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31, 2015

보스톤을 향한 마지막 훈련 시작!






Cheesequake State Park에서!
03/31/15, 화요일, 날씨: 맑았 흐려짐.
온도: 45 F,(7.2 c), 거리: 10.6 M(17 Km)

토요일, 일요일 연풀을 마치고 어제 하루 휴식,
오늘 부터 보스톤을 향한 강 훈련을 10일 정도
할 예정으로 Cheesequake State Park으로 갔다.
바람이 약간 불어 쌀쌀함을 느낄 정도 였으며
몸은 아주 좋았다.
지금까지는 보스톤을 향한 장거리 훈련이다.
4월 보스톤과 5월 대회에서 3시간 45분을 목표
로 최선을 다해 보아야겠다.
오늘이 3월 마지막 날! 3월달에는 대회에 4번
출전 혹독한 시련을 겪었다.

5.3 M x = 2 Loops = 10.6 M(17 Km)

Sunday, March 29, 2015

149번째 마라톤! 연풀 완주 성공!




대회명: Two Rivers Marathon.
일    시: 2015년3월29일, 일요일, 오전: 9:00
장    소: Lackawaxen PA
날    씨: 맑음, 온도: 25 F, 바람. 체감온도:15 F
시    간: 4시간 45분13초
순    위: 전체: 나이구룹:(60~69), 3위
내    용:
1)  148회 149회 연풀 완주 성공
2) 아내는 하프출전 6마일 까지 동반주
3) 역시 22 마일에서 쥐가 날려고 하여 속도 줄여 무사 완주

Saturday, March 28, 2015

148번째 마라톤!


대회명: Two Rivers Marathon.
일    시: 2015년3월28일, 토요일, 오전: 7:00
장    소: Lackawaxen PA
날    씨: 맑음, 온도: 25 F, 바람. 체감온도:15 F
시    간: 4시간 8분47초
순    위: 전체: 나이구룹:(60~69), 2위(1위는60세)
내    용:
1) 처음 달려보는 코스로 환경이 무척 좋음
2) 전체출발 9시나는 7시 일찍 출발 했음
3) 바람이 불어 얼굴이 얼을 정도로 추웠음,
4) 유병근 장로님과 함께 달림,
5) 내일도나는 Full, 아내는 Half 도전 예정
6) 춥고 급히 집에 오느라 사진도 못 찍었어요.

Wednesday, March 25, 2015

새로운 도전에 출사표!


연 이틀 연 속 마라톤 대회 출전!

대회명: Two Rivers Marathon
장    소: 188 Scenic Dr, Lackawaxen, PA 
내     용:
1) 대회는 토요일(28일) 일요일(29일) 연 이틀
    half, Full Marathon 개최 함.
2) 같은 장소에서 연이틀개최하는 마라톤 대회출전
3) 통산 148회 및 149회, 150회는 Boston 대회.

Tuesday, March 24, 2015

통산 146번째, 2015년 첫 레이스 로워 포토맥 마라톤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kwon&wr_id=48 참조
2015 3 8 Lower Potomac Marathon 2.jpg


지난 겨울 뉴욕은 정말 눈도 많고 겨울도 길었다. 1월 말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120년 만에 불어 닥친 폭풍과 불순한 일기로 인해 훈련도 정상적으로 실행하기 어려웠다.

본래 동부지역은 동절기 마라톤 대회가 2월부터 시작 되었지만 취소되거나 연기가 잇따랐다.

31일 Albany에서 개최되는 Winter Marathon 대회에 참가 하려다 결국 못하게 되면서 다른 레이스를 찾던 중 워싱턴 한인 마라톤 클럽 도호은 회장으로부터 3월 4일 전화가 왔다.


2015 3 8 Lower Potomac Marathon 3.jpg

2015 3 8 Lower Potomac Marathon 4.jpg

 
Maryland Piney Point에서 개최하는 Lower Potomac Marathon 대회가 출전 당일도 등록을 할 수 있으므로 참가하자고 했다나는 두말 없이 참가 의사를 알리고 출전 준비를 했다. 4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금년도 첫 번째 출전 대회이므로 마음 편하게 평소 훈련한 몸 상태로 참가하기로 했다.

Piney Point는 St Mary’s County에 속하고 Chesapeake Bay 연안 Potomac River 끝에 위치하고 해안을 따라 긴 섬의 모양이 아름다운 노란 미송(Loblolly)잎 같아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Washington DC에서 가까워 도시인의 휴식처(休息處)로 유명하며 James Monroe, Franklin Pierce, Teddy Roosevelt 대통령의 휴양지였다.
    2015 3 8 Lower Potomac Marathon 7.jpg           2015 3 8 Lower Potomac Marathon 8.jpg

 
1933년에는 허리케인으로 호텔 건물 등이 무너져 폐허(廢墟상태가 되기도 했지만 지금은 해안의 아름다운 저택등대박물관우체국 등이 있으며 특히 유명한 'The Paul Hall Center for Maritime Training and Education' 해양 훈련 교육 양성소가 있는 곳이다.

나는 토요일 4시간의 운전을 하고 대회장 집에 도착 집을 풀고 새벽 330분에 워싱턴 한인 마라톤 클럽 회원들과 합류해 대회장으로 갔다.


2015 3 8 Lower Potomac Marathon 6.jpg

 
서머타임이 시작되는 첫날이어서 1시간 빠른 시각에 출발도 715분으로 해가 떠오르자 출발 신호가 울렸다코스는 해양 양성소를 출발해 Piney Point Rd 남쪽 끝까지 갔다가 돌아 나와 Thomas Rd를 만나 다시 바다 끝까지 간다이곳을 돌아와서 Lighthouse Rd 를 만나면 왼쪽 등대까지 갔다 돌아와 249번 직선 도로 19 마일 지점을 반환점(返還點)으로 하여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면 26,2 마일이다.

처음에는 도 회장과 함께 천천히 출발했다날씨도 좋고 약간 쌀쌀한 온도!
 
2015 3 8 Lower Potomac Marathon 10.jpg


몸 상태가 좋은 듯 하여 조금씩 속도를 높였다등대를 돌아 12 마일부터는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 했다하프를 통과하고 직선 도로를 끝없이 달려 갔다점점 체력이 부치는 느낌이 들어 파워 젤을1개 먹고 다시 힘을 내어 달렸으나 속도 훈련 부족인지 추월을 당한다마음을 다 잡아 달렸다멀리서 들려오는 함성(喊聲소리가 146회 마라톤 완주(完走)를 알리는 주고 있었다.


2015 3 8 Lower Potomac Marathon 11.jpg

필라델피아에서 손자(주안) 데리고 10 마일!










Schuykill River 강변에서!
03/24/15, 화요일, 날씨: 잔득 흐리고 추움
온도: 30 F, 거리: 10 M(16 Km),

일요일 힘들게 마라톤을 마치고 몸을 풀려고 했는데.
아침 6시부터 손자를 돌봐 달라는 아들의 요청에
새벽 3시에 일어나 필라로 향했다.
오전 9시에 손자를 유모차에 태우고 필라의 젖줄
Schuykill River 강변을 달렸다.
날씨는 잔득 흐리고 추웠지만
처음 유모차에 태우고 장거리를 나선 기분은
 나를 흥분 시켰다.
이 나이에 이렇게 손자를 태우고 달릴 수 있는
체력에 자랑 스러웠고 감사했다.
오가는 주자들과 수 인사를 나누며 주자 만이 갖는
이심 전심의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저녁에 집으로 오며 혼자 미소를 지었다.

Monday, March 23, 2015

147 번째 마라톤!


대회명: 제2회 All American Marathon
일    시: 2015년 3월22일, 오전:7:00
장    소: Fayetteville NC
날    씨: 잔득 흐림
온    도: 50~65 F
시    간: 4시간29분27초
순    위; 전체: 나이구룹: 4위
내    용:
1) 육군 82 특수 공수 부대 주최
2) 주로는 군 영내를 달림,
3) 습기 많고 기분 나뿐 날씨:
4) 장거리 여행 탓인지 몸 상태 좋지 않았다

Friday, March 20, 2015

대회를 앞두고 휴식을!



03/20/15, 금요일, 날씨: 오전 11시부터 눈!

일요일 대회를 앞두고 휴식을 하며 지난 해
10월4일 개에게 물린 왼쪽 팔에 통증이 있어
 MRI 촬영과 샤핑을 하며 보냈다.
오전 11시 부터는 때아닌 눈이 펑펑 쏘다지며
나무에 눈꽃을 아름답데 피웠다.
자연이 주는 그대로 받아 드려라!
일요일 대회 지역은 비 소식이 있다.
그 것도 그대로 받아 드리며 즐겁게 달려라!
인간은 자연을 이길 수 없다,
다만 대처 할 뿐이다.
집앞의 저! 아름다운 눈 꽃을 즐겨라!

Thursday, March 19, 2015

통산 147 번째, 금년도 2번째 마라톤 출사표!



대회명: All American Marathon
일   시: 2015년3월22일, 일요일, 오전: 7시
장   소: Fayetteville  NC
내   용:
1) 개인적으로 통산147번째,2015년 2번째
2) 520마일(840키로 ) 왕복의 장거리 운전
3) 육군이 주최하는 대회(오하이오에는 공군)
4) 갑작스럽게 출전을  결정 하였음


대회 출전을 위한 마지막 훈련!


Cheesequake State Park 에서!
03/19/15, 목요일, 날씨: 맑음 그러나 추었음
온도: 25 F(-3.9 C), 거리: 9 M(14.5 Km)

어제 아들 집에 다녀오며 결정한 사항은 이번주
일요일 22일 North Carolina Fayetteville 에서 군이
주최하는 All American Marathon 대회에 출전 키로
하고 등록을 하였다.
그리고 오늘 대회출전을 위한 마지막 훈련을 했다.
날씨가 봄에 대하여 시새움을 몹시 심술 궂게 군다.
벗었던 옷을 다시 껴입고 달리며 "아무리 그래도
봄은 온다" 라고 중얼 거렸다.

4.5 M x 2 Loops = 9 M

Tuesday, March 17, 2015

눈이 녹아 공원 풀코스 섭렵 하다!




Cheesequake State Park 에서!
03/17/15, 화요일, 날씨: 흐리고 한 두 비방울
온되 45 F(7.2 C)., 거리: 8.5 M

꾸물 거리는 날씨지만, 훈련은 빼 놓을 수 없다.
언젠가는 전 구간을 섭렵 해야지 생각한 것을
눈이 완전히 녹지 않았지만 피해 가며 달릴 수
있어 오늘 하기로 마음 먹고 출발했다.
Picnic, RV, Camping 장소가 깊은 산중에 꼬불
꼬불 산고개를 넘나서야 놓여 있었다.
나무가 우거지면 달림이 코스는 물론 산책 객
그리고 캠핑 장소로 너무 좋은 곳이다.
감탄을 하며, 한두방울 떨어지는 비를 맞고 전
코스를 완주하고 돌아왔다. 나는 왜?
이렇게 산중에 홀로 달리기를 좋아하는가?

Monday, March 16, 2015

달릴 수록 사랑 스런 나의 훈련장에서 1인 달리기!




Cheesequake State Park 에서
03/16/15, 월요일, 날씨: 또 비가오련느 듯 흐림
온도: 35 F(1.6 C), 거리: 10 M(16 Km)

달릴 수록 잘 꾸며진 공원이라 느껴진다.눈이 덮여
가보지 못했던 곳을 하하 하나 찾아 달린다.
4개의 캠프 장소 중 3곳은 가 보았다.  아직 1곳은
빙판으로 내일 쯤 가 볼 생각이다.
아마도 계절 마다 특색이 있어 달림이들은 자연을
만끽 하고 달릴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새로운 길을 찾아 1인 달리기
를 즐겼다. 앞으로 계속되는 대회 출전에 만전을
기해 보자!
삶이란 나이 들면 혼자 사는 법을 익혀야 되니깐!


Sunday, March 15, 2015

미국 당뇨병 협회 3월14일 당뇨병 강의 내용




나는 이렇게 당뇨를 이겼다!
==================

나는 달리기 와 맨손체조 그리고 식이 요법으로 당뇨를 치유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여러분께 하고 모두 당뇨병에서 탈출 하시길 바랍니다.
1, 나의 인적 사항:
1)     : 권이주 (Yi-Joo Kwon)
2) 생년월일: 19451217일생
 2, 당뇨병 발병: 증상 과 발견
1)    나는 1995년도에 잇몸에서 피가 흐르고, 물을 많이 마시고 식욕도 왕성
했으며, 소변을 자주보고 항상 피로에 쌓여 있었으나 나의 키162Cm
몸무게 185 파운드로 뚱뚱하고 건장하다고 생각 했다
2)그러나 시력, 청각이 점점 나빠지고 몸무게가 눈에 띄게 줄어 들었다
19962월 소변으로 당뇨를 측정 하였다, 아내와 딸은 Green으로 변함이
없었으나, 나의 것은 Brown색으로 변하였다,
나는 즉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다,
당뇨 수치 250mm/dl으로 중증으로 분류 되였으며 식이요법과 운동 이외는 방법이 없다고 하는 의사의 진단을 받고, 2주일 분의 약을 받고 나왔다
3, 방법: 달리기, 맨손체조 운동 과 식이요법
1)즉시 식이요법을 시행 했으며, 운동은 맨손 체조와 달리기를 시작 했다
식이요법은 야채와 잡곡밥으로 했으며, 운동은 PT체조 1시간 달리기
1시간씩 하루에 2시간을 했다
2)술과 육식으로 길 들려진 내 식욕을 변화 시키는 과정은 처참 했으며
뚱뚱한 내 몸을 움직여 체조를 할 때는 온몸에 땀으로 범벅이 되였고
달리기를 하려고 운동장으로 나아가서는 100m를 달리기 힘들었다
3)살기 위한 나의 투쟁은 계속 되어 1주일 후 당뇨 약을 끊고 견뎌 보았다
피나는 노력 끝에 몸은 점점 좋아지고 활력도 생겨 자신이 생겼다
4)당시 의사의 말씀이” 당뇨시작은 4년 전쯤” 이라고 하여 4년 동안 계속
지속적으로 진행 되였다 그 과정에서 하나 둘씩 이는 빠져 나아갔다
   #식이요법: 5적 금지 음식, 쌀밥, 밀가루 음식, 설탕, 소금, MSG,
             잡곡밥, 야채, 과일(육식 금지)
   #운동: 달리기, 1시간, PT 체조 1시간
   =====땀과의 전쟁====
4, 결과: 완치 및 활동사항
1)    4년간 지속 후 완치 2000년 마라톤 입문 
2)    2000 9~ 201538일까지  -
0,  Full Marathon = 146회 완주
0,  60 Kilometa  =  4 회 완주
0,  50 Mile      =  5 회 완주
0,  100 Mile     =  5 회 완주
0,  150 Mile     = Philadelphia ~ NYC (서재필 선양 달리기)
0,  3106 Mile    = LA ~ NYC ( 미대륙횡단 완주)
      참조: www.go2marathon.org,  www.usacrossers.com,
         나의 훈련 Web: www.yijoorun,blogspot.com
                          Facebook: Yijoo Kwon,
USA Around Running Club
5, 앞으로 계획
1)    달리기로 당뇨병 및 각종 질병 퇴치운동 전개

2)    미 대륙 일주(U.S.A. Around Country)

Jeremy와 함께 달리기!

Cheesequake State Park에서!
03/15/15, 일요일, 날씨: 금방 비가 올 듯 흐림.
온도: 42 F(5.5 C), 거리:10 M(16 Km)

Jeremy Stratton과 10시에 만나기 하여 9시에
도착 4.5 마일 달리고 10시 부터 공원 안내를
받으며 함께 달렸다.
그는 54세로 32년 경력에 27 번 풀 마라톤 완주
30년전 세운 Best Time 2시간24분이며 현재
3시간30분대라고 했다.
주로에는 많은 젊은 친구들이 달리고 있었으며
눈이 녹아 새로운 길도 달리고. 앞으로 함께
만나 달리기로 하고 헤어졌다.

공원 = 10 M(16 Km)

Saturday, March 14, 2015

당뇨병 예방, 조기 발견, 치료 EXPO 개최









일시: 2015년 3월14일 토요일, 10:00 ~ 16:00
장소: 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
          655 W 34th ST New York NY
주관: ADA(The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주최: KSC( Korean Service Center) 공공 보건부
내용: 교육활동, 건강검진, 요리쇼, 피트니스 운동
          한국음식 포함 7개국 대표 요리사의 시연
강연: 강사: 미 대륙 횡단 완주자 권이주
          제목: 나는 이렇게 당뇨병을 극복했다.      


Friday, March 13, 2015

Abby와 함께와 1인 달리기!















주택가에서!
03/13/15, 금요일, 날씨: 맑았고 약간의 바람.
온도:30 F(-1,1 C), 거리:12 M(19.3 Km

며칠째 달림의 계절답게 적정 날씨와 온도가 계속
되고 있다. 이때를 놓치면 후회하게 된다.
봄의 기온이 얼마나 지속 되는가?
금방 여름이 닥쳐 또 더워서 달리기 힘들어 진다.
후회하며 사는 인생이지만 되도록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말자! 나는 딸집으로  달려가 Abby를 데리고
 5 마일을 달려주고 집으로 향하다가 Old Bridge
Township Municipal Complex 운동장으로 갔다.
이제 내가 스피드 훈련할 트랙 경기장이다.
점검을 끝내고 금년도의 훈련 각오를 다졎다.

3.5 M x 왕복 = 7 M(1인 달리기)
2.5 M x 왕복 = 5 M(Abby와 함께)계:12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