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31일 일요일

Hopewell Rail Trail 에서 설상주 5 마일(8 키로) !







Fishkill에서 !

01/31/21, 일요일, 날씨: 흐림, 바람: 2/ mph
온도:12 F(-11 C), 습도:72%, 거리:5 M(8 Km)

어제 허강에서 달리고 집으로 와서 좀 늦은 
9시30분 나의 훈련 장소 Hopewell Rail Trail
로 갔다, 와! 지난 화요일 온 눈이 얼어 붙은
상태로 그대로 있다. 오늘부터 또 눈이 와서
내일까지 계속 오다고 한다. 그래! 왔으니 
멋지게 설상주 하자! 나는 눈위를 나홀로 눈
을 밟으며 달리기 시작 5 마일 시작 했다.
오늘이 2021년 1월 마지막 날! 세월은 쉼없이
잘도 간다. 이제부터는 촌음을 아껴쓰자!
얼마 남지 않은 인생 효과있게 사용하자!

Hopewell Rail Trail: 2.5 M = 왕복 = 5 M

 

2021년 1월 30일 토요일

리달리아 회원들과 12.24 Mile(19.70 Km) 달리다!









허드슨 강변에서 !

01/30/21,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 13/mph
온도:16 F, 체감: 4 F(-15.5C), 거리:12.24 M

어제는 휴식하고, 오늘 딸집에서 새벽 6시에
출발 7시도착, 최호규 회장, 조 마이클 사장,
전중표 사장, 아내와 나 5 명이 경찰서 방향
으로 출발 했다. 갈 때는 함께 가고 올때는 나
홀로 달려 완주 했다. 날씨는 맑았고 바람은 
세차으나 강변은 산기슭이 바람을 막아 주고
햇볕이 따스해 달리기 너무 좋았다. 오늘은 
특히 조 사장님이 달리기 입문후 첫 12 마일을
고난도 언덕 코스를 완주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오랫만에 전중표 사장과 함께 해 즐거웠다.
훈련 후 다이너에서 조찬을 최 회장이 조 사장 
완주 기념으로 제공 해 주셨다. 감사 합니다. 

Exit 1 ~ Alpine(경찰서) = 왕복 = 12.24 M
 


2021년 1월 28일 목요일

딸집에서 3개공원 돌아오기 10.23 마일(16.23 Km) !







Wesfield에서 !

01/28/21, 목요일, 날씨: 맑음, 바람:17/mph
온도:29F,체감:18F,습도:51%,거리:10.23 M

오늘은 좀 늦은 9시30분 집을 나서 딸집 주위
3개 공원을 돌아 왔다. 바람은 세게 불고, 온도
는 낮았으나 따사로운 햇볕은 등을 따뜻하게
하여 주어 달리기 좋았다. 겨울철 에는 낮에 
달리며  햇살을 받으며 달리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동계 훈련은 낮에도
캄캄한 밤에도 달려서 충실히 몸을 만들자!
달리기는 훈련으로 근육이 만들어져야 한다.
내가 의욕적으로 만 달리는 것이 아니라, 훈련
으로 근육이 만들어져 근육이 움직여 줘야한다.
오늘도 나는 달려서 근육을 만들어 주었다.

딸집 주위 3개 공원 돌아오기 = 10.23 M
도로: 100 m x 4 Set = 400 m

2021년 1월 27일 수요일

딸집 주택가에서 몸풀이 6.54 마일(10.5 Km) !







Westfield 에서!

01/27/21, 수요일, 날씨: 맑음, 바람: 7/mph
온도:32F,체감:28F,습도:94%,거리:6.54 M

어제 장거리를 하고 내리는 눈속를 뚫고
 90 마일(145 Km) 떨어진 딸집으로 왔다.
오늘은 새벽에 내린다는 눈은 간 곳이 없고
초롱 초롱한 별빛 아래 몸풀이로 10 키로를
달렸다. 달리기로 쌓인 피로를 달려서 풀자! 
나의 지론이며 방법이다. 노쇄하고 죽어가는
나의 세포에 활력을 줄수 있는 방법은 달리기
로 피를 활발히 순환 영양분을 공급하는 방법
외에는 더 좋은 방법이 있겠는가? 

주택: 3 M x 2 Loops +0.54 M = 6.64 M
도로: 100 m x 4 Set = 400 m

2021년 1월 26일 화요일

Dutchess Rail Trail에서 드뎌 20 마일(32 키로) 훈련!






Fishkill 에서 !

01/26/21, 화요일, 날씨 흐림, 바람: 1/mph
온도:24 F, 습도:58 %, 거리:20 M(32 Km)

그제 딸집에 갔다 볼일이 있서 어제 집에 와
오늘 새벽 6시부터 새 코스에서 20 마일(32
키로) 달려 보았다. 전장 13.5 마일 왕복  27
마일, 마라톤 풀코스 자전거길, 오늘은 3.5
마일 남긴 10 마일 지점에서 Turn하여 20 마일
달리고,전 구간 완주는 다음으로 남겨 놓았다.
천혜의 달리기 훈련 코스 나에게 주어진 주로,
직선도 달리고, 구름 다리도 건너고, 건널목도 
지나고, 동굴도 통과하고, 우거진 양펀의 나무
숲, 호수 와 자연 늪지대, 천연 그대로가 이어
지는 왕복 마라톤 거리, 나는 오늘 라이트에
의존해 출발 , 밝아서야 도착하는 멋진 장거리
를 했다. 춥고 손이 시려 사진도 못 찍었다.
정오부터 눈 소식이 있다. 내일은 눈 위에서
달리게 될까? 자! 동계 훈련으로 건강 찾자!

주로: 10 M X 왕복 = 20 M (32 Km)
 
 

2021년 1월 24일 일요일

새 훈련 코스 Dutchess Rail Trail 에서 첫 달리기!






Fishkill 에서 !

01/24/21, 일요일, 날씨: 맑음, 바람: 6/mph
온도:20 F, 체감:17 F(-8.3C), 거리:5M(8 Km)

어제 딸집에서 집으로 와서 오늘 새벽 6시에
아내가 너무 추워 해서 늦은 8시 집을 출발 
Hopewell Trail Parking에 차를 세우고 Dutchess 
Rail Trail 훈련 코스를 함께 달렸다. 
이길은 뉴욕에서 카나다 까지 연결되는 자전거 
도로로서  Dutchess Country를 지나는 이곳은 
흙길과 아스팔트가 병행 하며 Hopewell에서
 poughkeepsie Mid Hudson Bridge(자전거 사람만
 건너는 다리) 까지 13.5 마일 꼭 마라톤 거리다. 
훈련 장소로 너무 좋고 잘 되어 있는 코스다.
아내와 달리며 감탄사를 연발 했다. 
이제 이곳에서 새꿈을 꾸며 훈련에 임하자!

Dutchess Rail Trail 2.5 M= 왕복 = 5 M(8 Km)





2021년 1월 23일 토요일

리지우드에서 리달리아 회원들과 14.48 마일 훈련!






Saddle River Pathway 에서!

01/23/21, 토요일, 날씨: 구름, 바람: 12/mph
온도:28F,체감:19F(-7.2C),거리:14.48 M(23.3 Km)

그제 하프를 달리고 어제는 휴식하고 오늘은 좀
더 길게 달려 14.48 마일(23.3 키로) 달렸다. 
최호규 회장, 김정필 사장, 홍순완 동갑내기는
12 마일, 조 마이클, 아내는 10 마일, 오대석 목사
님께서는 6 마일 달려 각자 대회에 알맞는 거리를
달렸다. 갈때는 측면 뒷바람, 올때는 측면 맞바람!
여름에 부는 바람은 고맙고, 겨울에 부는 바람은
인고를 시험하는 자연의 가르침 같다. 나와 나의
동료들은 이것을 이기고 건강의 보약을 한재씩
먹은 오늘 이였다. 자! 달려서 건강 지키자!
오늘은 김정필 사장님께서 조찬을 제공 해 주셨
습니다. 감사 합니다. 다음 주에는 제가 제공
하겠 습니다. 달리고 먹는 조찬 맛! 최고죠?  

Saddle River Pathway = 왕복 = 14.48 M(23.3 Km)




2021년 1월 21일 목요일

약속대로 13.12 M(21.11 Km) 하프 마라톤 훈련 !








Westfield 에서!

01/21/21, 날씨: 구름, 목요일, 바람: 5/mph
온도:30F,체감:26 F, 습도:58 %,거리:13.12 M

강추위가 예고되어 오늘은 늦은 10시 집을나서
햇볕을 보며 오랫만에 3개공원(Echo Lake Park.
Lenape, Nomahegan Park)을 한 바퀴 돌아오고 
주택가 3 마일을 돌아 13.12 마일 하프마라톤을
했다. 따사로운 햇살은 나에게 에너지를 주는 듯
힘이 솟구치고 오가는 런너들과 손을 들어 서로
힘을 실어 주었다. 달리기가 힘은 들지만 심폐
기능에 활력에 넣어 주어 참고 또 참고 달리기를
25년여를 달려왔다. 앞으로 얼마동안 달릴 수
있을까? 체력이 닿는데 까지 달려 보자!

공원: 3 개 공원 돌아오기 = 10 M
주택: 3 M x 1 Loop = 3 M  계; 13.12 M



2021년 1월 20일 수요일

얼마만에 설중주! 6.5 마일(10.5 키로)










Westfield 에서 !

01/20/21, 수요일, 날씨: 눈, 바람: 5/mph
온도:33 F, 습도:72 %, 거리:6.5 M(10.5 Km)

예고도 없던 눈이 새벽에 내린다. 휴식 할까?
했는데, 금년도 귀한 눈에 기회를 놓칠세라
런너복을 갈아 입고 밖으로 나오니 함박 눈이
내리다. 설경 속에서 누군가 먼저 밟고 지나간
발자국 뒤를 따라 4.3 마일 한바퀴를 돌고오니
눈이 그치기 시작한다. 찔끔오는 눈도 금년도
에는 참 반갑다. 눈! 동심의 세계로 안내 한다!
나는 눈, 비, 추위, 강풍, 더위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달리기를 잘도 선택한다. 
왤까?  최악의 환경을 극복 했다는 자신 만이
갖는 쾌감 때문이 아닐까? 한다. 나만이 갖는 
최고의 고통을 겪은 승리감! 무엇에 비유하랴!

주턕: 4,3 M + 1 Loop + 2.2 M = 6.5 M

2021년 1월 19일 화요일

오늘 훈련은 딸집에서 9.14 마일(14.7 Km)












Westfield 에서 !

01/19/21, 화요일, 날씨: 맑음, 바람: 13/mph
온도:36 F, 체감:29 F, 습도:56 %, 거리:9.14 M

어제 이사한 집 근처에 아들이 알려준  훈련 장소
를 아내와 함께 방문하고 늦게 딸집으로 내려왔다
오늘은 휴식 할까? 하다 늦은  9시 주로에 나섰다.
6마일만 달리고 내일 하프 마라톤하자! 생각으나.
조금만 더 하고 달리다보니 9 마일 달렸다. 아뿔사!
내일은 어쩌나? 그래! 달리는데 까지 달려 보자!
어제 사전 답사한 코스가 정말 환상의 훈련 장소며 
코스다. 라고 자꾸 생각 난다. 또 다른  꿈의 실현
장소로 떠오른 것이 나의 운명처럼 느껴진다.
행운은 내가 추구하는 곳에서 기다린는 것 같다.

주택: 3 M + 4.3 M + 1.84 M = 9.14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