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8, 2015

148번째 마라톤!


대회명: Two Rivers Marathon.
일    시: 2015년3월28일, 토요일, 오전: 7:00
장    소: Lackawaxen PA
날    씨: 맑음, 온도: 25 F, 바람. 체감온도:15 F
시    간: 4시간 8분47초
순    위: 전체: 나이구룹:(60~69), 2위(1위는60세)
내    용:
1) 처음 달려보는 코스로 환경이 무척 좋음
2) 전체출발 9시나는 7시 일찍 출발 했음
3) 바람이 불어 얼굴이 얼을 정도로 추웠음,
4) 유병근 장로님과 함께 달림,
5) 내일도나는 Full, 아내는 Half 도전 예정
6) 춥고 급히 집에 오느라 사진도 못 찍었어요.

Wednesday, March 25, 2015

새로운 도전에 출사표!


연 이틀 연 속 마라톤 대회 출전!

대회명: Two Rivers Marathon
장    소: 188 Scenic Dr, Lackawaxen, PA 
내     용:
1) 대회는 토요일(28일) 일요일(29일) 연 이틀
    half, Full Marathon 개최 함.
2) 같은 장소에서 연이틀개최하는 마라톤 대회출전
3) 통산 148회 및 149회, 150회는 Boston 대회.

Tuesday, March 24, 2015

통산 146번째, 2015년 첫 레이스 로워 포토맥 마라톤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kwon&wr_id=48 참조
2015 3 8 Lower Potomac Marathon 2.jpg


지난 겨울 뉴욕은 정말 눈도 많고 겨울도 길었다. 1월 말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120년 만에 불어 닥친 폭풍과 불순한 일기로 인해 훈련도 정상적으로 실행하기 어려웠다.

본래 동부지역은 동절기 마라톤 대회가 2월부터 시작 되었지만 취소되거나 연기가 잇따랐다.

31일 Albany에서 개최되는 Winter Marathon 대회에 참가 하려다 결국 못하게 되면서 다른 레이스를 찾던 중 워싱턴 한인 마라톤 클럽 도호은 회장으로부터 3월 4일 전화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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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land Piney Point에서 개최하는 Lower Potomac Marathon 대회가 출전 당일도 등록을 할 수 있으므로 참가하자고 했다나는 두말 없이 참가 의사를 알리고 출전 준비를 했다. 4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금년도 첫 번째 출전 대회이므로 마음 편하게 평소 훈련한 몸 상태로 참가하기로 했다.

Piney Point는 St Mary’s County에 속하고 Chesapeake Bay 연안 Potomac River 끝에 위치하고 해안을 따라 긴 섬의 모양이 아름다운 노란 미송(Loblolly)잎 같아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Washington DC에서 가까워 도시인의 휴식처(休息處)로 유명하며 James Monroe, Franklin Pierce, Teddy Roosevelt 대통령의 휴양지였다.
    2015 3 8 Lower Potomac Marathon 7.jpg           2015 3 8 Lower Potomac Marathon 8.jpg

 
1933년에는 허리케인으로 호텔 건물 등이 무너져 폐허(廢墟상태가 되기도 했지만 지금은 해안의 아름다운 저택등대박물관우체국 등이 있으며 특히 유명한 'The Paul Hall Center for Maritime Training and Education' 해양 훈련 교육 양성소가 있는 곳이다.

나는 토요일 4시간의 운전을 하고 대회장 집에 도착 집을 풀고 새벽 330분에 워싱턴 한인 마라톤 클럽 회원들과 합류해 대회장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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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이 시작되는 첫날이어서 1시간 빠른 시각에 출발도 715분으로 해가 떠오르자 출발 신호가 울렸다코스는 해양 양성소를 출발해 Piney Point Rd 남쪽 끝까지 갔다가 돌아 나와 Thomas Rd를 만나 다시 바다 끝까지 간다이곳을 돌아와서 Lighthouse Rd 를 만나면 왼쪽 등대까지 갔다 돌아와 249번 직선 도로 19 마일 지점을 반환점(返還點)으로 하여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면 26,2 마일이다.

처음에는 도 회장과 함께 천천히 출발했다날씨도 좋고 약간 쌀쌀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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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가 좋은 듯 하여 조금씩 속도를 높였다등대를 돌아 12 마일부터는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 했다하프를 통과하고 직선 도로를 끝없이 달려 갔다점점 체력이 부치는 느낌이 들어 파워 젤을1개 먹고 다시 힘을 내어 달렸으나 속도 훈련 부족인지 추월을 당한다마음을 다 잡아 달렸다멀리서 들려오는 함성(喊聲소리가 146회 마라톤 완주(完走)를 알리는 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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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에서 손자(주안) 데리고 10 마일!










Schuykill River 강변에서!
03/24/15, 화요일, 날씨: 잔득 흐리고 추움
온도: 30 F, 거리: 10 M(16 Km),

일요일 힘들게 마라톤을 마치고 몸을 풀려고 했는데.
아침 6시부터 손자를 돌봐 달라는 아들의 요청에
새벽 3시에 일어나 필라로 향했다.
오전 9시에 손자를 유모차에 태우고 필라의 젖줄
Schuykill River 강변을 달렸다.
날씨는 잔득 흐리고 추웠지만
처음 유모차에 태우고 장거리를 나선 기분은
 나를 흥분 시켰다.
이 나이에 이렇게 손자를 태우고 달릴 수 있는
체력에 자랑 스러웠고 감사했다.
오가는 주자들과 수 인사를 나누며 주자 만이 갖는
이심 전심의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저녁에 집으로 오며 혼자 미소를 지었다.

Monday, March 23, 2015

147 번째 마라톤!


대회명: 제2회 All American Marathon
일    시: 2015년 3월22일, 오전:7:00
장    소: Fayetteville NC
날    씨: 잔득 흐림
온    도: 50~65 F
시    간: 4시간29분27초
순    위; 전체: 나이구룹: 4위
내    용:
1) 육군 82 특수 공수 부대 주최
2) 주로는 군 영내를 달림,
3) 습기 많고 기분 나뿐 날씨:
4) 장거리 여행 탓인지 몸 상태 좋지 않았다

Friday, March 20, 2015

대회를 앞두고 휴식을!



03/20/15, 금요일, 날씨: 오전 11시부터 눈!

일요일 대회를 앞두고 휴식을 하며 지난 해
10월4일 개에게 물린 왼쪽 팔에 통증이 있어
 MRI 촬영과 샤핑을 하며 보냈다.
오전 11시 부터는 때아닌 눈이 펑펑 쏘다지며
나무에 눈꽃을 아름답데 피웠다.
자연이 주는 그대로 받아 드려라!
일요일 대회 지역은 비 소식이 있다.
그 것도 그대로 받아 드리며 즐겁게 달려라!
인간은 자연을 이길 수 없다,
다만 대처 할 뿐이다.
집앞의 저! 아름다운 눈 꽃을 즐겨라!

Thursday, March 19, 2015

통산 147 번째, 금년도 2번째 마라톤 출사표!



대회명: All American Marathon
일   시: 2015년3월22일, 일요일, 오전: 7시
장   소: Fayetteville  NC
내   용:
1) 개인적으로 통산147번째,2015년 2번째
2) 520마일(840키로 ) 왕복의 장거리 운전
3) 육군이 주최하는 대회(오하이오에는 공군)
4) 갑작스럽게 출전을  결정 하였음


대회 출전을 위한 마지막 훈련!


Cheesequake State Park 에서!
03/19/15, 목요일, 날씨: 맑음 그러나 추었음
온도: 25 F(-3.9 C), 거리: 9 M(14.5 Km)

어제 아들 집에 다녀오며 결정한 사항은 이번주
일요일 22일 North Carolina Fayetteville 에서 군이
주최하는 All American Marathon 대회에 출전 키로
하고 등록을 하였다.
그리고 오늘 대회출전을 위한 마지막 훈련을 했다.
날씨가 봄에 대하여 시새움을 몹시 심술 궂게 군다.
벗었던 옷을 다시 껴입고 달리며 "아무리 그래도
봄은 온다" 라고 중얼 거렸다.

4.5 M x 2 Loops = 9 M

Tuesday, March 17, 2015

눈이 녹아 공원 풀코스 섭렵 하다!




Cheesequake State Park 에서!
03/17/15, 화요일, 날씨: 흐리고 한 두 비방울
온되 45 F(7.2 C)., 거리: 8.5 M

꾸물 거리는 날씨지만, 훈련은 빼 놓을 수 없다.
언젠가는 전 구간을 섭렵 해야지 생각한 것을
눈이 완전히 녹지 않았지만 피해 가며 달릴 수
있어 오늘 하기로 마음 먹고 출발했다.
Picnic, RV, Camping 장소가 깊은 산중에 꼬불
꼬불 산고개를 넘나서야 놓여 있었다.
나무가 우거지면 달림이 코스는 물론 산책 객
그리고 캠핑 장소로 너무 좋은 곳이다.
감탄을 하며, 한두방울 떨어지는 비를 맞고 전
코스를 완주하고 돌아왔다. 나는 왜?
이렇게 산중에 홀로 달리기를 좋아하는가?

Monday, March 16, 2015

달릴 수록 사랑 스런 나의 훈련장에서 1인 달리기!




Cheesequake State Park 에서
03/16/15, 월요일, 날씨: 또 비가오련느 듯 흐림
온도: 35 F(1.6 C), 거리: 10 M(16 Km)

달릴 수록 잘 꾸며진 공원이라 느껴진다.눈이 덮여
가보지 못했던 곳을 하하 하나 찾아 달린다.
4개의 캠프 장소 중 3곳은 가 보았다.  아직 1곳은
빙판으로 내일 쯤 가 볼 생각이다.
아마도 계절 마다 특색이 있어 달림이들은 자연을
만끽 하고 달릴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새로운 길을 찾아 1인 달리기
를 즐겼다. 앞으로 계속되는 대회 출전에 만전을
기해 보자!
삶이란 나이 들면 혼자 사는 법을 익혀야 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