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9일 토요일

오늘도 맛보기 달리기 4..8 마일 !






Fishkill 에서!

06/29/19, 토요일, 날씨: 구름, 바람: 5/mph
온도:72 F, 습도:85 %, 달리:4.8 M(7.7 Km)

왜 이렇게 게을러 지는가? 오늘도 늦게 일어나
4,8 마일 밖에 못 달리고 돌아 오는 길에 젊은
부부가 멋지게 달리고 있어 잠시 같이 달이고
집에 도착하니 앞집에서 사는 사람이다.
훌륭한 런너 부부였다. 앞으로 종은 정보를
교환하기로 하고 헤어져 집으로 왔다.
달리기는 나이도 인종도 초월한다. 오직 런닝
하나로  마음이 오고간다.

도로: 1.8 M x 왕복 = 3.6 M
주택: 1.2 M x ! loop = 1.2 M  계: 4.8 M

2019년 6월 28일 금요일

오랫만에 아들집에서 4.8 마일 달리다!









Fishkill NY 에서!

06/28/19, 금요일, 날씨: 맑음, 바람: 3/mph
온도:61 F, 습도: 75 %, 거리: 4.8 M(7.7 Km)

한국을 다녀온후 거의 2달 만에 그제 딸집
에서 올라와 저녁을 함께하고 어제는  쉬고
오늘도 달리지 못하면 안됀다. 늦었지
새벽 5시30분 밖으로 나가 5.8  마일 달렸다.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떠오르는 태양
에서 기받고 간단히 훈련을 마치고 집에 외
손주들을 농장 학교와 Datcare 에 라이드 해
주었다. "삶은 새로운 것을 추구해야한다.
이주야! 너는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느냐?
묻고 또 묻느다, 생각하고 또 생각 하자!

주택: 1.2 M x 1 Loop = 1.2 M
도로: 1.8 M x 왕복 = 3.6 M  계: 4. 8 M

2019년 6월 26일 수요일

한여름의 달리기 시작, 오늘은 10.4 마일!






Westfield 에서 ~

06/26/19, 수요일, 날씨: 맑음, 바람:2/mph
온도75 F,습: 75 %,거리:10.4 M(16,7 Km):

어제는휴식하고 오늘은 10.4 마일(16.7 키로)
달렸다. 동네 길이 모두 주로다. 달림이들이
여기 저기 보인다, 서로  손을 흔들어 수 인사
를 하며 힘을 실어 준다.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나는 생각한다. :달리기로 이기지 못
하는 병마가 찾아 온다면 나는 순응 하리라"
생명은 유한 한 것 최선을 다 하는 길은 오직
운동 밖에 없는 듯 하다. 가자! 달리자!

주택: 3 M x 2 Loops = 6 M
주택: 4.4 M x 1 Loop = 4.4 M  계: 104 M

2019년 6월 24일 월요일

나 홀로 땡볕 뉴 오버팩 팍 8.8 마일 달리다!


New Overpack Park 에서 !

06/24/19, 월요일, 날씨: 맑음, 바람:1/mph
온도: 2 F,습도:75 %,거리:8.8 M (14. 1 Km)

아내와 함께 허강을 가니 문이 닫혀있어
뉴 오버팩 팍으로 사서 나홀로  땡볕 에서
 9 마일 달리고 왔다, 이제 하지도 지나 해
가 짧아지기 시작 하고 반년이란 세월이
흘러 한여름으로 치 닿는다.
금년 어름 하계훈련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가을에 어떤 결실을 맺느냐 결정된다.
땀조 흘려보자! 맛나고 실한 결실을 위하여!

집 ~ 뉴오버팩 팍 = 왕복 = 5.6 M
1.6 M x 1 Loop = 3.2 M  계: 8.8 M(14,1 Km)
 .

2019년 6월 23일 일요일

초보자 Jay Yoo 와 함께 4 마일 !



허드슨 강변에서 !

06/23/19, 일요일, 날씨: 맑음, 바람: 3/mph
온도:65 F, 습도: 75 %, 거리: 4 M (6.4 Km)

오늘은 달리기를 해 보겠다는 Jay Yoo 와 함께
4 마일 달리다 걷다 하며 달리기 기초 훈련을
했고 아내는 동료들과 5 마일 달린 후 이덕재
장로, 최창용 부부, 그리고 우리 부부 5명이서
다이너에서 조찬을 하고 헤어졌다.
나는 달리기를 하겠다는 사람에게는 내 힘껏
알려주고 싶다. 지금까지 해 왔던 것 처럼!
건강을 위해 꾸준히 하고 안 하고는 그 사람 
몫이며, 내가 해 줄 수 있는 것 까지 할 뿐이다
달리기를 시작 했으니 마라톤까지 했으면 하는
바램 뿐이다.

Exit 1 ~ Rose Dock 1 M 지점 2회 왕복= 4 M 

2019년 6월 22일 토요일

멀리서 오신 신세준 회장과 11 마일(17.7 키로) 달리다






허드슨 강변에서 !

06/22/19, 토요일, 날씨: 밁음, 바람: 5/mph
온도: 61 F, 습도: 75 5, 거리:11 M(17.7 Km)

오늘은 맑은 하늘, 맑은 공기, 허드슨 강물
어울려 멀리서 오신, 신세준 버몬트 한인 회장
그리고 아내 셋이서   허드슨 강변을 따라 
경찰서 까지 왕복 11 마일(17.7 키로)를 오랫 
만에 달렸다, 달리기는 역시 나의 활력소요 
체력의 근원이다, 더욱 지인과 함께 오늘은
행복이 넘친다. 

Exit 1 ~ Alpine = 왕복 = 11 M(17.7 Km)
.


2019년 6월 21일 금요일

계획된 우중주 5.6 마일 달리다!


뉴오버팩 팍에서 !

06/21/19, 금요일, 날씨: 비, 바람:5/mph
온도:70 F,,습도:95 %, 거리:5.6 M(9 Km)

어제 신헌철 지인과 상봉한 기분을 간직
한채 오늘 비소식이 있어 우중주를 예상
하고 새벽에 일어나 보니 역시 비가온다
밖으로 나오니 비가 뚝 그치고 무덥다
그래도 달리자! 좋은 친구와의 만남은
항상 좋은 것 천리를 가서라 만나 기를
받는다. 신헌철 회장은 나에게 그런 동갑
내기 친구로 "마라톤 연구소" 간판을
사무실, 앞에 걸러어 놓을 정도로 동질성
을 갖었다. 그쳤던 비가 돌아오는 길에는
억수 같이 쏘다진다. 떨어지는 빗방울의
촉감이 친구의 만남과 같이 시원하다.

집 ~ New Overpack Park = 왕복 = 5.6 M
 








2019년 6월 20일 목요일

해방둥이 동갑내기 전 SK 신허철 부회장과의 상봉!




06/20/19, 목요일, 날씨: 비

해방 동갑내기 기업인 마라토너 신헌철
전 SK 부회장과의 인연은 달리기로 이루
어져 벌써 6년이 넘게 아어져 오고 있다.
지난 5월 30일 뉴욕에 오셨다가  큐바 선교
를 다녀와 오늘 뉴저지 Ccbmc 강연 소식
을 듣고 달려가 상봉, 강의도 듣고 저녁도
하고 아쉬운 작별을 했다.
"마라톤으로 맺은 인연 영웡 하여라!"


2019년 6월 19일 수요일

악조건을 넘어라! 오늘은 하프 마라톤을 달리다!





Westfield 에서 !

06/19/19, 수요일, 날씨: 흐람, 바람: 3/mph
온도:2 F, 습도:90 % ,거리:13.2 M(21.2 Km)

날씨는 비가 올 듯 찌뿌린 하늘 이지만 비는
오지않고 습기만 만연해 달리는 나의 숨통을
막아 주고 있었지만. "이주야! 너는 약속했다
오늘 장거리 달리기로! 가자 달리자! 약속을
지키자! 최고의 악조건을 이기는 자가 되자!"
그렇다 악조건의 문턱을넘지 못 하면 영원히
그넘어 세상을 보지 못한다. 너는 절대 두려워
하지 말라! 설사 죽음이 기다리고 있을 지라도
두려워 하지 말라! 한번 사는 인생이 아니드냐?
나는 귀국후 연일 달리며 "2019, 05,23 런너스
클럽 송파 월달 방문 기념" 200 회 마라톤 완주
프랑키드를 보며 임한일 회장을 비롯 회원 님께
다시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주택: 4.4 M x 3 Loops = 13.2 M(21.2 Km)

2019년 6월 18일 화요일

새벽 5시 잔득 흐린 날씨다 내일을 위해 짧게 달리다!




Westfield 에서 !

06/18/19, 화요일, 날씨: 비, 바람: 2/mph
온도: 72 F, 습도: 85 %, 거리: 3 M(4.8Km)

습도 온도가 나의 몸을 무겁게 만든다. 밖에
나가기 싫다. 그래도 하고 나갔지만 역시 나의
몸은 천근 만근 설상 가상으로 비는 오지 않고
한 두방울 떨어지며 더욱 내 몸을 무겁게 만들
었다. 내일 장거리를 위해 한발 물러서자!
나는 똑 부상에서 탈출 내 목표를 달성 할 것
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주택: 3 M x 1 Loop = 3 M (4.8 Km)



2019년 6월 17일 월요일

여름철 이다. 더위가 닥쳐온다. 그래도 달리자!






허드슨 강변에서 ~

06/17.19, 월요일, 날씨: 흐림, 바람: 5/mph
온도: 71 F, 습도:85 %, 거린: 5 M (8 Km)

어제 이재돈 님께서 선물 해주신 "소곡주"
를 회원들과 마시고 오늘  6 마일 달렸다
흐리고 더위가 나의 마라톤 한계 온도 70 F
를 상회하는 여름철이 시작 되는 듯 하다.
어떻게든 하계 훈련을 슬기롭게 마치고
가을 베르린 마라톤에서 멋지게 달려보자!

Exit 1 ~ Edgewater = 5 M (8 Km)


2019년 6월 16일 일요일

우중주? 여름철! 하계훈련 준비하자!






허드슨 강변에서!

06/16/19, 일료일, 날씨: 비, 바람:3/mph
온도: 66 F, 습도:86 %, 거리: 5 M(8 Km)

새벽 5시 ! 비가온다, 우물 쭈물 거렸다.
6시 아내와 함께 집을 아섯다. 빗방울이
한 두 방울 떵진다. 우중주를 생각하고
허겅에 도착 출발 했는데 비가 오지않고
습도만 높아 달리기에 힘들었다.
이제 베르린 대회 출전 준비를 위해 몸을
만드는 훈련을 시작 하자!. 오늘은 간단히
달리고 장거리로 지구력 부터 하자!

Exit1 ~ Edgewater = 5 M (8 Km)
 



2019년 6월 15일 토요일

귀국 후 연속 8 일 달리기 오늘은 13.4 마일!







Westfield 에서 !

06/15/19,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3/mph
온도:56 F,습도:75 %,거리:13.4 M(21.45 Km)

맑고 청명한 날씨가 나를 부른다, 나가자!
그리고 달려서 내몸을 예전처럼 만들자!
삶은 육제의 존속이다, 병마에 지면 존재는
없다, 싸움에 이기는 길은 오직 달리기로 강한
육체를 존속 시키는 길이다.
한국 방문으로 인한 러술해진 내몸을 정상화
시키기 위해 6일 귀국 8일 10 마일로 시작
오늘까지 연속 8일 달린 72.8 마일(116.5 키로)
가 나의 녹슨 몸을 닦아내는데 일조 한듯하다.
이제 베르린 마라톤 출전 훈련에 돌입 하자!

주택: 3 M x 3 Loops = 9 M
주택: 4,4 M x 1 Loop = 4.4 M 계: 13,4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