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30, 2012

Chris 와 동반주 !

허드슨 강변에서
06/30/12,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82 F
거리: 11 M, 시간: 2시간

6시에 허드슨에 도착 회원들이 많이 나왔는데
전에 함께 달리자고 했던  Chris J 가 나왔다,
둘이서 함께 동반주로 달려 11 마일을 완주 했다
그는 52세로 이탈리아계 미국인이였다
젊음과 달리니 나도 젊어진다 오늘 회원에도
가입하고 함께 달리기로 했다,
오늘도 또 덥다,

Exit 1 ~ Edgewater ~ Exit 1 ~ 폭포수~Exit 1 = 11 M

Friday, June 29, 2012

조영복님과 동반주 !

허드슨 강변에서
06/29/12, 금요일, 날씨: 흐림, 온도: 78 F
거리: 11 M, 시간: 2시간20분

어제밤 덥고 비가 와서 습도가 높고 온도 또한 높다,
에제 힘들었는지 많이 피곤하여 오늘은 오기로 다시
허드슨 으로 갔서 조영복님과 천천히 달렸다
완전히 몸이 풀린듯 좋아진듯 하다,
이번주는 많이 달린 주로 기록 될 것 같다,

Exit 1 ~ 경찰서 = 11 M

Thursday, June 28, 2012

강명구님과 동반주 !

허드슨 강변에서
06/27/12, 목요일, 날씨: 맑음, 온도: 65 F

오랫 만에 강명구님과 동반주 하였다,
지난번에 50 마일 달리고  완전 회복 되어  반가웠고
날씨 마져 달리기에 적합하여 즐겁게 달렸다,
역시 달리기는 인내력을 갖은자의 몫이다,

Exit 1~경찰서~Exit 1 ~ Edgewater~ Exit 1 = 16  M

Wednesday, June 27, 2012

오전: 조영복, 오후: 현철수박사와 동반주 !

허드슨 강변에서
오전: 6시
06/27/12, 수요일, 날씨: 맑음, 온도: 62 F
거리: 11 M,  시간: 1시간20분

날씨가 너무 좋다,
처음으로 조영복님이 경찰서까지 달리려고 하여
함께 동반주 하였다,  인내력이 대단하다
아마도  끈기 있게 잘 달릴 수 있을 것 같다,

Exit 1 ~ 경찰서 = 왕복 = 11 M

오후:5시
날씨: 맑음, 온도:79 F
거리: 9 M, 시간: 1시간30분

오후에는 더위를 느꼈고 습도가 있는 듯했다
3 마일을 달리고, 6 마일은 현철수 박사와 동반주로
폭포수 까지 갔다 왔다,
운동을 하는 사람은 약속을 했으면 지키고  원칙을
지킬 줄 알 알아야 한다, 운동은 힘의 원리에 따르기
 때문에 선후배 존경과 규칙를 준수 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질서가 무너진다,

Exit 1~ 첫번째 Circle  = 왕복 = 3 M
Exit 1 ~ 폭포수= 왕복 = 6 M            계: 9 M

Tuesday, June 26, 2012

오전: 장거리 지속주 ! 오후: 동반주 !

허드슨 강변에서
오전: 5시40분
06/26/12,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60 F,
거리: 16 M, 시간: 2시간27분49초

날씨가 너무 좋다, 가자! 허드슨으로 !
오늘은 혼자서 마라톤 대회 출전한 기분으로
달리기시작 했다, 상의를 벗고, 경찰서 쪽으로
향해 달리는데 환상적이다, 몸도 좋아 기벼웠다,
달리기는 이렇게 혼자 하는 것이다,

Exit 1~경찰서~Exit 1~ Edgewater~ Exit 1 = 16 M
Total = 2시간27분49초
Exit 1 ~ 경찰서 = 55 분
경찰서~ Exit 1 = 50분 36초
Exit 1 ~ Edgewater = 21분 35초
Edgewater~Exit 1= 20분38초

오후: 4시
날씨: 맑음, 온도: 73 F
거리: 10 M, 시간: 1시40분

4시부터는 현철수 박사와 5마일,
5시부터는 이강국 변호사와 5 마일
아내는 혼자서 폭포수 까지 6 마일 달렸다
오늘 날씨 너무 좋다,

Exit 1 ~ Edgewater = 왕복2회 = 10 M

Monday, June 25, 2012

폭우 속에서 !

오버팩 팍에서
06/25/12, 월요일, 날씨: 비, 오되 70 F
거리: 10 M, 시간: 1시간30분

금방 비가 쏘다질 듯한 하늘을 보며 오버팩 팍으로
달려가 달리는 중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쏘다져
내렸으나 나의 목표 6 바퀴를 돌고 끝을 냈다,
운동을 하려고 걷고 달리던 사람들이 비가 오자,
짙은 안개가 해 뜨자 사라지 듯 모두 없어 졌다
자연의 힘이 이렇게 무섭다, 여름비! 나는 좋아 한다,

1.25 x 6 = 7.5 M
1.25 x 왕복 = 2.5 M   계: 10 M

Sunday, June 24, 2012

동반주 와 질주 !

06/24/12,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72 F
거리: 16 M, 시간: 3시간20분

최창용, 헨랜 최, 강명구, 현철수님과 동반주로
경찰서 까지 같이갔다, 최창용님은 최초로 올라갔다,
Exit 1 까지 와서는 강명구, 현철수님과  Edgewater
까지 동반 했고, 올때는 각자 전 속력으로 질주 했다,
==Exit 1 ~  Edgewater =  편도= 18 분==

Exit 1~ 경찰서~ Exit 1~ Edgewater~ Exit ! = 16 M



Friday, June 22, 2012

오전:조영복=오후:현철수님과 동반주 !

오전: 6시
06/22/12, 금요일, 날씨: 맑음, 오도: 87 F
거리: 6 M, 시간: 1시간 10분

오늘은 습도가 까지 높아 달리기 싫었으나 조영복님과
약속을하여 허드슨으로 갔다, 뿌연 날씨! 마음까지!
우울 하고 다리도 무거워 마음을 다시 잡으며 달렸다,
오후에 달리기 약속을 하여 6 마일로 접었다,

Exit 1 ~ 폭포수 = 6 M

오후: 3시30분
날씨: 흐렸다 소낙비, 온도: 85 F
거리: 14 M , 시간: 2시간 30분

현철수 박사와 함께 달리기위해 3시30분 만났다,
흐리고 비가 올 듯 습도가 100 % , 숨이 막혀 헉헉 대고
경찰서까지 갔다, 내려와서 보니 화장실에 차 열쇄를 두고 왔다
다시 올라가서 갖고 왔다, 생각지 않은 2 마일 언덕 훈련을 했다,
Exit 1 으로 오는데 소낙비가 쏘다 졋다, 시원했다, 이제 온도가
내려 가려나? 너무 덥다, 그동안 혹서 속에서 훈련은 잘 했다,

Exit 1 ~ 경찰서 ~ 언덕 밑 Circle ~경찰서 ~ Exit 1 = 14 M

Thursday, June 21, 2012

오전: 동반주! , 오후: 지속주 !

오전: 6시
허드슨 강변에서
06/21/12, 목요일, 날씨: 맑음, 온도: 86 F,
거리: 8 M, 시간: 1시간30분

폭염이다, 그속에서 달리는 기분 색 다르다,
초보자, 조영복님과 동반주, 모두 열심히
달리는 모습 보기 좋았다,

Exit 1 ~ Edgewater ~Exit 1~Circle~ Exit 1 =  8 M

오후: 5시
날씨 맑음, 온도: 98 F
거리: 11 M, 시간:1시간50분 37초

혼자서 혹서 속에 지속주로 달려 보았다,
나이가 들 수록 모듬 것을 혼자 하는 습관을 들이자

Exit 1 ~ 경찰서 =  58 분
경찰서 ~ Exit 1 = 52분 37초       

Wednesday, June 20, 2012

오전: 초보자와 동반주 ! 오후: 전력 질주 !

오전: 6시
허드슨 강변에서
06/20/12, 수요일, 날씨: 맑음, 온도:75 F
거리: 8 M, 시간: 1시간30분

오늘은 온도가 높다, 그러나 허드슨 강변은 시원!
초보자 조영복님과 동반주를 하였다, 그러나
운동을 하시던 분이라 너무 잘 달리신다,
기분 좋은 날 이다

Exit 1 ~ Edgewater~ Exit 1~ Circle~ Exit 1 = 8 M

오후: 6시
날씨: 맑음, 온도: 94 F, 체감온도: 100 F
거리: 5 M, 시간: 43분

덥다 ! 더워 ! 체감온도 100F가 훨신 넘은 오늘 앉아
있어도 더위로 땀이 줄줄 흐렀다
오후 6시 현철수 박사와 전력 질주로 5 M 달려 봤다
그래도 허드슨 강변은 그늘이라 달릴만 헀다,
아내도 혹서기 달리기 4 M을 함께 달렸다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Tuesday, June 19, 2012

오전: 장거리 지속주, 오후 동반주 !

허드슨 강변에서
오전:5시20~9시5분
06/19/12. 화요일, 날씨: 흐림, 온도: 64~70 F
거리: 21 M, 시간: 3시간 45 분

오랬만에 지속주로 집에서 경찰서 까지 왕복 했다
좀 늦은 5시20분에 출발, 허드슨 강변에 도착 매하탄
전경을 보려 했으나 뿌옇게 흐려 잘 보이지 않았고
달리는 중간 중간,  꽃향기, 나무 냄새 등 자연의
냄새가 났고, 스컹크가 방귀를 끼었는지? 쾌쾌하다,
달리기는 나를 역시 행복 하게 한다, 나를 고통스럽게도 
하지만 달리는 동안 모든 괴로움도 잊게 하여 주고 달린후
에는 크나큰 만족감을 안겨준다, 지구상 무엇보다 좋은 것은
 역시 달리기다,

집 ~ 경찰서 =왕복 = 21 M

오후: 5시~5시50분
거리: 5 M, 시간: 50분

현철수 박사, 이강국 변호사와 동반주 했다
이변호사와는 정말 오랫만에 달려 봤다
앞으로 열심히 달린다고 하니 지켜보자 !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Sunday, June 17, 2012

장거리 동반주 !

허드슨 강변에서
06/16/12, 일요일, 날씨: 흐름, 오도: 65 F
거리: 23 M, 시간: 3시간40분

오랫만에 장거리를 달린 듯하다,
현철수 박사와 동반 주, 천천히 달려도 힘들고,
빨리 달려도 힘든다, 내 운동도 별도로 해야겠다,
좋다는 날씨가 오전에는 습도가 높아 좀 불쾌했다,

Exit 1 ~ Edgewater ~Exit 1~경찰서 ~ Exit 1 = 16 M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Exit 1~  Circle 못 가서 = 왕복 = 2 M      계: 23 M

Saturday, June 16, 2012

맑은 허드슨의 강변 !

06/16/12,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65 F
거리: 5 M, 시간: 1시간

왕 초보자와 함께 동반주 !

허드슨의 강변은 너무 맑고, 깨끗한 공기!
매력적이고 매혹적인 환경으로 환상적인 코스다
아무리 달려도 싫증이 나지 않는 나의 훈련 장소 !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Friday, June 15, 2012

초보자와 함께 !

현철수 박사의 달리기 모습
오전: 6시
허드슨 강변에서
06/15/12,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65 F
거리: 5 M, 시간: 1시간

맑은 날씨 ! 시원한 허드슨의 강변을 초보자와 함께
달리는 기분은 달리는 나만이 안다
달리기를 원하는 분이 많이 나오셨다
건강 ! 건강을 위해 달려보자, 좋아진다 정말 좋아진다
힘든 것 만큼, 소요 시간 만큼 건강을 준다,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오후: 4 시
날씨: 맑음, 온도: 78 F
거리: 11 M, 시간: 2시간10분

아무리 더워도 오후의 허드슨 강변은 시원하다
경찰서쪽으로 달리는 주로는 나무 터널로 어둠기 까지
했으며,  서쪽으로 넘어가는 해가 맨하탄에서  햇빛이
반사되어 비쳐 주었다
현철수 박사와  동반주를 하여 이제는  잘달린다

Exit 1~ 경찰서 = 왕복 = 11 M

Thursday, June 14, 2012

오버팩 팍에서, 허드슨 강변에서

오전:5시45분
06/14/12, 목요일, 날씨 맑음, 온도: 64 F
거리: 15 M, 시간: 2시간30분

달리기는 날씨와 환경이 많이 마음을 지배 한다
저기압 상태의 기온에 복잡한 환경이 나의 마음을
요즈음 많이 흔들어 놓는다,
오늘은 오랫만에 오버팩 팍으로 가서 지속주를 했다,
점점 느려지는 듯 하다, 세월 때문인가?
10 바퀴, 12.5 M 을 1시간 45분! 1 마일당 8분30초!
적은 훈련도 아닌데 왜? 늦어 지는가?
다시 더 열심히 해 보자 !

1.25  x 10 = 12.5 M
1.25 x 왕복 = 2.5 M   계: 15 M

오후: 5시
날씨: 맑음, 온도: 75 F
거리: 6 M, 시간: 1시간10분

허드슨은 아무리 온도가 높아도,
오후에는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 나무숲과 산이 해를
가려 10 도이상 낮아 달리기에는 최상이다 5시에 나갔다,
김유남, 유세형, 임미영 등이 자전거를 타려고 나와 있었다,
건강도 지키고 , 스피드도 즐기기 위한 싸이클족이
그 시간에도 많았다

Exit 1~ Edgewater = 왕복 = 6 M

Tuesday, June 12, 2012

귀한 손님과 동반주 !


홍순완님과 함께

허드슨 강변에서
오전
06/12/12, 화요일, 날씨; 흐림, 온도: 65 F
거리: 5 M, 시간: 50분

시카코에서 홍순완님께서 오셨서 함께 동반주 했다,
2010년 미대륙 횡단때 인디아나 주에 오셔서 동반주
하여주시고, 점심도 사주시고, 홍삼도 주셨었다,
그분을 2년여만에 만나 또다시 허드슨 강변에서
동반주 하였으니 아니 기뿔 수있겠는가?
삶이란 좋은 만남이있으면 그만큼 즐거움이 있다,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오후
날씨: 비, 온도: 69 F
거리: 11 M, 시간: 2시간10분

억수 같이 비는 오지만 우리는 달린다, 약속 했으므로,
4시50분 부터 현 박사와 둘이서 비를 흠뻑 받으며 달렸다
둘 만이아는 추억을 만들면서, 경찰서 고개를 오를 때는
안개가 자욱하였고, 허드슨 강물은 출렁 거리고, 건너편
맨하탄은 비로 인해 보이지 않았다,
달리는 두 사람만의 세계요, 추억이였다

eXIT 1 ~ 경찰서 = 왕복 = 11 M







Sunday, June 10, 2012

현박사와 함께

허드슨 강변에서
06/10/12, 일요일, 날씨 흐림, 온도: 72 F
거리: 16 M 시간: 3시간

장거리 훈련을 하려다, 사정이 있어 16 마일로
훈련을 마감 해야 했다,
혼자서 5 마일을 달리고 11 마일 동반주 했다
1마일은 전력 질주도 해 보았다,

Exit ~ Edgewater = 2번 왕복 = 10 M
Exit 1 ~ 폭포수 = 왕복 = 6  M,           계: 16 M

Saturday, June 9, 2012

허드슨의 아침 !

                                         허드슨강변의 기암 절벽 !
                                         저멀리 GWB가 보인다
허드슨 강변에서
06/09/12, 토요일, 날씨: 흐림, 온도:67 F
거리: 5 M, 시간: 50분

내일을 위해 간단한 달리기를 회원들과 동반주
허드슨 강변은 역시 아름답고, 운동하기 좋은 곳이다
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안식처 !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Friday, June 8, 2012

또 현박사와 동반주 !

허드슨강변에서
06/08/12,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78 F
거리: 9 M, 시간: 1시간30분

허드슨 강변은 나무 숲 터널이라 더위를 모른다
오후 5시에 만나 넘어가는 해의 나무 그늘 아래서
현 박사와 동반주 했다,
점점 기력이 좋아지는 현 박사의 모습에 흐뭇하다
앞으로 울트라 모임을 만들어 장거리 달리기를 하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다,
달리기의 매력은 사색을하며 끝없이 달리는 것이다

Exit 1 ~ 경찰서 밑 Circle = 왕복 = 9 M

Thursday, June 7, 2012

현박사와 동반주 !

허드슨 강변에서
06/07/12, 목요일, 날씨:  소낙비,  온도: 78 F
거리: 8 M, 시간: 1시간 30분

비가 올 것 같이 후덥지근하다 그러나 허드슨 강변은
천혜의 요지! 나무그늘 때문에 터널을 지나는 듯 하다
상의를 벗고 달려보는 그 느낌 달려보지 않는 사람은 모른다
현 박사가 오기전에 2 마일을 달리고, 현 박사와 폭포수 쪽 으로
갔다, 돌아올때 빗 방울이 떨어졌으나, 훈련을 마치쳤을때는
소낙비가 와장창 ! 쏘다졌다, 정말 잘 달렸다,

Exit 1 ~ 완쪽 Circle 전 = 왕복 = 2 M
Exit 1 ~ 폭포수 = 6 M    계: 8 M

Wednesday, June 6, 2012

동반주 !

허드슨 강변에거
오전
06/06/12. 수요일, 날씨: 맑음, 온도: 55,ㄹ
거리: 11 마일. 시간: 2시간20분

날씨가 너무 좋다,  허드슨 강변으로 갔다,
헬렌최 님 부부가 나오셔서 경찰서 쪽으로 방향을 잡으셨다,
동반주 하며, 달려 가데는 정말 좋은 날씨 였다,
최창용님은 언덕밑 Circle 까지, 헬렌님은 경찰서를
쉬지 않고 함께 달려서 올라갔다, 최초 왕복 완주 성공!
언덕을 포장 공사를 하고 있었다 공사가 완성되면
달리기 더욱 좋아진 주로가 될 것 같다

Exit 1 ~ 경찰서 왕복 = 11 M

오후
날씨: 맑음, 온도: 75 F
거리: 6 마일, 시간: 1시간10분

현철수 박사, 아내와 함께 동반주,
두 사람 모두 점점 좋아지고 있어 기분이 좋다,

Exit 1 ~ 폭포수 = 6 M

Tuesday, June 5, 2012

오버팩 팍에서

12/05/11, 날씨: 맑음, 온도:57 F
거리:10 M, 시간: 1시간50분

내몸은 내가 다스리기에 따라 몸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프다고 몸저 누어 있으면 더 아프다, 그것을 이기고 몸을
움직여 주면 근육이나 심폐기능이 활발해져 치유 될겄이다
오늘도 몸이 좋은 상태는 아니지만 오버팩으로 나아갔다.
6시에 Mrs권 곽명숙, Tina등 여러명과 동반주하며 삶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년서 달리다 보니 5바퀴를 돌았다
시간은 흘렀지만 즐거운 달리기 였다

1.25 x 6 = 7.5 M
1.25 x 왕복 = 2.5 M 계: 10 M

오랫만에 장거리 ?

오버팩 팍에서
06/05/12,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55 F
거리: 22.5 M,  시간: 3시간

오랫만에 장거리를 달려 보았다,
이제 부터는 하계훈련을 시작하자!
정말 열심히 달려보리라

1.25 x 16 = 20 M
1.25 x 왕복 = 2.5 M  계: 22.5 M

Sunday, June 3, 2012

16마일 동반주 !

허드슨 강변에서
06/03/12,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68 F
거리: 16 M, 시간: 3시간

오늘은 8시부터, 현철수 박사와 동반주 했다
11마일은 김유남이 동참 함께 달리며 즐달 했다,

Exit 1~Edgewater~Exit 1~ 경찰서~Exit 1 = 16 M

Saturday, June 2, 2012

16 마일 동반주 !

허드슨 강변에서
06/02/12, 토요일, 날씨: 안개비, 온도: 64 F
거리: 16 M, 시간: 2시간30분

밤새 비가 오더니 그치기 시작 6시 50분에 달리기 시작
혼자서 5 마일달리고, 11마일은 이덕재, 전성국님과 동반주!
계속되는 지속주였지만 몸이 잘 따라주고 있다,
이제 부터는 장거리 훈련에 돌입한다,
그리고 혼자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습관화 시켜보자 !

Exit 1~Edgewater~ Exit 1~경찰서~ Exit 1 1 = 16  M

Friday, June 1, 2012

현 박사와 동반주 !

아침: 6시 부터
오버팩 팍에서
06/01/12,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62 F
거리: 7.5 M,  시간: 1시간20분

아내가 달리려고 나아가, 나도 오버팩으로 갔다,
날씨가 오늘은 많이 내려가 달리기가 좋았다,
한여름의 달리기가 시작 되였다,

1.25 x 4 = 5 M,
1.25 x 왕복 = 2.5 M    계: 7.5 M

오전: 9시 40분 부터
허드슨 강변에서
날씨: 맑음, 온도: 72 F,
거리: 11 M,  시간: 2시간

현박사와 6마일 동반하고, 혼자서 5마일 달렸다
현박사도 금년 하계 훈련을 열심히 하겠다고 한다
지켜 볼일이다,  나도 땀좀 흘리려고 계획 하고 있다
이제 서서히 UAS Around Country를 준비 해야 겠다,

Exit 1~ 폭표수 ~ Exit 1 ~ Edgewater ~ Exit 1 = 11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