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31, 2014

오랫만의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3/31/14, 월요일, 날씨: 맑음, 온도:51 F
거리: 5 M, 시간: 45분

3월의 마지막 날!
어제 귀국하여 몸을 풀기 위해 나아갔다.
11일 출국 30일 귀국, 19일 동안 동아 마라톤 대회
출전과 6 M, 10 M 2번이 전부다.
4월12일 마라톤 대회와 21일 보스톤 대회 준비를
하려면 전 습관을 되찾아 훈련을 해야만 한다.
오늘은 아내와 5마일(8키로)로 마무리 했다.

2.5 M x 2 Loops = 5 M (8 Km)


Sunday, March 23, 2014

한강 마라톤 클럽 회원들과 달리기!




한강 변에서!
03/23/14,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38F
거리: 10 M, 시간: 1시간 40분

서울의 날씨는 봄기운이 오고 있지만 공기는
미세먼지인지 하늘이 뿌옇게 되어 있어 항상
몸이 찌뿌듯 하고 기분 나뿐 듯 하다.
새벽에 서들러 한강 마라톤 클럽을 찾았다.
최인봉 고문을 비롯 회원들과 함께 달리고
뒷풀이를 하고 기념품을 전달하고 돌아 왔다.
돌아가면 4월 12일 대회를 출전해야 하는데
훈련이 너무 부족하다.걱정 스럽다.

한강 마라톤 사무실~ 암사 = 왕복 =1 0M (16 km)

Saturday, March 22, 2014

런클 회원들과 함께!






한강 변에서!
03/22/14, 토요일 , 날씨: 맑음: 오도: 32 F,(0C)
거리: 9 M, 시간: 1시간30분

고국에서 런클 회원들과 만나 처음 한강 변에서
달리며 얼굴도 익히고 지나간 이야기도 나누었다.
즐거움이 배가 되는 듯한 느낌이였다.
달리기가 끝나고 뒷풀이는 환영 만찬에 선물 교환
을 하며 화목한 분위기가 연출 되었다.
고국에서의 훈련을 지난주 한번 6망일 달리고
이번이 두번째 뿐이다. 냉일은 한강 마라톤 클럽
회원들과 달려 보리라.

여의 나루터~ 반포 대교 = 15 K


Monday, March 17, 2014

136번째 마라톤은 고국에서!


대회명: 제87회 서울 국제(동아) 마라톤
일시: 2014년3월16일,오전 8 시
장소: 서울 특별시 종로구 광화문,
날씨: 흐림, 온도:60 F
참가자: 20,000명
시간: 4시간24분58초
내용: 1)한국에서 처음 대회 출전
          2) 도착과 동시 몸관리 소흘 몸살 감기
              속에서 무사히 완주

Friday, March 14, 2014

고국 땅에서 훈련!

한강변에서!
03/14/14, 금요일: 날씨:흐림, 온도: 45 F
거리: 6 M, 시간: 1시간

미국을 떠나 바쁜 일정을 보냈다.
도착 하자마자, 미팅하고 집에오니 밤 12시!
여행중 기내가 너무 건조하여 호흡곤란으로
몸에 열이 난 상태에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새벽 5시에 일어나 7시 조찬 기도회에 참석 후
덕정리 선산을을 찾아 참배 했다.
늦게 도착 노환의 형수님도 찾아 뵙고는
여동생 집까지 방문하고 집에 도착하니
몸이 만신 창이! 오늘은 몸을 추스려고
휴식을 하다 불안하여 한강변을 찾아 갔다.
공기도 나쁘고 몸은 천근 만근!이번 대회에서
완주나 할까? 두려움까지 든다.

여의도 나루터 ~ 동작 대교=왕복= 6 M




Tuesday, March 11, 2014

동아 마라톤 대회를 위해 출국하기 전 달리기!

뉴 오버팩 팍 에서!
03/11/14, 화요일, 날씨: 흐림, 온도: 38 F(3.3 C)
거리: 5.6 M, 시간: 1시간

오늘 출국한다. 10년 만에 찾는 고국이다.
많이 변했겠지 가슴이 설레인다.
훈련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하고.
달림이 동료들을 많이 만나고 싶다.
지금 껏 외국인들하고만 달리다, 피부와 생각이
같은 한국인들 만이 있는 곳에서 달린다.
잘 못 달려도 기분은 좋을 것 같다.

3.2 M x 1 Loop = 3.2 M
1.2 M x 왕복 = 2.4 M    계: 5.6 M ( 9 Km)

Monday, March 10, 2014

동아 마라톤을 위한 마지막 점검!

뉴 오버팩 팍에서!
03/10/14, 월요일, 날씨: 흐림, 온도: 35F(1.7 C)
거리: 8.8 M, 시간: 1시간20분

미국을 떠나기전 마지막 점검을 하기 위해
집에서 출발, 뉴 오버팩  팍을 2바퀴 달리고 왔다.
내일 부터 여행이 시작 되면 훈련은 할 수 없을
것 같다. 평소 실력으로 최선을 다해 달려보자!
10년만에 고국 방문, 136번째 마라톤은 고국에서
첫 마라톤, 2014년도 첫 마라톤, 의미가 있다.

3.2 M x 2 Loops = 6.4 M
1.2 M x 왕복 = 2.4 M   계: 8.8 M (14.2 Km)

Sunday, March 9, 2014

유병근님 장로님과 대회전 하프 마라톤 훈련!

뉴 오버팩 팍에서!
03/09/14,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32 F(0 C)
거리: 13.5 M, 시간: 1시간57분

날씨가 너무 좋다, 서울 국제(동아) 마라톤 출전
마지막 훈련을 하기 위해 뉴오버팩 팍으로 갔다.
오늘이 썸머 타임 실시 첫날! 깜박했다.
유병근 장로님과 대회 마지막 훈련으로  하프를
함께 달렸다. 화요일 출국! 일을 보고 16일 대회
최선을 다해 보자! 그리고 많은 런너들을 만나자!

3.2 M x 4 Loops + 0.7 M = 13.5 M( 21.7 Km)

Saturday, March 8, 2014

김정필 회장님! 최초 하프 마라톤 완주!

뉴 오버팩 팍에서!
03/08/14,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32 F(0C)
거리: 13.5 M (21,7 Km), 시간: 2시간30분)

날씨가 너무 좋다! 마구 달리고 싶은 날씨!
김정필 회장과 6시30분에 만났다.
오늘은 생애 처음으로 하프 마라톤거리 13 마일
을 달리기로 하고 결심하고 출발했다.
오가는 런너들과 수 인사를 나누며 에너지 배분을
적정히 하며 달려 무난히 13.5 마일(21.7 키로)를
완주 했다. 4월12일 대회를 앞두고 갖은 결과다.
앞으로 남은 기간 훈련 계획에 의거 실천하면
좋은 결실를  맺을 것 같다.

3.2 M x 4 Loops + 0.7 M = 13.5 M (21.7 Km)

Friday, March 7, 2014

현박사와 9.6 마일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3/07/14, 금요일, 날씨 흐림, 온도: 32 F (0 C)
거리: 9.6 M, 시간: 1시간 40분

금방 눈이라도 올 듯 잔뜩 흐린 하늘!
온도는 낮지 않았으나 약간의 바람이 분다.
현철수 박사와 3바퀴 9.6 마일을 달렸다.
금년은 날씨 때문에 모두 훈련을 잘들 못해
몸들이 굳어 있는 듯하다.
빨리 평년 기온과 봄 기운이 도래하기를!

3.2 M x 3 Loops = 9.6 M(15.4 Km)

Thursday, March 6, 2014

리달 모임 회원들과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3/06/14, 목요일, 날씨: 맑음, 온도: 34F
거리: 6.4 M, 시간: 1시간

김태수목사님, 김정필 회장님과 함께 달렸다.
모두 실력이 몰라보게 향상되었다.
4월 12일 하프 마라톤은 좋은 성적으로 완주
할 수 있을 것 같다.

3.2  M x 2 Loops = 6.4 M

Wednesday, March 5, 2014

오전:몸 풀기, 오후: 현박사와 함께!

뉴 오버팩 팍에서!
03/05/14, 수요일, 날씨: 흐림, 온도: 23 F
거리: 12.8 M, 시간: 2 시간:

새벽에 짧게 달려 몸만 풀려고 나아갔다.
왠지? 달리기 싫다, 화장실을 다녀 왔건만
또 가고 싶고, 몸도 무겁고 달리도 떨어 지지않는다.
달리기 싶지 않을 때는 달리지 말아라!
피로의 누적은 부상을 갖어온다.
휴식도 훈련이다, 몸은 그것을 알려준다.
몸을 읽어라.
오후에 현박사와 함께 달려 보았다.
몸이 풀려 지는 듯했다. 몸을 달래가며 달리자!

오전: 3.2 M x 2 = 6.4 M (10.3 Km)
오후: 3.2 M x 2 = 6.4 M ( 10.3 Km) 계: 12.8 M


Monday, March 3, 2014

None Stop 32 마일 1인 딜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3/03/14, 월요일, 날씨: 흐림, 온도: 18 F(-7.8C)
거리: 32 M(51.5Km), 5시간10분

어제 장거리를 하려다 휴식을  하고 오늘도 짧게
달리려 했다가 조금만 더 한 것이 32 마일(51.5키로)
를 None Stop으로 물 한모금 마시지 않고 달렸다.
장거리를 하면서 물 한모금 마시지 않고 달리기는
처음 같다. 추워서 그런가?체감온도(8F) 참을만 했다.
처음부터 장거리를 생각지 않고, 하프를 달린후
지루함을 덜기위해 2바퀴(6.4마일) 씩 나누어 달렸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완주했다.

3.2 M x 10 Loops =32 M(51.5Km)

Saturday, March 1, 2014

16 마일(25.7 키로) 1인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3/01/14,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32 F( 0 C)
거리:16 M (25.7 Km), 시간: 2시간23분

집안 환경에 따라 내가 달리는 시간대도 수시로
변하여 규칙적으로 달리지 못한다.
오늘도 늦은 시간에 뉴 오버팩 팍으로 나아갔다.
날씨가 너무 좋다. 그러나 내일 오후부터 다시 눈이
온다는 일기 예보가 내몸을 무겁게 만들었다.
내일의 장거리를 위해 16 마일로 마무리 했다.
금주는 궂은 날씨에도 83.9마일(135키로)를 달렸다.
장거리를  많이 못해 아쉽다.

3.2 M x 5 Loops = 16 M (25.7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