:4시간, *바람:시속:28마일

호랑이해 첫 달리기!
유세형,염기섭님과 4시에 만나 센트럴 팍을 달렸다.
새해 첫 센트럴팍 달리기, 가장 추운 날씨?
그러나 달림이 에게는 하나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7시 부터는 회원들이 나와 달렸다
추위와 싸워 이겨 건강한 삶을 누리자!
금년은 미 대륙 황단의 해!
1,2,3바퀴=유세형,염기섭,권이주
4바퀴째는=김유남,안정환,김광수님과 동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