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31, 2014

리달리아 모임 회원들과 함께!

Ridgewood 에서!
05/31/14.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57 F(13.9 C)
거리: 8 M(12.9 Km) 시간: 1시간30분

2014년 5월 마지막 날!
오랫만에 찾은 Ridgewood 회원, 연영제 목사님,
김태수 목사님,김정필 회장님, 최호규 사장님과
달리며 지난 하프 마라톤 완주와 연영제 목사님의
10 키로 첫출전 완주 소감을 이야기 하며 달렸다.
몸이 좋아지고 건강해진 모습! 보기 좋았다.
Saddle River Trail Road 8마일(12.9키로)를 거뜬히
달리고 커피 한잔하고는 좌담을하고 돌아오며
무한한 보람을 느꼈다.





Friday, May 30, 2014

각자 1인 건강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5/30/14,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54 F(12.2 C),
거리: 5 M (8 Km), 시간:50분

아내가 요즈음 계속 달린다.
건강하자! 라는 말에 동조 하는 듯 하다.
하프도 달리고, 가을에는 풀도 달리기로 했다.
앞 뒤 좌우 어디를 보아도 "건강"보다 중요한 것이
어디 있는가? 주위에 피해를 주지 않으려면 철저히
몸 관리를 하여 건강을 지켜야 한다.
조금만 게으르면 병마는 여지없이 침투한다.
절대 육체적 정신적으로 몸을 게으르게
놓아 두지 말자!

Exit 1 ~ Edgewater = 왕복 =5 M (8 Km)

Thursday, May 29, 2014

각자 1인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5/29/14, 목요일, 날씨: 맑음, 온도: 52 F (11.1 C),
거리: 12 M, 시간: 2시간

여름의 문턱에서 왠 날씨가 이렇게 달리기
좋을 수가 있는가? 행운의 날씨다. 달리자!
아내와 최명숙님은 함께 달리도록 하고,
나는 기회를 놓칠새라 1인 달리기를 했다.
몸이 날아 갈 듯 가볍다.
오랫만에 느끼는 행복감에 젖어 달렸다.
아카시아 꽃 만발에 그 향기가 나를 황홀케
한다. 이런 시기도 잠시 뿐이겠지!
인생의 삶도 지구상에 잠시 머물다 간다.
삶에 지나친 애착도,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갖지 말자. 태어 나면서 죽음은 예고되어 있다.
마음 껏 달리고 마시는 커피 맛! 진미다!!!

Exit 1~경찰서 로터리~Exit 1~ Ross Dock 로터리
~ Exit 1 = 12 M (19.3 Km)

Wednesday, May 28, 2014

함께 즐겁게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5/28/14, 수요일, 날씨: 흐림, 온도: 61 F (16 C),
거리: 5 M (8 Km), 시간: 50분

날씨는 감정있는 사람 마음과도 같다.
어제는 그렇게 덥더니, 61 F(16 C)인데도 흐리고
바람은 있어 쌀쌀한 느낌이 든다. 상대성인가?
지구상 모든 사람도 생김과 생각이 다르다.
C에 대하여 A가 생각한는 것과 B가 생각 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모두를 인정해야만 한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며 그것이 나를 위하고 안정
시키는 방법이다. 세상사 모두를 인정하자!
최명숙, 이옥석,아내와 함께 5 마일 달리고
커피를 마시며 삶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 8 Km)




Tuesday, May 27, 2014

각자 1인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5/27/14, 화요일, 날씨: 구름, 온도:73 F(29.5 C)
거리: 6 M, 시간: 1시간

아내와 나는 숲속을 달리기위해 폭포수 쪽 방향으로
발길을 돌려 언덕을 오르기 시작했다.
벌써 진초록으로 변해가는 나무잎에서는
한 여름을 느낄 수 있고 아카시아 꽃 향기는
에너지를 넣어 주었다. 즐거운 달리기는
막혀 있는 가슴을 확 트이게 했다.

Exit 1 ~  폭포수 = 6 M (9.6 Km)

Monday, May 26, 2014

인생 초초로 최장거리를 도전하는 회원과 함께!


허드슨 강변에서!
05/26/14, 월요일, 날씨: 맑음, 온도: 65~80 F
거리:16 M, 시간:  3시간

Memorial Day! 미국의 정식 공휴일 그리고 여름이
시작 되는 날로 모두 휴가를 떠나고 인근 공원에서
B,B,Q를 하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나는 허드슨 강변을 따라 31 마일(50 Km)계획했다.
그러나 계획을 바꾸어 난생 처음 장거리에 도전하는
Joy, Kelly님을 위해 동반주 하기로 했다.
Joy는 난코스 11 마일(17.7 Km), Kelly는 16 마일(25,7
Km)를 Non Stop으로 완주하는 쾌거를 걷우었다.
보물을 찾은 기분이다. 계속 잘 달려 주기를~~~

Exit 1~Alpine~Exit 1~ Edgewater ~ Exit 1=16 M(25.7 Km)


Sunday, May 25, 2014

회원들과 10 마일!

허드슨 강변에서!
05/24/ 14,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55 F
거리: 10 M: 시간 1시간40분

아내와 5 마일 달리고, Rosa와 5 마일 달렸다.
비가온 후의 맑고 깨끗한 공기! 이 맛은 오늘
달리는 런너들의 몫이다.
너무 맑고 청명하고 싱그러운 아침이다.
끝나고 마시는 커피 맛은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전혀 알 수가 없다.
나만이 아는 이 쾌감과 즐거움이다.
아내와 이야기 한다"건강하자!"
오늘은 아내가 13 마일 달렸다.

Exit 1 ~ Edgewater = 2번 왕복 =10 M (16 Km)

Friday, May 23, 2014

아내와 각자 1인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5/23/14, 금요일, 날씨: 흐림, 온도: 62 F,
거리: 5.6 M (9 Km), 시간: 1시간

잔뜩 흐렸다. 몸도 무척 무겁다.
안개비가 내리고 습도가 높아 숨이 막힐 것
같아 짧게 달리고 집으로 향했다.
달리다 보니 벌써 5월 하순! 아카시아 꽃이
피기 시작 향기가 솔솔 풍긴다.
꽃의 향기는 달리는 나에게 에너지 공급원
이 된다. 그 향기에 흠뻑 젖는 5월 막바지
나에게 많은 의미를 부여 한다.

3.2 M x 1 Loop = 3.2 M
1.2 M x 왕복 = 2.4 M       계: 5.6 M (9 Km)

Thursday, May 22, 2014

장거리 20 마일(32키로) 1인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5/22/14, 목요일, 날씨: 흐림, 온도:64 F
거리: 20 M (32 Km), 시간: 3시간25분

잔뜩 흐리고 빗방울도 보여 시원한 듯 하면서도
습도가 높아 해가 가끔 비춰 줄 때는 숨이 멈출 것
같았으나 바람이 살짝 불어 줄 때는 새로 힘이났다.
대회를 마친 후 하루도 쉬지 않고 달렸다.
준비 된 자는  기회가 오면 언제나 잡을 수 있다.
입으로 말로만하고 계획만 세워서는 안된다.
실천을 해야 된다, "부뜨막의 소금도 넣어야 짜다"
훈련을 게을리 하지 말자! 언제 어디서든 달릴 수
있는 체력을 항상 갖추도록 하고, 희망과 꿈이
이루어 지도록 최선을 다하자!!

3.2 M x 6 Loops +0.8M = 20 M (32 Km)


Wednesday, May 21, 2014

재기의 발판이 된 롱아일랜드 마라톤

재기의 발판이 된 롱아일랜드 마라톤

마라톤 꿈을 갖고 첫 출전한 2000년도 쓰라린 고배를 마시고 하프로 만족해야 했고, 그 후 2001년에는 3월 허벅지 수술 후 2개월 훈련으로 기록을 경신했다.

 
2002년과 2003년 1위, 2004년 2위, 2005년 1위, 2006년 2위, 2009년 1위 등 7번 출전 기록도 세우고 매번 입상도 한, 롱 아일랜드 마라톤 대회에 8번째 출전하며 슬럼프에 빠져드는 현 상태를 재기의 전환점으로 삼는 출사표(出師表)를 던졌다.
 
 


 
Eisenhower Park 은 East Meadow 의 Hempstead Turnpike 남쪽과 Old Country Road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930 Acres (3.8제곱km) 넓이로 뉴욕의 센트럴 팍보다 크며, 18홀의 공영 골프장이 White, Blue, Red 장이 있다. Devere Emmet 가 1914년 창설한 Salisbury Golf Club 의 Red Course 는 Commerce Bank 가 매년 주최하며 PGA Championship 으로 유명하다.

 
 

 


그 외 14개의 Softball, 3개의 Baseball, 3개의 Football, 4개의 축구장, 16개의 테니스장, 50m 수영장이 55야드 등의 운동장과 곳곳의 드넓은 BBQ 야영장이 있고, 2004년 3월11일 G W Bush 대통령이 방문 때, 9/11테러사건에 이 지역 희생자 344명을 위하여 The World Trade Center(WTC) 스텐레스 모형 건립을 결정, 9미터 높이의 두 개가 2007년 9월9일 완공,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있다. 


  

 
또한 우리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위안부 기림비가 미주 2호, 뉴욕주 1호로 세워져 일본의 역사 왜곡과 만행을 널리 알리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전에는 영국의 Wiltshire 주의 종교상의 중심지 Salisbury Park으로 불리었으나 1944년 Nassau County 소속 공원으로 되어 체육시설, 가족 휴식처, 행사장 시설 등이 설계되었고. 1969년 Dwight D Eisenhower 기념 공원으로 바뀌어 그의 손자 부부가 안장(安葬)되어 있다.


 

코스는 Charles Lindbergh Blvd 서쪽으로 출발 Mitchel Field 를 한 바퀴 돌아 Merrick Ave 4.5 마일 지점 에서 10 Km 출전자와 남북으로 헤어지고, Jericho Turnpike 를 거쳐 Wantagh Parkway 를 따라가다 10 마일 지점에서 또 하프러너들과 좌우로 갈라지며, 16.5마일 지점에는 반환점을 돌아 하프 출전자와 헤어졌던 장소로 돌아와 Carman Ave 를 거쳐 공원으로 진입, 결승선을 밟게 된다. 


 

손에는 땀을 닦을 목장갑과 따가운 햇살을 막을 목가리개 모자를 썼다. 미 국가가 울려 퍼지고, 요란한 폭죽이 터지는 소리로 출발을 알렸다. 뒤에서 오랜만에 만난 신현학님과 천천히 출발했다. 


 

 
바람이 심하게 불고 구름 낀 날씨로 모자가 좀 불편하고 거추장스럽게 느껴졌다. 하프 런너들과 동시 출발해 복잡하고 진로(進路)가 방해돼 불편했다.

 
2주전 보스턴 마라톤 대회의 후유증(後遺症)이 있을까 싶어 페이스를 조절하며 오랜만에 만난 신현학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13마일까지 함께 달렸다.


 

 
곧게 뻗은 하이웨이 콘크리트 길 위에 강렬한 햇살이 내리 쪼였다. 귀찮아서 손에 쥐고 달리던 모자를 썼다. 불어오는 맞바람이 땀을 닦아 주어 시원했다.

 
마라톤은 고통도 동반 하지만 끝없이 이어지는 지평선(地平線) 상의 달리기는 지독한 고독과 싸우며 극한의 인내로서 참고 이겨야만 한다.


 

 
저 멀리 결승지점의 함성(喊聲) 소리는 바람을 타고 내 귓전에 들려 온다.

 
자, 가자! 139번째 마라톤! 16 마일을 지날 때만 해도 근래 들어 좋은 기록을 예상했으나 점점 발걸음이 늦어졌다. 그러나 최후의 종착지까지 달려보자!


 

 
이를 악물고 달려 보았다. 어디서 나오는 힘일까? 

 
마지막 24 마일부터 역주(力走)가 시작되었고 온 힘을 다해 결승 매트를 밟았다.

 
3시간 55분41초! 나이 그룹 1위! 2위와 29분 차, 지난번 대회 때 49초 차이로 2위의 모욕을 설욕했으며 재기의 발판이 된 기분이다. 


 

여성 회원 수요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5/21/14, 수요일, 날씨: 흐림, 온도:65 F
거리: 5 M (8 Km), 시간: 50분

아내, 제시카, 최명숙,이옥석 5명과 매주
수요일 달리기로 한 날이다.
허드슨 강 하늘은 비가 올 듯 구름이 끼어 있고
온도 높고 습도 또한 높다.
건강을 위해서 달리자! 출발!!!
조지 워싱톤 다리를 지나자 사진에 보이는
큰 돌이 무너져 내려있었다.
깍아 놓은 듯한 절벽 비 바람이 불면 언제나
산 사태가 날 수 있는 위험한 길이다.
항상 조심 하자!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8 Km)

Tuesday, May 20, 2014

아내와 나는 각자 1 인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5/20/14,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55 F
거리: 8.8 M, 시간: 1시간30분,

어제에 이어 오늘도 몸을 풀려고 새벽 5시에
잠자는 아내를 두고 나아갔는 데 언제  따라
나왔는지? 공원 2바퀴째 돌기 위해 반환점을
돌아 올라가는 중 저앞에 달리고 있지 않은가?
각자 1인 달리기로 나는 8.8 마일(14.2 Km)
아내는 5.6 마일(9 Km)를 달렸다.
달리라고 하면 안달리고, 가만 내버려두면
달리는 "청 개구리 띠". 못 말리는 아내?
여보! "우리 건강을 위해 달립시다", OK!

3.2 M x 2 Loops = 6.4 M
1.2 M x 왕복 = 2.4 M        계: 8.8 M (14.2 Km)

Monday, May 19, 2014

대회후 몸 풀기!

뉴 오버 팩 팍에서!
05/19/14, 월요일, 날씨: 맑음, 온도: 66 F
거리: 5.6 M, 시간: 1시간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과 맑은 공기가
나를 반기며, 공원에 잘란 잔듸풀을 깍는
트럭 소리와 풀 냄새가 어울려 퍼진
뉴 오버팩 팍!
나는 어제의 피로를 풀려고 한바퀴돌고
돌아오며 하계 훈련을 생각해 보았다.

3.2 M x 1 Loop = 3.2 M
1.2 M x 왕복 = 2.4 M  계; 5.6 M (9 Km)

Sunday, May 18, 2014

통산 140회 마라톤 완주!








대회명: Pocono Marathon(Run For The Red Marathon)
일    시: 2014년 5월 18일, 오전: 8:00
장    소: Pocono PA
날    씨: 맑음, 온도: 45~55F(7.2~12.8 C)
시    간: 3시간51분45초
순    위: 전체:303/   나이구룹: 2위/8
내    용: 1,통산 140회 마라톤 완주, 상반기 5회 완주
              2,몸이 살아나며 기록이 계속 단축 되어 감
                 상반기 실적
                 1) 서울 동아 마라톤: 4시간24분54초
                 2) Garden Spot Village: 4시간8분57초
                 3) Boston Marathon:     3시간59분20초
                 4) Long Island Marathon:3시간 55분41초
                 5) Pocono Marathon:      3시간 52분03초
             3, 1위와 몇초 차이로 2위 입상으로 아쉬움
             4, 훈련의 강도를 높여 기록 단축토록 노력.

Saturday, May 17, 2014

건강 달리기 강연.



제목: 내가 이긴 당뇨병 치유법
일시: 2014년 5월 17일, 오전:10시20~11시10분
장소: 한인 봉사 센타(KCS)
          35-56 159 St Flushing NY
참석: 80여명
주최: KCS, NYU, 아시아 건강 연구 센타, 공동
강연: 1, 당뇨병에서 탈출
          2, 건강 달리기
          3, 미 대륙 횡단 슬라이드.

Friday, May 16, 2014

[사회] 권이주 마라토너 당뇨병 강의(Newskann 기사)

[사회] 권이주 마라토너 당뇨병 강의


 한인봉사센터, 아시안건강연구센터 공동 건강프로젝트

[뉴스칸=조이이 기자] 한인봉사센터(KCS)와 뉴욕대학, 아시안 건강 연구센터가 공동으로 5년째 진행하는 건강프로젝트 강좌가 오는 5월17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1시까지 KCS 커뮤니티센터(35-56 159th st. Flushing, NY 11358)에서 열린다.

이번 건강주제는 당뇨예방과 ‘나는 운동으로 당뇨병을 완쾌했다’는 주제로 권이주 마라토나를 특별 초청해 뛰면 사라지는 당뇨치유법이 소개된다.

이날 KCS 댄스팀과 함께 즐거운 리듬을 시작으로 부드러운 태권도 익히기로 몸을 푼다. 이어서 한인 최초로 마라톤으로 미대륙횡단을 성공한  전 뉴욕마라톤클럽 권이주 회장의 ‘내가 이긴 당뇨병 치유법’을 주제로 당뇨병에서 탈출(20분), 건강과 달리기(20분)가 소개된다.

또한 미대륙 횡단 마라톤 슬라이드 상영이 영상과 함께 구간구간 마다 설명이 곁들인다. 특히 당뇨병의 좋은 음식은 무엇이 있냐를 진미향 요리사가 나와 음식은 보약을 소개하게 된다. 이날 참석자에게 점심식사가 무료 제공될 예정이다. 917-674-4233<사진=뉴시스>  

대회 준비 마지막 1인 달리기!

뉴 오버 팩 팍에서!
05/16/14, 금요일, 날씨: 잔득흐림, 온도:70F
거리: 5.6 M (9 Km), 시간: 1시간

비가 올 듯 잔득 흐리고, 온도는 70F를 기리키고
허허벌판에는 22/mph 강풍이 불어 몸을 가늘 수
없을 정도로 불었다.
대회를 앞두고 마무리 달리기로 5.6마일 달렸다.
내일은 바쁘다, 바뻐! 다음달 외손녀 출산 준비
Baby Shower, KCS(한인 봉사 센타) 건강과 달리기
강연, 일요일은 Pocono Marathon대회 출전! 모두
잘 잘 되도록 부지런히 움직이자!

3.2 M x 1 Loop = 3.2
1.2 M x 왕복 = 2.4 M    계: 5.6 M (9 Km)


Thursday, May 15, 2014

현철수 박사와 대회 마지막 점검!






허드슨 강변에서!
05/15/14. 목요일, 날씨: 흐림, 온도: 68F
거리: 5 M,(8Km) 시간: 50분

꽃잎도 마지막 고별 인사를 하려는지?
바람에 나부 끼고, 연두색 나뭇잎은 점점 진
초록색으로 변해 가고 있으며 한 여름의 햇볕을
받고나면 단풍으로 변해 한 삶을 마감하겠지?
세월의 흐름은 자연을 바꾸며 변화하며 진화
시켜 나아간다.
일요일 포코노 마라톤 대회 출전, 마지막
몸 점검을 현철수 박사와 마치고 돌아왔다.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8 Km)

Wednesday, May 14, 2014

몸 돌보기를 아내와 함께!



허드슨 강변에서!
05/14/14, 수요일, 날씨: 흐림, 온도: 52F
거리:5 M (8 Km), 시간: 50분

대회를 앞두고 몸을 다스리려고, 아내, 최명숙님,
제시카님과 허드슨에서 함께 달렸다.
상반기 결산으로 좀더 좋은 성적을 갖으려 했는데
왜? 몸이 따라 주지 않는 지? 모르겠다.
그러나 최선을 다 하자!
지금까지 그렇게 하지 않앗는가?

Exit 1 ~ Edgewater = 왕복 =5 M (8 Km)

Tuesday, May 13, 2014

8.8 마일 1인 달리기!

뉴 오버 팩 팍에서!
05/13/14, 화요일, 날씨: 맑음 온되 65 F(18.3 C)
거리: 8.8 M (14.2 Km), 시간: 1시간30분

기분 좋은 아침이다. 날씨도 상쾌 하다.
어제 휴식도 취했기에 아침5시에 집을 나섯다.
몸도 가벼운 듯 하여 출발은 좋았으나 공원은
바람이 세차게 불고 아직 회복이 덜 됐는지?
생각만큼 속도가 나지 않는다.
Pocono에서 유종의 미를 걷우어야 되는데!!
몸관리에 좀더 신경 쓰자!

3.2 M x 2 Loops = 6.4 M
1.2 M x 왕복 = 2.4 M       계 8.8 M ( 14.2 Km)

Sunday, May 11, 2014

회원들과 함께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5/11/14.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55 F
거리: 10 M, 시간: 1시간 30분

어제 밤새도록 내리던 비가 새벽에 끝이며
청명하고 상쾌한 공기가 허드슨 강변의 정취를
만끽 하게 한다.
1일 달리기로 5 마일(8키로) 달리고 회원들과
5마일(8키로)를 달렸다.
엊그제 달릴 때는 그렇게 좋던 몸이 오늘은 천근
만근! 몸 상태도 싸이클 그림을 그린다.
대회 때 까지 몸의 컨디션을 잘 조절 해야된다.

Exit 1 ~ Edgewater = 2회 왕복 = 10 M (16 Km)

Saturday, May 10, 2014

땡볕에서 1인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5/10/14,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78 F
거리: 6.4 M (10.3Km), 시간: 1시간

비가 끝이고 뜨거운 햇살은 대지를 달구어
지열이 솟구치고, 땡볕은 온몸을 달구어 얼굴
에는 열 꽃이 피려는지 훗근 거린다.
혹서기 마라톤을 준비하려는 듯 뜨거운 아스팔트
주로를 내일을 위하여 짧게 달리고 왔다.
상반기 마지막 마라톤 출전에서 유종의 미를
걷우려면  일주일의 몸관리와 날씨에 달려있다.

3.2 M x 2 Loops = 6.4 M, (10.3Km)

Thursday, May 8, 2014

16 마일(25.7키로) 1인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5/08/14. 목요일, 날씨: 잔비, 온도: 55 F(12.8 C)
거리: 16 M(25.7Km) 시간: 2시간30분

어제밤 부터 내리던 비가 오후에 잠시 그치는 듯
하여 허드슨 강변으로 갔다.
비 구름으로  덮인 하늘, 잔뜩 흐려 강물과 맞닿을
것 같이 물결이 용 솟음치며 흘려 내려간다.
요즈음 몸이 되 살아나는 듯 하여 기분이 좋다.
다음주 18일 Pocono Marathon 대회에 어제 등록했다
상반기결산으로 유종의 미를 걷두어 보자
홀로 달리는 허드슨 강변은 나만의 세계! 호젓하다.

Exit 1~ Alpine ~Exit 1 Edgewater~Exit1=16 M(25.7Km)

Wednesday, May 7, 2014

테러 상처를 딛고 사상 최대 인원이 달린 보스턴 마라톤!

 www.newsroh.com, 참조

001년 처음 출전권을 획득한 보스턴 마라톤은 2010년도 미 대륙 횡단과 2013년도 폭탄테러로 동반자와 결승 매트를 밟지 못한 것을 제외하고는 계속 완주했고 금년이 11번째 출전이다.

 
폭탄테러후 대비책을 더 강구하듯 경비와 검색이 철두철미했다. 대회 신청 인원이 무려 3만6천여명에 3만2456명이 출발선을 밟고, 3만1931명이 완주했다. 관람과 응원 인파도 전 구간은 물론 보스턴 시내에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어 1백만명이 넘었다는 언론보도다.

 
118회로 가장 역사가 깊은 세계 최고 대회답게, 조직과 운영이 짜임새있게 진행되었고, 참가자도 질서를 지키고 오랜 시간 대기후 출발해도 불평 한마디 하지 않는 성숙된 모습이다. 인격과 지성을 갖춘 런너들이라고 느껴졌다.

 
강화된 보안 검색으로 번호표 수령부터 대회 규정이 작년과 많이 변경되었고 엄격했다. 우선 출발 지점에서 결승지점까지 가방을 운송하여 주지 않아 기다리는 동안 몸을 보호하기 위한 옷은 모두 버려야 했고, Hophiton 출발 지점도 셔틀 버스와 허가된 차량만 출입이 통과 되었다.

세계 80개국과 미·50개주에서 참가한 가운데 54명의 Wheelchair 선수들이 참가해 53명 완주했고, 48명의 Mobility Impaired 선수는 참가 44명이 모두 완주하는 등 출전 인원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대회가 되었다.

 
남자부는 Meb Keflezighi가 2시간08분37초로 미국인으로는 1983년 Greg Muyer 이후 처음으로 우승했고, 여자부는 케냐의 Rita Joptoo가 2시간18분57초로 2002년 Margaret Okayer가 세운 기록을 12년만에 경신했다.
  
 
 출발도 Wave 1, 2, 3, 4군으로 나누고 또 9개 그룹으로 나누어 Mobility Impaired 는 오전 8시50분, Wheelchair 선수들은 9시17분, Handcycle 은 9시22분, 여자 선수들은 9시32분, 남자선수와 Wave 1군, 1, 2, 3 그룹순으로 순차적으로 출발 시켰다.
나와 일행은 새벽에 결승지점 근처 주차장에 파킹하고 셔틀 버스를 이용, 출발지점에 도착 했다. 나는 24,801번으로 Wave 3군에 7그룹으로 11시25분에 출발했다. 정오 가까이 출발 했으므로 가장 더운 온도에서 달려야 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주차하고, 출발 대기 지점에 도착, 장장 7시가이 넘은 기다림후에 출발 매트를 밟은 것이다.
그 많은 인원이 출발했으나 비슷한 페이스 군으로 이루어져 질서정연하게 물 흐르듯 주로(走路) 26.2 마일(42.195km)을 꽉 메운 상태로 Hopkinton, Ashland, Framingham, Natick, Wellesley, Newton, Brookline 을 거처 Boston 까지 이어지는 장관을 연출했다. Boston 전 시내가 New England 독립일을 축하하는 축제의 분위기였다.

개인적으로 2주전 Garden Spot Village Marathon 대회 출전했기때문에 몸상태를 점검하면서 서서히 출발, 4시간내 완주 목표로 달렸다.
3마일(5km) 지점에 왔을 때 몸이 풀리면서 좋아지는 듯 했으나 6마일(10km)까지 같은 속도로 달리자고 나 자신에게 말했다.
미국은 물론 세계 각국 각처에서 모여든 이 모든 런너들은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인내로 이겨낸 승리자들이었다.
팔이 없는 사람, 다리를 절단 의족으로 달리는 사람, 각종 정신적 육체적 질병을 이겨낸 사람, 젊은 패기를 자랑하는 사람, 나이가 들어 노구(老軀)를 이끌고 달리는 사람,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사연을 담고 달려온 런너들이다.


하프 13.1마일(21km)를 1시간52분에 통과, 3시간 50분에 완주하는 꿈을갖게 했다. 하프지점의 Wellesley College 여학생들의 환영을 뒤로하고 16마일(25.7km)지점의 첫번째 언덕을 넘고, 두 번째 고개 17.5마일(28.2km)도 잘넘었다. 자신이 넘쳐 흘렀고 몸이 되살아나는 듯 했다 
'마지막 20마일(32.2km) Heartbreak 도 거침없이 달렸고 Boston College 의 혈기 왕성한 학생들의 응원 함성으로 천지가 떠나갈 듯 했다. 
이제 남은 구간은 5마일(8km)! 시내 저 멀리 보이는 빌딩과 들려오는 결승 지점 통과의 함성소리가 점점 가까워 졌다.
그러나 다리는 무거워지고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했다. 이를 악물고 달린다, 굴 다리를 지나 오른쪽으로 돌았다. 
 
▲ 경찰이 쓰러진 한 여자선수를 돌보고 있다

드디어 결승 아치가 보이는 Boylston Street 내리막이다! 다 왔구나! 하고 달려가는데 100미터 앞에 도우미의 부축을 받으며 걸어가는 런너가 있었다. 
그래! 마라톤은 결승 매트를 밟을 때까지 안심할 수 없다. 손목에 찬 스톱 워치를 보니 3시간 59분20초! 더운 날씨로 급수대마다 멈춰 온몸에 샤워를 하는 시간때문에 지체 되었지만 목표 달성은 했고, 후회 없는 레이스로 138회 대회를 마쳤다.  
 

최명숙, 아내, 제시카와 함께!


허드슨 강변에서!
05/07/14, 수요일, 닐씨: 맑음, 온도: 48 F
거리: 5 M, 시간: 50분

대회를 마치고, 몸을 풀기 위해 허드슨에 모여
짧게 천천히 몸을 풀고 커피 한 잔 했다.
허드슨 강변이 초록색으로 변하기 시작 했다.
초록색이 녹색으로 변하여 한여름의 따가운
햇살을 막아 달리는 나를 보호 하겠지?
나는 금년 여름에 누구를 위한 달리기를 할까?
최명숙님, 제시카님, 아내와 함께 달렸다.

Exit 1 ~ Edgewater= 왕복 = 5 M (8 Km)

Tuesday, May 6, 2014

1인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5/06/14, 화요일, 날씨: 구름, 온도: 50 F (10 C)
거리: 15.2 M,(24.5 Km), 시간: 2시간 30분

몸이 좋아 지고 있는 것을 느낀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 "쇠도 달았을 때 두드려라"
몸이 좋을 때 부상에 귀기우리며 달려보자
5월18일 Pocono Marathon에 출전 3시간 40분 대에
진입하고, 가을에 30분 대 목표 달성을 해보자!
동물은 언젠가 죽는다. 비굴하게 살지 말고 정의
롭고 신의를 위해 초개 같이 목숨을 바칠 줄알아야
참된 삶이 아니 겠는가? 죽음을 두려워 하지 말자!

3.2 M x 4 = 12.8 M
1.2 M x 왕복= 2.4 M  계: 15.2 M ( 24.2 M)

Monday, May 5, 2014

대회후 몸 풀기!

허드슨 강변에서!
05/05/14, 월요일, 날씨: 맑음, 온도: 52 F
거리: 5 M, 시간: 50분

대회를 마친 내 다리를 풀어 주려고 나아갔다.
점점 좋아지는 몸 상태를 보며 전성기 시절로
닥아가는 기분이다.
용불 용설을 나는 믿는다. 그렇기에 최대한
사용하고, 고통을 주고 받을 것이다
살아 숨쉬는 동안은 쉬지않고 달리자!

Exit 1 ~ Edgewater= 왕복 = 5 M(8Km)

통산 139 번째 풀 마라톤!






대회명: Long Island Marathon
일    시: 2014년5월4일,일요일,오전:8:00
장    소: Eisenhower Park NY (Long Island)
날    씨: 구름, 바람, 온도: 48~62 F
시    간: 3시간55분 41초
순    위: 전체: 239/800 나이구룹: 1/14/ (65~69)
내    용: 1) 오랫만에 출전한 대회
              2) 적당한 온도였지만 강풍이있었음
              3) 점점 회복되는 컨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