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14, 2017

밤새 내리고 있는 눈 위를 달리다!






Westfield 딸집 주위 주택가에서!

12/14/17, 목요일, 날씨 눈, 바람: 6/mph
온도: 24 F(-4.4 C)체감:17 C(-8.3 C) 거리: 4 M

어제 그렇게 세차게 불던 바람이 눈을 몰고 와서
새벽 5시부터 눈이 내려, 때는 이때다 하고 6시에
주택가 도로에서 눈을 밟으며 설중주를 했다.
"광복 72주년 기념 50 키로 울트라 마라톤" D-3일
마지막 훈련으로 눈을 맞으며 달리기는 기분은
형용키 힘들 정도로 짱하다.
지난 일요일 NYRR 대회 때   설중주 했지만 진짜
는 오늘 멋지게 눈을 맞으며 달렸다.

딸집 앞 도로 = 왕복 = 4 M (6.4 Km)

Wednesday, December 13, 2017

광복 72주년 기념 50 키로 울트라 마라톤 개최


광복 72주년 기념 울트라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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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 72주년을 기념
  : 2017 12 17, 일요일, 오전 7
  : 당일 오후 1
  : 뉴저지포트리 6 25 참전비 앞
  : 월남 참전 전우회 뉴저지 지회
  : USA Around Running Club
  : 한인 뉴욕 뉴저지 5개 런너스 클럽 및 타 민족 런너
  : 뉴저지 한인회, 포트리 한인회, 일전 퇴모,
  : 20171217, 일요일, 오후: 1
출전자: 미 대륙 횡단 울트라 마라톤 완주자 권이주 외 약 10 여명,
참여자: 출발시= 마라토너 40-50 여명
  : 31 Mile(50 Km)
  : Fort Lee, 한국전 참전비(260 Central Blvd Fort Lee)~Hudson
River Greenway ~ Manhattan Battery Park, 한국전 참전비 왕복
  
           문의 사항: 917-674-4233 권이주

           U S A Around Running Club

식 순
출발식순(당일 7)
1) 대회 선언-------------------------사회자
2) 취지 설명-----------USA Running Club 회장
3) 경기 운영 및 코스 설명-------
     4) 출발 신호-------------- 월남 참전 전우 회장
도착식순(당일 오후1)
1) 도착 성명------------USA Running Club 회장
2) 환영사--------------------뉴저지 한인 회장
     3) 축사--------------------월남 참전 전우 회장
     4) 격려사---------------------포트리 한인 회장
     5} 격려사------------------일전퇴모 백영현 대표  

6) 폐회사-----------------------------사회자



올해 가장 춥고, 추운 시간을 택해 6 마일 달렸다.





Westfield 에서!

12/13/17, 수요일, 날씨: 맑음: 바람:13/mph
온도:20 F( -6.6 C),체감:7 F(-13.8 C), 거리:6 M

일기 예보를 보니 오늘이 가장 춥고 바람이
세차게 분다고 하여 하루 중 가장 추운 해뜨는
오전 6시를 택해 달리기 시작 했다.
완전 무장 한 의상과 정신 무장 때문인지?
올때 맞 바람 때문에 손 발이 시려운 것 외에는
달릴 만 했다. 무엇 보다도 정신 무장이 대단히
중요하다.  이런 악조건을 이기고 나면 그 쾌감
은 한동안 지속 되며 또 다른 악 조건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에 나는 최악의 조건이 닥치
면 주저없이 택하고 즐긴다.
이번 50 키로 대회도 이런 맥락에서 달림이 들이
참여 했으면 좋을 것 같다.

집 ~ Echo Lake Park = 왕복 = 6 M (9.6 Km)

Tuesday, December 12, 2017

광복 72 주년 기념 50키로 울트라 마라톤 D-5일 준비 훈련!





Westfield 에서!

12/12/17, 화요일, 날씨: 흐림, 바람:13/mph
온도: 45 F (7.2 C) 거리: 10.4 M (16.7 Km)

어제 딸집으로 와서 오늘은 광복 72 주년 기념
50키로 울트라 마라톤 D-5을 남겨 놓고 몸을
검검 하려고 3개공원을 달려 돌아왔다.
2017년도 모든 대회를 마치고 광복을 되새기며
달림이들과 훈련겸 함께 달릴 것이다, 손기정
선수가 마라톤으로 한국 독립을 외치고 한국의
위상을 표출 했던것을 상기 하면서!
허드슨 강변을 달리자!

집~Echo~Nenape~Nomahegan Park ~ 집 = 10.4 M

Monday, December 11, 2017

2017년도 하반기 NYRR 개최 대회와 마라톤 대회를 마치며!

12월9일 대회를 마치고 안 찾은 상패 찾아옴

 2017년도 하반기 상패, 메달과 Bib No

2017년도 NYC Marathon 부부 동반 출전등 5회

1) NYRR 대회 부부 동반 6회 전대회 입상
  0, 8월20일, France 8 Km(5 M)
  0, 9월17일, NYC Yune Up 18 M
  0, 9월24일, Bronx 10 M
  0, 10월1일, Grate's Great Gallop 10 K
  0, 10월8일, Staten Island Half Marathon
  0, 12월9일, Ted Corbitt 15 K

2) Full Marathon  5회 출전 4개 대회 입상
  0, 9월10일, Lehigh Valley  Marathon,  PA
  0, 10월15일, Hambletonian Marathon,  NY
  0, 10월22일, Atlantic City Marathon,  NJ
  0, 11월5일, New York City Marathon,  NY
  0, 11월19일, Philadelphia Marathon,  PA

광복72주년 기념 50키로 D-6 대비훈련!




허드슨 강변에서!

12/11/17, 월요일, 날씨: 맑음, 바람:8/mph
온도: 32 F( 0 C), 거리: 10 M (16 Km)

눈내린 허드슨 강변의 주로는 맑끔히 눈을
치워 놓았건만 게이트를 굳게 닫겨져 있어
델리 가게 주차장에 타를 주차하고 달려서
내려가 Edgewater 까지 왕복 2회하고 왔다.
금년도 마지막 광복 72 주년 기념 50키로 
울트라 마라톤은 내 체력이 닿는 한 지속해
개최 하고자 한다. 이제 남은 6일 동안 준비
모두 무사 완주 토록 하자!

Exit 1 ~ Edgewate = 2회 왕복 = 10 M 

Sunday, December 10, 2017

2017년도 첫눈 속 뉴 오버 팩 팍에서!





New Overpack Park 에서!

12/10/17, 일요일, 날씨: 맑음, 바람: 4/mph
온도: 28 F (-2.2 C), 거리: 6.4 M(10.2 Km)

어제 NYRR 대회를 마지막 달리고 오늘은 눈이
쌓여있는 허드슨 강변으로 갔으나 문을 닫아서
New Overpack Park으로 와 서 오랫만에 달리는
전중표 님, 최창용 님과 함께 첫 눈이 만들어 놓은
설경을 즐기며 6.4 마일(10.2 키로) 달렸다.
어제는 설중주로 대회를 하였고, 오늘은 설경 속
에서 달리는 자연이 주는 행운 속에서 즐거운
달림이들과 달리는 행운의 시간이 였다.

New Overpack Park = 2회 왕복 = 6.4 M

Saturday, December 9, 2017

NYRR 12번째 Race Ted Corbitt 15 K 부부 동반 입상




0, 2017년도 NYRR 12번째 마지막 경기
0, 눈이 온다는 예보로 경기가 불투명했었음
0. 오전 6시 경기 진행 확정 통보 통보 받음
0, 출발시 눈발 날리다 끝날때 폭설로 변했음

대회명: NYRR Ted Corbitt !5 K
일    시: 2017년12월9일, 토요일, 오전8:30
장    소: Central Park NYC
거    리: 15 Km(9.3 M)
날    씨: 흐리고 눈발 날림
온    도: 34 F (1.1 C) 바람: 4/mph
시    간: 권이주: 1:20:58, 권복영: 1:27:18
순    위: 권이주: 전체: 1799/4878,나이구룹:2/21
              권복영: 전체: 2573/4878,나이구룹:5/16





Thursday, December 7, 2017

뉴욕서 광복 72주년 송년 울트라마라톤

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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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최초로 미대륙을 두발로 달려 횡단한 권이주(72) 마라토너를 비롯한 한인 달림이들이 뜻깊은 송년 울트라마라톤에 참여한다.

권이주 USA어라운드러닝클럽 회장은 6일 뉴저지 포트리 6.25 참전비 앞에서 뉴욕 맨해튼의 배터리파크의 31마일(50km)를 왕복하는 울트라 마라톤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광복 72주년을 맞은 2017년을 기념하는 송년 마라톤으로 권이주 회장이 기획월남참전전우회 뉴저지지회 주관뉴저지 한인회와 포트리 한인회가 후원한다.

참여선수들은 권이주 회장과 뉴욕 뉴저지의 5개 런너스클럽 회원 10여명이 함께 한다특히 포트리에서 맨해튼으로 이어지는 조지워싱턴 브리지까지 40~50명의 회원들이 격려차 함께 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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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사진 2015년 광복절 70주년기념 울트라마라톤 모습>


권이주 회장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12월 다양한 슬로건의 울트라마라톤 대회를 열어 마라톤 동호인들과 함께 달리고 있다첫 해는 일본전범기퇴치 평화울트라마라톤을 열었고 이듬해는 남북통일기원 평화울트라마라톤 2015년엔 광복 70주년 기념 울트라마라톤을 달렸다.

고희를 넘긴 나이에도 올해만 열두번의 정규 마라톤 레이스를 소화한 그는 지난달 19일 필라델피아 마라톤까지 통산 183회 완주 기록을 세웠다. 50대 중반 치명적인 당뇨병을 선고받은 후 건강을 위해 시작한 마라톤이 인생 후반의

권이주 회장은 광복 72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2017년이 저물어가는 시기에 여러 동료들과 함께 뜻깊은 울트라 마라톤을 달리게 되었다멋진 마무리로 조국과 한인사회에 희망찬 새해가 오기를 염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나홀로 대륙횡단’ 강명구씨권이주씨와 우정의 달리기’ (2015.5.10)
대륙횡단마라톤 선배 권이주씨 합류, 25마일 달려


대회 마지막 훈련은 6.4 마일로!



Fishkill 에서!

12/07/17, 목요일, 날씨: 맑음, 바람: 6/mph
온도: 32 F ( 0 C),  거리: 6.4 M( 10.2 Km)

아들집에서 3박4일의 일정 마지막 날이다
나는 새벽 5시에 일어나  캄캄한 시골 도로를
금년도 마지막 대회 준비로 어제와 같은 코스를
돌고 마무리 했다. 오늘은 집으로 내려가 대회
준비를 하자! 날씨가 추워 지려나? 하얀 서리가
내리고 쌀쌀 하다. 그러나 달리기는 너무 좋다.
찌쁘드한 날씨도 지났다. 내몸도 날씨 처럼
가뿐해 졌으면 좋겠다. 노력하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