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21, 2017

아내와 리달리아 회원은 달리고 나는 걸었다!



Saddle River Trail Road 에서!

10/21/17, 토요일, 날씨: 맑음, 습도: 65 %
온도: 51 F (10.5 C), 거리: 3 M ( 5 Km),

오늘은 아내가 뉴욕 마라톤 출전 훈련으로
24 마일(38.6 키로) 달린다고 하여 새벽에
Saddle River Park으로 갔다.
아내와 회원들은 12 마일 달릴려고 가고 나는
홀로 1.5 마일 왕복 걸어서 몸을 풀고 왔다
그런데 아뿔사! 아내가 그만 달린다고 하네!
할수없이 커피집에 가서 빵만 축내고 왔다.
주로에는 뉴욕 마라톤 준비 훈련으로 많은
런너들이 땀을 흘리며 달렸다.
자! 내일 마라톤도 열심히 달려보자!

Atlantic City Marathon No Pick Up 과 리달리아 마라톤 완주 축하 모임!







10/20/17, 금요일, 날씨: 맑음

새벽에 대회 마지막 훈련을 마치고 D-2 로
닥아온  Atlantic City Marathon 대회 No Pick
Up 하기 위해 갔다가 리달리아 마라톤 완주
축하 모임에 참석하느라 250 마일(400 키로)
운저하고 집에오니 밤 11시다.
4년간 함께 달린 첫 마라톤에 성공한 최호규,
회장, 김정필 사장, 첫 하프 마라톤에 성공한
오대석 목사님, 진정 축하 드립니다.
나는 축하 케익 절단식을 하며 영원히 잊지
못할 마라톤 완주가 될 것과 인생의 전환점
이 되어 남은 여생 건강하시기를 빌었다.

Friday, October 20, 2017

제 181번째 마라톤 출전 마지막 훈련!





Old Bridge 딸집 에서!

10/20/17, 금요일, 날씨: 맑음, 습도:71 %
온도: 51  F (10.5 C), 거리: 4 M (6.4 Km)

통산 181 번째 마라톤이 D-2로 닥아왔다.
오늘은 마지막 훈련으로 4 마일(6.4 키로)로
마감했다. 또한 딸이 이곳을 떠나 Westfield 로
이사를 하기 때문에 정들었던 주로도 안녕!
복잡하고 어려워도 달리기는 멈추지 않는다.
내일은 아내가 뉴욕 마라톤 장거리를 위해
24 마일 훈련을 도울 생각이다, 그래 건강 지킴
은 달리기 이외에는 없다. 함께 뉴욕도 달리자!

딸집 ~ Tice Town Rd = 왕복 = 4 M(6.4 M)

Wednesday, October 18, 2017

손주와 손잡고 결승점을 통과한 통쾌한 마라톤!

통산 180번째 마라톤 이야기

www.newsroh.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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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mbletonian Marathon의 날이 밝았다.

하반기 들어 8월 20일 NYRR France 8 Km을 시작으로 9월 10일 Lehigh Valley Marathon, NYRR Tune UP 18 M, Bronx 10 M, Grate’s Great Gallop 10 K, Staten Island Half Marathon 이어 7번째 출전이며 연속 6주째 대회에 참가한다.

Hambletonian Marathon 대회는 Dr Kwon(아들)이 근무하는 곳에서 멀지 않은 Orange County의 Goshen에서 개최하기 때문에 일찌감치 등록하고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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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들 집에서 자고 아내와 같이 새벽 530분 어둠을 뚫고 출발경기장에 도착 했다작은 대회라 출전 선수가 별로 많지 않은지 한산했다주차하고 사무실에서 번호표를 찾아 출발 지점에서 스트레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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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시내 중심가 Main Street에서 동쪽으로 출발 Sara Wells Trl 2.5 마일 지점에서 왼쪽 Kipp Rd 산길에 접어든다. Hill Rd ~ Smith Rd 그리고 7마일부터는 잔디와 흙길 Owens Rd ~ Heritage Trail 4마일 달리면 11 마일, 12 마일 지점 원점으로 돌아온다다시 출발 Sara Wells Trl 에서 오른쪽 Purgatory Rd ~ Ridge Rd ~ Craigville Rd ~ Meadow Ave 지나 21 마일 이스팔트 Heritage Trail Road 직선길 가면 26 마일, Church Street로 해서 경마장을 돌아오면 26.2 마일이다.

Goshen은 Orange County의 한 타운으로 뉴욕주 북서쪽 50 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17번 국도 선상에 있다. Harness Racing Museum, Hall of Fame 의 본거지로 Good Time Park에서 1930~1956년까지 Harness Racing 최고의 이벤트가 Hambletonian에서 개최되었다지금도 Historic Track에서 National Historic Landmark인 경주는 개최되고 있는 Tow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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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배웅을 받고 180번째 마라톤 완주(完走)의 결의를 다졌다대회는 금년이 5회째로 풀 마라톤하프마라톤, 2인 1조 릴레이, 3인 1조 릴레이 등이다풀 마라톤은 120여명이 등록 했는데 언덕이 많은 난 코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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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후텁지근하고 습도기온이 높아 에너지를 저축(貯蓄)하며 언덕을 무난히 넘을 각오로 천천히 출발 했다.

아니나다를까내려가는가 했는데 언덕이 나타나는 요철의 주로(走路)였다. 3마일 쯤에서 나이 지긋한 런너가 숨소리를 내며 언덕을 오르다 내 유니폼을 보고 안녕하세요” 하지 않는가.

추월해 가다 뒤돌아서 이야기 하며 200미터 함께 달리다 Good Luck! 하고 앞으로 나아갔다, 6마일 쯤에서 내 나이 그룹 같아 몇살이냐고 물었다. 64세라고 하며 자기 이름은 “Pat”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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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10마일까지 달리다 뒤로 했고 11마일에서 아내를 만났다아들과 며느리 손주 등 온 가족이 응원차 온다는 기쁜 소식을 듣고 힘을 냈다출발 했던 지점을 지나 14.5 마일에서 오른쪽으로 돌아서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하는 험한 코스가 계속 되더니 15.5 마일부터는 드디어 긴 언덕이 나타났다.

끝없이 이어지는 언덕을 숨이 턱에 차도록 몰아 쉬며 약 2마일을 달려 넘었다그리고 21 마일부터는 직선으로 된 아스팔트 트레일 로드가 26마일 표지판이 있는 경마장 입구까지 이어졌다.

경마장에 들어자 마자 마지막 0.2 마일을 온 힘을 다해 달리는데 저 결승점 30미터 앞에 아내와 함께 온 가족이 보였다나는 멈추어 손주 주안(Myron), 대안(Live)을 안았다그리고 주안(Myron) 손을 잡고 결승점까지 달려 매트를 밟았다내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나는 손주들에게 메달을 걸어주고 마음속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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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을 하면서 전택(아들과 2005년도 함께 출전해 같이 손잡고 결승점을 통과 했는데 12년이 흐른 오늘 손주와 손잡고 또 결승 매트를 밟았다나에게 고통의 당뇨병(糖尿病)은 새 인생을 탄생시킨 전화위복제였다온가족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마라톤 건강 약을 하늘이 주신 것이다.

나는 연령그룹 2위의 메달을 받아 또 손주에게 걸어주었다행복한 이 순간을 위해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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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181번째 마라톤 출전을 위한 훈련



Old Bridge 딸집에서!

10/18/17, 수요일, 날씨: 맑음, 습도: 81 %
온도: 40 F (4.4 C), 거리: 5 M (8  Km)

갑자기 기온이 급강하 했다,
최근 들어 최저 기온인 듯 하다.
어제 하루 휴식하고 오늘은 연속 출전하는
Atlantic City Marathon 대회 출전을 위해 5 마일
달릴려고 밖에 나오니 싸늘함을 느낀다.
아직도 대회 후유증이 있다. 3일 내에 회복해야
출전 할 수 있다.
"강인한 정신력과 긴장의 연속이 삶 그 자체다"

딸집 ~ 516 도로 = 왕복 = 5 M (8 Km)

Monday, October 16, 2017

통산 181 번째 마라톤 출전!



0, 연속 7주째 각종 대회 출전
0, 연속 2주째 마라톤 출전
0, 금년도 마라톤 11번째며 통산 181번쨰

대회명: Atlantic City Marathon
일    시: 2017년 10월 22일, 일요일, 오전: 8:00
장    소: Atlantic City NJ
코    스: 북쪽으로갔다 남쪽으로 갔다옴

어제 대회를 마치고 몸풀기 5 마일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10/16/17, 월요일, 날씨: 흐림, 습도: 85 %
온도: 60 F ( 15.5 C), 거리: 5 M (8 km)

어제 손주와 결승 매트를 밟은 흥분을 간직
하고 오늘은 몸을 풀기 위해 허드슨 강변에
나아갔다. 아내와 베로니카는 8 마일, 왕영미
와 김성유는 10 마일, 나는 5 마일 달렸다.
이번주 일요일에는  Atlantic City 마라톤, 통산
181번째로 연속 출전이다.
고통을 즐기기 위해, 가자! 달리자!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권이주회장 당뇨환자 위한 건강달리기 교육

뉴욕한인마라톤 상징..당뇨극복위해 마라톤 입문
www,newsroh.com 참조

2010년 아시안최초 최고령 미대륙횡단 마라톤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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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마라톤의 상징(象徵)인 권이주(72) USA어라운드클럽 회장이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건강 달리기 강연을 가졌다.

권이주 회장은 13일 키세나 파크에서 당뇨병 예방 및 치료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달리기가 당뇨병에 좋은 이유와 걷고 달리는 방법을 소개하고 실습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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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봉사센타 보건부(KSC NDPP)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엔 약 40여명의 보건부 회원들이 함께 했다권이주 회장은 50대 중반에 치명적인 당뇨병을 극복하기 위해 달리기를 시작건강을 되찾은 사연(事緣)을 갖고 있다.

2010년 6월 아시안 최초이자 최고령 미대륙횡단 마라톤 기록(만 65)을 세운 바 있는 그는 정규 마라톤대회를 이날 현재 179회 완주해 미주한인 최다기록도 보유(保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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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 60대한인 대륙횡단마라톤 성공 (2010.6.26.)

Sunday, October 15, 2017

통산 180 번째 마라톤은 나이구룹 준우승 완주!







0, 2017년도 NYRR 대회 출전 10 출전과
0, 마라톤은 9 번째 통산 180 번째 완주
0, 아내, 아들, 며느리, 손주의 응원을 받으며
0, 결승점 통과 하는 가장 행복한 완주
0, 제5회 대회며 시골 동네 마라톤 대회로 난코스

대회명: Hambletonain Marathon
일    시: 2017년 10월 15일, 일요일, 오젼: 8:00
장    소: 255 Main ST Goshen NY
날    씨: 흐림, 온도: 60 F(15.5 C), 습도: 85 %
시    간: 4시간??????
성    적: 전체:  나이구룹: 2/
코    스: 시내를 중심 남쪽, 북쪽 돌아오기

Saturday, October 14, 2017

드디어 금년도 9번째, 통산 180번째 마라톤이 내일로!




0, 2017년도 NYRR 대회 출전 10 출전과
0, 금년도 마라톤은 9 번째 통산 180 번째 출전

대회명: Hambletonain Marathon
일    시: 2017년 10월 15일, 일요일, 오젼: 8:00
장    소: 255 Main ST Goshen NY
코    스: 시내를 중심 남쪽, 북쪽 돌아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