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31일 일요일

5월의 마지막 날 아내외 함께 14 마일 달리다!






허드슨 강변에서!

05/31/20, 일요일. 날씨: 청명함, 바람: 9/mph
온도:57 F, 습도:67 %, 거리:14.2 M(22.8 Km)

오늘 일기예보가 정말 달리기 최적이라 장거리
를 계획 했으나 아내와 리달리아 회원들이 허강
에서 달리기로 하여 나도 새벽 6시 허강에서
달렸다. 최호규 회장, 아내, 나는 먼저 출발 하고
오 목사님과 조 사장은 7시에 만나 함께 달리기
시작 나와 아내는 14.2 마일를 무난히 완주 하고
회원들은 본인 맞게 달린 후, 커피와 빵을 먹고
헤어 졌다. 언제까지 이렇게 달려야 하나?
허강물은 아는가? 진 초록색 나무는 아는가?

Exit 1~Edgewater~Alpine Rotary~Exit 1=`14.2 M

2020년 5월 30일 토요일

오랫만에 리달리아 회원들과 6 마일 달리다!






허드슨 강변에서 !

06/30/20,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 8/mph
온도: 66 F, 습도: 92 %, 거리: 6 M(9.6 Km)

어제 아들 집에서 집에 왔다. 오늘은 리달리아
회원들과 오랫만에 달리기 위해 아내와 함께
허강으로 갔다. 바람이 약간 불며 온도는 좀은
덥고 습도는 한계선을 훨씬 윗돌아 무 더위를 
느꼈다. 나는 아내와 함께 달리고 회원들은 
거리를 두고 달렸디. 진 초록색 으로 변해가는 
나뭇잎에서 풍겨 나오는 에너지를 흠뻑 받고 
계절의 변화가 시간의 흐름을 알려 주었다. 
오늘도 내몸의 세포에 어떤 변화를 주었을 까? 
궁금해 진다. 내일은 장거리를 생각 해 본다.

Exit 1 ~ 폭포수 = 왕복 = 6 M(9.6 Km)

2020년 5월 29일 금요일

124회 보스톤 대회 취소 소식 안고 6 마일 훈련!





Fishkill NY 에서 !

05/29/20, 금요일, 날씨: 흐힘, 바람: 6/mph
온도: 71 F, 습도: 93 %, 거리: 6 M (9.6 Km)

어제 저녁 뉴스에 124회 보스톤 마라톤 대회
취소 소식을 알리는 방송을 보고 아연 실색
하는 사태가 연일 발생한다. 1897년 첫 대회를
시작 123회 동안 격변기 속에서도 개최하던
역사적 대회에 깊은 상처를 주는 COVID-19
의 세계적 사태에 깊은 우려가 된다. 오늘도
5시 일어나 일기를 보니 온도 71 F, 나의 달림
한계 온도며, 습도는 93 % 로 80 %의 달리기
한계선을 훨씬 초과 했다. 봄은 참으로 변화
무쌍하다. 자연의 섭리인가? 오늘도 아들집
에서 나는 달려야 한다는 생각에 밖으로!

주택: 1.2 M x 2 Loops = 2.4 M
도로: 3.6 M x 1 Loop = 3.6 M  계: 6 M

2020년 5월 28일 목요일

오늘은 아들 집에서 아내와 함께 6 마일!






Fishkill NY 에서!

05/28/20, 목요일, 날씨: 햇볕, 바람: 9/mph
온도: 73 F, 습도: 94 %, 거리: 6 M (9.6 Km)

어제 아들 집에 올라와 손수 지하실 꾸임 것을
도와 주기 위해 올라왔다. 오늘 새벽에 달릴려
다가 잔득 흐리고 습도가 높아 몸이 천근 만근
이라 늦은 9시 아내와 함께 6 마일 달렸다.
비도 찔끔 오더니 햇볕이 나면서 습도가 상승
하고 온도가 치 솟아 한 여름 달리기 같았다.
이제 부터는 하계 훈련 돌입인가? 그래! 몸을
단련 시킬려면 담금질을 해야 단단해 질 것
아닌가? 금년도 마라톤 대회 참가는 모두가
불투명 하다. Boston Marathon 대회도???

주택: 1.2 M x 2 Loops = 2.4 M
도로: 3.6 M x 1 Loop = 3.6 M  계: 6 M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안개속 훈련 달리기 8.8 마일(14.1 키로) !






Westfield 에서!

05/27/20, 수요일, 날씨: 안개비, 바람: 0/mph
온도: 63 F, 습도: 93 %, 거리: 8.8 M(14.1 Km)

어제 갑자기 더위와의 싸우며 달려서 오늘 달리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갖고 5시30분에 밖에 나와
보니 안개가 앞을 가려고 안개비 까지 내린다.
습도는 아주 높았으나 싸늘해 달리기에는 나쁘지
않을 듯 했다, 달리기에 도취, 8.8 M을 달려 땀을
근래 보기 드물게 흘려 보았다. 나는 출발 때 목표
를 설정하면 거의 매번 완주 한다. 그 길에 고난과
고통이 와도! 인생의 삶의 종착역도 끝내는 온다.
서두르지 말자! 종착역에 도달 할 그때 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 하자! 집에 도착 텃밭에
물을 주며 썩어서 없어질 육체! 아껴서 무엇 하나?
사는 그날 까지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 하자!

주태: 4.4 M x 2 Loops = 8.8 M(14.1 Km)


2020년 5월 26일 화요일

휴식후 3일째는 13.2 마일을 초 여름 기온 속에서!






Westfield 에서 !

05/26/20, 화요일, 날씨: 맑음, 바람: 5/mph
온도: F, 습도:95 %, 거리:13.2 M(21.2 Km)

새벽 5시 알람에 의거 일어 났지만 안개가
자욱하고 몸은 천근 만근 달리기 할 컨디션
이 아니다.  0.8 마일 달리고 좀 늦은 시간인
10시에 달리기 시작 했다. 여름이 시작 됐나?
덥다 더워! 봄은 왔느가? 했는데 벌써 여름?
첫 바퀴를 돌면서 목표 3바퀴는 달려야지!
했는데 2 바퀴를 마치고 부터는 힘들다.
마지막 바퀴를 겨우 마치고 집에 도착 하여
샤워를 하며 내 인생 달리기가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체력을 어떻게
보완 할 것인가? 고민을 해야 할 때가 된것
같다는 것을 절감 했다. 텃밭에 물을 주며
손주들과 함께 했던 지난주를 생각해 본다.

주택:4,4 M x 3 Loops=13.2 M +0.8 M=14 M


2020년 5월 25일 월요일

휴식 후 2틀째는 아내와 함께 전력 질주 !






허드슨 강변에서!

05/25/20, 월요일, 날씨: 이슬비, 바람: 6/mph
온도: 58 F, 습도: 90%, 거리: 5 M (8 Km)

어제 팰팍 집으로 와서 오늘은 휴식 2일차 훈련
을 위해 아내 와 함께 허드슨 강변으로 갔다.
오늘이 Memorial Day 연휴며 여름이 시작 되는
날로 꽤 많은 런너와 자전거를 탈려고 나왔다.
나와 아내는 갈 때는 몸을 풀어주고 올 때는 온
힘을 다해 전력 질주를 했디. 이제는 몸 만들기
에 주력할 생각이다. 모든 것은 생각 만 하면 않
된다. 실천을 해야 내 것이 된다. 실천은 행동을
의미하며 결과물이 탄생한다. 모든 것을 생각에
그치지 말고 결과를 산출하는 실천 즉 행동으로
옮기자! 내일은 13.2 마일 하프로 몸 점검 해 보자!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8 Km)


2020년 5월 24일 일요일

휴식 10일 후 첫 달리기 9.6 마일(15.4 Km) 로 신고 !






Fishkill 에서 !

05/24/20, 일요일, 날씨: 맑음, 바람: 2/mph
온도:45 F,습도:80 %,거리:9.6 M(15.4 Km)

휴식 후 첫 훈련이다. 날씨가 나를 반겨 주려 듯
청명 했고 맑은 신선한 공기다. 손주들과 함께
한 2박3일도 눈 깜박 할사이 지나고, 오늘 집으로
내려가 하룻밤 자고 딸집으로 또 내려 간다.
이제 통증이 와도 내 몸에 적응 토록 할 생각이다.
속도에 전전 긍긍 하지 않고 달리서 건강 유지에
전념토록 하자! 오늘 아내도 4.8 마일 혼자 달리고
왔고 늦게는 손주들과 전차 동반주를 1.2마일 하여
 손주들의 추억 만들기 임무를 잘 마무리 한 듯 하다.
다시 또 올께! 안녕!!!

도로: 3.6 M x 2 Loops = 7.2 M
주택: 1.2 M x 2 Loops = 2.4 M 계: 9.6 M(15.4 Km)

2020년 5월 23일 토요일

휴식 10일차는 걷고 손주들 전차 뒤따라 달리며 몸풀이!











Fishkill 에서!

05/23/20, 토요일, 날씨: 흐림, 온도:

휴식 마지막 날! 내일 부터는 훈련에 돌입 해
내년을 향해 달릴 것이다. 오늘은 비가 온다고
했는데 잔득 흐리고 습도가 대단하다.
나는 5시에 일어나 동네 주택가를 한 바퀴 걸어
몸을 풀어주고 아침을 모두 함께하고는 손주들은
전차를 타고 나는 몸을 풀려고 뒤를 따라 달리며
내일 부터 달릴 몸을 점검했다. 나쁘지 않다.
나와 아내가 아직까지는 건강을 유지, 함께 달릴
수 있다는 것, 그것이 행복이 아닌가? 그래 좀더
건강 유지에 신경 쓰자! 이번주 훈련을 시작해
다음주에는 목표 32 마일(50 키로) 도전 해 보자!

휴식 9일차! 오늘은 손주 만나려고 아들 집으로!






Fishkill 에서 !

05/22/20,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68 F

오늘로 휴식 9일차! 내일 마지막 휴식 날!
아직도 낫지 않은 듯 하지만 몸무게가 늘어
나는 느낌! 내일 하루 더 휴식하고 달리기를
일요일 부터는 시작 할 계획이다.
오늘은 손주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들
집으로 걌다. 딸도 외손주들 데리고 왔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가족이 모였다.
손주들은 코로나로 갇혀있는 생활에서 벗어
난 듯 화목하게 잘도 놀아 주어 보는 것는
자체 만으로도 행복 했고 자란 머리도 자르고
저녁에는 며느리의  생일로 친척들과 화상통화
를 하고 작은 선물도 전달하고, 생일 케이크를
자르며 손주들의 생일 축하 노래로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