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31, 2014

대회를 위해 아내와 나는 각자 1인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8/31/14, 일요일, 날씨: 흐림, 온도: 74 F(23.3 C)
거리: 12 M (19.3 Km), 시간: 2시간

대회를 앞두고 마지막 장거리 훈련을 아내와 나는
각자 1인 달리기를 하기위해 뉴 오버팩 팍으로 갔다.
엄청 무덥다, 장마철 비가오기 직전의 날씨 같다.
달리기 위해 워밍업으로 달리려는 순간부터 땀이
흐르기 시작 온몸을 흠뻑 적시고 양말까지!!
벌써 오늘이 8월의 마지막날! 여름은 끝나가고
대회의 계절이 막을 올리는 9월이 시작된다.
어린시절의 꿈이 현실에 부닥치며 줄어 들 듯
첫출발의 마라톤도 시간이 흐르며 벽에 부닥쳐
완주만 했으면 한다. 오늘은 힘들다.

3.2 M x 3 Loops = 9.6 M
1.2 M x 왕복 = 2.4 M       계: 12 M (19.3 Km)


Saturday, August 30, 2014

1일 휴식후 1 인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8/31/14,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62 F(16.7 C)
거리: 8. 8 M ( 14.5 Km), 시간: 1시간30분

요즈음 계속해서 땀을 흠뻑 흘리고 자동차 에어콘
바람으로 더위를 이기려다 감기기운이 있는 것 같아
어제 하루 쉬면서 몸을 추스리고 뉴오버팩으로 갔다.
날씨는 한 발자국씩 가을을 향해 달려가는 듯 서늘 했고
몸은 좀은 나아지는 것 같았으나 무리 하지 않고 몸만
풀고 마무리했다.
몸은 많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어 그 세포에 공급하는
영양소 또한 무수하다. 그 영양소를 균형있게 공급
하려면 음식을 골고루 섭취 해야 할 것 같다.
그 어느 하나 부족 하거나 결핍되면 문제가 되고
면역성이 떨어져 침투하는 병균을 이기지 못 한다.
그래서 음식물은 대단히 중요하고 골고루 섭취해야만
되는 원인이라 생각된다.

3.2 M x 2 Loops = 6.4 M
1.2 M x 왕복 = 2.4 M          계: 8.8 M ( 14.5 Km)





Thursday, August 28, 2014

오후에 Abbey, 현 박사와 동반주!

허드슨 강변에서!
08/28/14, 목요일, 날씨: 맑음, 온도 :82 F (27.7 C)
거리: 5 M ( 8 Km), 시간:50분

오늘은 오랫만에 달리지 않고 휴식을 취하려는데,
현 박사로 부터 오후4시 전화가 와서 달리겠다고 한다
그리고 딸이 왼 손녀와 함께 Abbey를 데리고 왔다.
그래! 현 박사와 Abbey와 함께 달려 보자!
허드슨 강변으로 갔다. 무척 무더웠다.
오후의 허드슨 강변은 서녁으로 넘어가는 해가 산
그늘을 만들어 주고 하루의 마무리로 어수선해 보였다.
오랫만에 달리는 현 박사는 힘들어 했고, Abbey는 힘이
넘쳐 달리며 껑충 껑충 뛰어 오르며 좋아 했다.
허드슨 강변이 제 세상인양!!이렇게 좋을까???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8 Km)
 




오늘은 오랫만에 휴식 그리고 한국 방문과 춘마 출전 등록!



안녕 하세요?
저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
저는 시공간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으면서
많은 격려와 힘을 받아 항상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문화 관광 체육부로 부터 " 2014 세계 한 민족 축전"에
특별 초청을 받아 한국을 방문 하게 되었습다.

일정은 10월 14일 인천 공항 도착 15~21까지 행사에 참여하고
10월 26일 춘천 마라톤에 출전 29일 귀국할 예정이다.

그리고 기타 일정은 조율 중에 있습니다.
한국에서 추진하는 미 대륙 일주 계획이 수립된다면 이번에 발표도 할까 합니다.

그러면 2010/ 미 대륙 횡단 책자도 출판 할 생각도 해 봅니다..
인생이 살면서 한번 왔다 가는 것 최선을 다 하며 살아 보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달리는 런너 권이주 올림

Wednesday, August 27, 2014

함께 달리는 즐거움!





허드슨 강변에서!
08/27/14, 수요일, 날씨: 맑음, 온도:72 F (22.2 C)
거리: 10 M (16 Km), 시간: 1시간40분

계속되는 더위가 발버둥을 치는 듯 달리는 나를
괴롭힌다. 그러나 머지않아 사라질 더위가 아닌가?
오늘은 몸을 달래며 달림이 회원들과 동반주를 했다.
땀을 유독 많이 흘리는 나의 체질은 체내온도가 남보다
높은 것이 아닐까? 이번 출전하는 대회도 더위와 씨름
하며 많은 땀을 흘려야 될 것 같다.
좋은 생각이 떠오르거나 들으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라!
잠시후에 하고 미루면 잊어버리거나 시기를 놓친다.
요즈음 자주 때를 놓치는 일이 일어난다. 메모를 하자!
함께한 Paul, Rosa Ha 자매, 베로니카 모녀, 그리고
한영석님! 커피 맛있게 잘 마셨습니다. 고맙 습니다.

Exit 1 ~ Edgewater = 2 회 왕복 =10 M (16 Km)

Tuesday, August 26, 2014

대회를 위한 마지막 16마일(25.7키로) 1인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8/26/14,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72 F(22.2 C)
거리: 16 M(25.7 Km), 시간: 2시간35분

높은 습도와 온도! 여름을 보내기 아타까워서일까?
가을을 질투하기 때문일까? 아침부터 한여름을 방불케
지구를 달구며 이번주  찜통 더위를 예고 한다.
그렇다고 대회가 연기되는 것도 아니기에 때문에
나는 훈련 계획에 따라 중단없는 달리기를 해야 했다.
자연은 지구의 생명체를 보존하기 위해 오묘하게 변화
한다. 계절의 변화를  바꾸기위해 더위로 구름을 몰고와
비를 뿌려 조금씩 온도를 낮추어 간다. 주중의 더위가
주말에 비를 내리게하며 한 단계 낮은 온도로 내려간다.
내 몸도 그 더위를 이기고 단련 시키면 나이와 관계없이
한 단계 좋아질것이다. 오래 살기보다는 하루를 살드라도
건강하게 살자! 이것이 자식이나 주위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오늘은 1인 달리기로 장거리를 마치고 Paul님 조영복님과
그 곳에서 그 맛난 커피로 피로를 풀었다, 조영복님 고마워요!

Exit 1 ~ Alpine (경찰서)~Edgewater~ Exit 1 = 16 M(25.7 Km)

Monday, August 25, 2014

손주 주안(Myron)의 8달 되는날의 하루 모습!

2014년 8월 24일의 하루
아침에 일어난 인사하는모습
              아침식사를 위한 Dinner 에서
                8달 된 기념 사진

아내와 내가 각자 1인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
08/25/14, 월요일, 날씨 맑음, 온도: 67 F (19.4 C)
거리:12 M(19.3 Km), 시간: 1시간50분

날씨도 좋아 오늘은 각자 1인 달리기를 했다.
가을이 성큼 성큼 닥아오는 듯, 해도 짧아지고,
새벽 공기가 서늘하게 느껴지고, 나뭇잎이 변색 되는
것 같이 보여진다.
부지런을 떠는 사람은 가을 채비를 서두르고 더 나아가
겨울 준비를 하기도 하는 것 같다.
그러나 나는 여름 땀을 워낙 많이 흘려 상의를 벗고
지속주로 끊임 없이 달렸고, 아내는 5.6마일(9키로) 달렸다.
옷을 입었을때 젖꼭지가 쓸려 반창고를 붙인다
남자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어 진화론이나 용불 용설에
의하면 없어져야 하는데 아직있는 것은 앞 뒤를 구별하기
위함이라는 우숫게 소리가 있다, 그런가?
여름철 상의를 벗어 젖기고 달릴 때 특히 반창고가
유독 눈에 뜨이나?

3.2 M x 3 = 9.6 M
1.2 x 왕복 = 2.4 M       계: 12 M(19.3 Km)

Sunday, August 24, 2014

손주와 외손녀의 동시 방문!





아들과 며느리 그리고 딸과 사위가
그 동안 임신과 육아 보살핌에 함께
보낸 시간이 없어 아내와 내가 손주와
외손녀를 하루 봉사로 돌보고 휴가차
맨하탄에서 보냈다.
손주와 외손녀를 둘이서 번갈아 돌보는
것이 보통은 아니지만 재미 또한 별미였다.

대회 마지막 강 훈련 동반주!

허드슨 강변에서!
08/24/14,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62 F
거리: 10 M, 시간: 1시간 35분

9월7일 대회를 앞두고 지속주 10 마일(16키로)를
헬렌 최, 아내와 동반주 했다.
여자로 보스톤 마라톤 출전권 획득에 초점을 맞춘
헨렌 최님은 저온 날씨와 오버페스 즉 대회 운영만
잘  한다면 무난 할 것 같다. 좋은 결실을 기대하며
강 훈련은 오늘로 마무리를 무난히 잘 했다.
달리기는 정직한 운동이다, 훈련 만큼 성적이 나온다.
그 동안 열심히 충실히 땀 흘린 댓가는 좋은 결실로
답 할 것이다. 거짓없는 달리기를 기대해본다.
헬렌 최 !! 화이팅!!!

Exit 1 ~ Edgewater = 2 회 왕복 = 19 M (16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