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4, 2015

손주와 아내와 함께 달리는 필라 강변!





Philadelphia  Schuylkill River  에서

07/04/15, 토요일, 날씨: 잔득 흐림
온도: 75 F, 거리: 10 M(16 Km)

새벽 6시 아들 내외를 출근 시키고 아내와
손주와 함께 Pancake 집에서 아침을 먹고
Schuylkill River 강변으로 갔다.
공휴일이라 많은 런너들이 힘차게 달린다.
행복이 따로있나? 이것이 행복이지?
달리고 또 달려서 행복을 찾는다.

 Schuylkill River = 왕복 = 10 M

손주 보려고 아들(전택) 집 필라로!





07/03/ 15. 금요일, 날씨: 맑음

오늘 부터 미국 독립 기념일로 연휴 기간
이지만 휴일 없이 일을 해야하는 아들과
며느리를 위해 손주를 보려고 필라로 왔다.
점심을 먹고 공원에 와서 손주와 놀이 터
에서 동심으로 돌아가 함께 즐겼다.
동물은 종족 번식에 있다고 생각하는 나는
태어나 내 임무를 완 수 했다,





Thursday, July 2, 2015

아내와 함께 달린 오늘 훈련은 쨍!!!





주택과 트랙 달릭기!
07/02/15, 목요일, 날씨: 안개 낀 것처럼 흐림.
온도: 62 F (16.7 C), 거리: 14 M(22.5 Km)

실내 울트라 50 키로를 마친지 4일이 지났다.
하루 휴식하고, 8 M, 7 M, 오늘 14 M로 몸이
거의 회복 단계 같아 오늘은 아내와 5 마일 함께
달리고 3 마일 더 달려 트랙 운동장으로 가서
8 Lane 3 Set를 지속주로 달려 보았다.
몸도 거의 회복 된것 같았고 애들이 사준 새신
을 오늘 드디어 신고 달려보았다.
정말 맘에 꼭 드는 운동화다! 신자 마자 느낌이
가슴에 와 닿는다. 이렇게 나에게 마음에 딱
드는 신! 처음 같았다. 몇 켤레 더 사야겠다.

주택: 아내 = 5 M, 나는 = 8 M
트랙: 8 Lane x 3 Set = 24 Loops = 6 M, 계: 14 M



Wednesday, July 1, 2015

2틀째 몸풀기 1인 달리기!


주택가에서!
07/01/15, 목요일, 날씨: 오던비 끝이고 흐림,
온도: 69 F(20.5 C), 거리: 7 M (11.2 Km)

새 운동화를 신고 나갈려는데 빗방울이 떨어져
신던 신발을 신고 나아갔다.
"구화는 신화를 아낀다"라는 말인가?
이제 몸이 많이 회복 된듯 달릴 만 했다.
짧게 지속주로 주로를 달렸다.
역시 나는 주로 체질로 길들여 진 듯 하다.
트랙은 일률 주의로 오직 목표 결승지점 도착
이다. 기록 경기는 적합 할지 모르지만 일반 경기
는 런너들이 흥미를 갖을 수 없을 것 같다.
삶에도 오르고 내리고 하는 환경의 변화가 있어야
주어진 삶을 가치있지 살았다고 하지 않을까?
즉 뭇 사람들이 내 삶을 책으로 엮으면 몇권이
되며 한편의 드라마로도 손색이 없다고 한다.
그것이 인생 답게 산 것이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주택: 잡~ 딸집 끝=왕복 = 7 M(11.2 Km)


Tuesday, June 30, 2015

행복한 을미년 6월의 마지막 날!



2015년 6월 30일, 날씨: 맑음,
낮의 온도: 88 F (31.1 C)

무더운 날씨를 피해 아내와 외손녀 Erin와 함께
Cheesequake State Park을 찾아 산책을 하고.
Whole Food Super Market 을 찾았다
돐을 엊그제 지나더니 이제는 제법 걸어 다니며
이것 저것 손짓하며 사 달란다. 또 보채기도 한다.
음악이 나오면 궁덩이를 들먹들먹 춤도 추며
재롱을 부려 할미, 할아범을 즐겁게 해주었다.
그리고 달림이에게 가장 기분 좋게 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맘에 쏙드는 "새 운동화"를
선물 받을 때다.
지난 아버지 날 아들 딸이주문한 신발이 드디어
오늘 도착했다.
묵직했던 머리가 갑자기 엔돌핀이 솟구 쳤는지?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아 내일을 기다릴 수 없어
저녁 때 튀쳐 나가야 할 것 같다.

대회 마치고 몸 풀기 1인 달리기!



주택가에서!
06/30/15,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65 F, 거리: 8 M

일요일 대회를 마치고 어제 휴식을 취했다.
종아리 허벅지 모두 아프다. 그러나 이대로
있으면 몸이 풀리지 않을 것 같아 주택가를
달리려고 나아갔다.
무거운 다리를 끌고 딸집을 지나 운동장트랙
으로 들어갔을 때 비로서 풀리는 듯 했다
실내 트랙 30 마일 경기 출전 준비로 사용 했던
주로와 트랙에 머리 숙여 감사했다.
이런 훈련 장소가 없었다면 과연 내가 완주
할 수 있었을까? 생각하면 정말 고마 웠다.
이제 오늘로 2015년도 상반기 반을 지난다.
하지를 지나며 해도 벌써 짧아지기 시작했다.
하반기 계획 실천으로 내년도 보스톤 대회에서
마라톤의 꽃을 피우기 위해 최선의 훈련을 하자!
"목표가 있으면 삶의 의미를 느낀다"

주태기: 집 ~ 딸집 끝= 왕복 = 7 M
트    랙: 400 m x 4 Loops = 1 M        계: 8 M

Monday, June 29, 2015

실내 50 K 울트라 마라톤 성공적 완주!








대회명: 6th Annual Grant-Pierce 
          Indoor Marathon
  : 2015628,일요일,오전,9:00
 Thomas Jeffferson Middle School (실내 체육관)
  : Ultra=50 Km(31 Mile)
  Ultra=200 m Track=250 Loops(바퀴)
시   간: 마라톤: 4시간21분03초
         50키로:5시간17분27초
순     위: 전체: 마라톤, 21위, 50 키로:8위
완주자: 총 출전 60명중 44명
내    용: 1) 69세로 최고령자였음, ( 62세 1명)
               2) 실내 체육관이 무척 더웠음
              3) 바닥은 고무로 농구장에 바닥과 같았음.
              4) 시간,회전수를 봉사자가 선수 수작업
              5) 생각보다 모두 기록이 저조함

Saturday, June 27, 2015

드디어 내일, 실내 50 K 울트라 마라톤 출전!


실내 50 K 울트라 마라톤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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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로 대회 출전!!
대회명: 6th Annual Grant-Pierce 
          Indoor Marathon
  : 2015628,일요일,오전,9:00
   : Ultra=50 Km(31 Mile)
   : Ultra=200 m Track=250 Loops(바퀴)
참가자총 60

처음 출전해보는 경기로 아래 사항이 궁금하다
1)    주로 바닥이 무엇인지 모름,
2)    바람은 없고온도는 70 F(21 C) 고정
3)    경기 방법은 어떻게 진행 할까? 궁굼
4) 고정된 환경을 장시간 어떻게 견딜까?

Thursday, June 25, 2015

대회 마지막 훈련은 아내와 함께!






주택가에서!

06/25/15, 목요일, 날씨: 말고 청명함.
온도: 64 F(19.4 C), 거리: 7 M (11.2 Km)

대회가 일요일로 닥아왔다.
마지막 훈련으로 아내와 함께 5시50분 집을
나섯다. 오늘은 맑은 날씨에 선선하기 까지하다.
새신을 신고 새로 산 상의를 입고 즐겁게 달리는
아내를 보며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자고 혼자
중얼거리며 달렸다.
딸집을 지나 반환점에서 돌아 아내는 딸집으로
나는 집으로 왔다. 이것으로 대회 준비도 끝!

주택: 집~ 딸집 끝= 왕복 = 7 M

Wednesday, June 24, 2015

대회 마지막 정리와 아내와 함께 샤핑!


06/24/15, 수요일, 날씨: 맑고 청명함,

어제 95 F(35 C)까지 치솟은 무더위에서
달리고 아내와 함께 Road Runners Sports Center
체인점에 가서 아내 반팔 상의 2벌과 운동화 그리고
내것은 사이즈가 없어오더를 하고 돌아왔다.
전 거주지의 상점에 이어 이곳 상점에서도
VIP등록을 하고 20% 활인가로 구입 점원괴
낯을 익혀 두었다. 아무리 활인가 지만 거금
을 달리기에 투자했다. 모쪼록 금년에 보스톤
퀄리파이를 하여 내년에 함께 출전를 기원하며!.
오늘이 수요일 대회 준비 계획에 의거 오늘 휴식
하고 내일 7 마일 달리고 몸을 완전 회복 시켜
출전 할 생각이다, 몸이 점점 회복이 느려지는
듯 하고 피곤을 자주 느낀다.세월 탓일까?
더 많은 혹독한 훈련을 요하는가?
나도 모를겠다. 무작정 달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