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ugust 31, 2013

시카코에서 온 강우식코치와 함께!




센트럴 팍에서
08/31/13, 토요일, 날씨: 흐림, 온도: 72 F
거리: 12 M, 시간: 2시간

몇년만에 찾아온 센트럴 팍! 공원은 변함없고
런너들이 많아져 주로를 가득 메웠다
Jay Kim, 김형남, 김호성님등 4명이 아침 6시에
공원에 도착 1바퀴 6 마일을 돌고오니 강우식님
가족이 시카코에서 도착 강우식 코치, 사위등과
함께 1바퀴를 더 돌아 12 마일로 마무리했다
습기가 많아 달리기에는 불편했으나, 주로가 좋고
많은 사람과 함께 달려 좋았다.

6 M x 2 = 12 M

Friday, August 30, 2013

아내와 함께!

Jay의 날씬한 모습

허드슨 강변에서
08/30/13, 금요일, 날씨: 흐림, 온도: 72 F,
거리: 8 M, 시간: 1시간 15분

계속 습도가 높고 달리기가 불편하다.
대회는 눈앞에 닥아오는데 훈련이 뜻대로 이루어
지지않아 안타깝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려면
악조건 속에서도 훈련은 계속 되야 하는데!

Exit 1 ~ Edgewater ~ 4 M ~ Exit 1 = 8 M

Thursday, August 29, 2013

아내와 함께

허드슨 강변에서
08/29/13, 금요일, 날씨: 흐림, 온도: 72 F, 습도:90%
거리: 5  M,시간:45 분

어제 오랫만에 휴식하고 아내와 함께 나왔다
몸은 휴식을 취해서인지 가벼운 느낌이 였으나
습도가 높아 달리기가 나빴다.
휴식도 훈련이란 말이 있다. 그래서 인지 몸이
좋아 진듯 하다. 그러나 대회를 코 앞에 있으니!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Tuesday, August 27, 2013

초보자 전정부님 부부와 함께!

오버팩 팍 에서
08/27/13, 화요일, 날씨: 흐림,  온도: 72 F
거리: 10.86,  시간: 2시간

초보자 전정부님과 함께하기 위해 오버팩 팍으로
 5시45분 집을 나섰다,
우선 오버팩 팍에서 한바퀴 돌고, 뉴 오버팩 팍으로 갔다.
그들 부부와 한바퀴를 돌고는 힘들다고 돌아 갔고,
나는 혼자서 2바퀴를 더 돌고 아내와 집으로 함께 왔다.
건강은 힘든 고비고비를 넘겨야 준다.
쉽게는 주지 않는다. 건강은 자기가 지켜야만 한다.

1.8 M x 왕복 = 3.6 M
1.25 M x 1 = 1.25 M
2 M x 3 = 6 M               계: 10.86 M

Monday, August 26, 2013

김호성, 아내와 함께!



허드슨 강변에서
08/26/13, 월요일, 날씨: 흐림, 온도: 68
거리: 5 M, 시간: 45분

어제의 피로를 풀어 주려고 아내와 허드슨으로
갔다. 바람이 약간 불었지만 습도가 높았다,
김호성님도 나오셔서 함께 출발했다
짧게 달리기로 했으므로 몸이 풀리는 듯하면서
전력 질주로 모두 했다. 아내의 실력이 좋아졌다.
그러나 장거리가 없어 조금 걱정 된다.

Exit 1 ~ Edgewater = 5 M

Sunday, August 25, 2013

나홀로 나만을 위한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8/25/13,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60~72 F
거리: 26 M, 시간 4시간30분

장거리를 달려보자! 세벽5시 집을 떠나 허드슨 강변
으로 향했다. 이제는 6시가 되어야 밝아지기 시작한다
새 운동화, 새 팬티, 모자와 게토레이드 1병!
어둠을 뚫고 Fort Lee 를 거처 허드슨에 도착 했으나
아무도 없다. 날이 밝아 지기 시작 했다
경찰서에서 돌아 Exit 1 을 거처 Edgewater 까지 갔다
다시 Exit 1에도착 게토레이드를 마시고 집으로 향했다
해가 중천으로 오면서 더워 지기 시작했다
오랫만에 장거리 26 마일을 완주 다리가 했다

집 ~ 경찰서 ~ Edgewater ~Exit 1 ~집 = 26 M

Saturday, August 24, 2013

아내와 함께!



허드슨 강변에서
08/24/13,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62 F
거리: 5 M, 시간: 42 분

날씨가 어제와는 정말 다르다. 습기가 없고 바람도
약간불어준다. 달리기 너무좋다 달려보자!
아내도 어제 힘들었지만 몸이 가볍게 느끼는 듯
잘 달린다. 갈 때는 좀 느렸지만 올 때는 전 속력
으로 다렸다. 보폭도 넓히면서 달리는 방법을 고치면서
마일당 8분 20초! 어제 새 운동화를 사서 기분도 좋다.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Friday, August 23, 2013

김호성, 아내와 함께 10 마일,

허드슨 강변에서
08/23/13,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75 F
거리: 10 M,  시간: 1시간30분

날씨는 계곡 무덥고 후텁지근하다
아내와 김호성님과 10마일 달리고 돌아섯다
아내가 일을하고 너무 힘들어하고 나도 갑자기
왼쪽 종아리에 통틍이 왔다, 뭉치는 듯 하며 오는
통증이 무리의 신호탄 같았다
요즈음 휴식 없이 달려서 오는 무리수 인 것 같아
중단하였다. 오늘 휴식을 취하자

Exit 1 ~ Edgewayer = 2회 왕복 = 10 M

Thursday, August 22, 2013

오전:김창동님, 오후 김호성닙과 함께!

오전: 허드슨 강변에서
08/22/13, 목요일, 날씨: 흐림, 온도: 75 F
거리: 11 M, 시간: 2시간 30분

처서가 지났건만 여름으로 돌아가려나 무덥고
후텁지근 하여 달리기가 너무 나쁘다
그러나 최악의 상황을 극복하면 그만큼 성숙 된다
오늘 달려보자! 하고 첫 5 마일을 달려 왔을 때
김창동님을 만났다. 그동안 휴식을 하고 새로 시작
하는 기분으로 훈련에 임하여 폭포수 쪽으로 함께
달려 가기 시작 했다. 그러나 훈련이 않되어 폭포수
에 도착 돌아 올때는 걸으며 많은 이야기를 하며 왔다
돌아오자 갑자기 소나기가 물을 쏘다 붓는 듯 내렸디
이비가 끝나면 한층 가을이 성큼 닥아 오려나?

Exit 1 ~ Edgewater ~ 폭포수 = 11 M

오후: 뉴 오버팩 팍에서
날씨: 구름, 온도: 85 F, 습도: 85 %
거리: 4 M,  시간: 34 분

소낙비가 오전 오후내리고 온도는 상승하여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가 상상을 초월 했으나 김호성님이
룬련을 하자고 하여 악조건 속에서 달려보자 하고
나아갔다. 역시 바람 한점없고 태양이 내리 쪼일 때는
불가마 속 같았고, 올라오는 지열은 숨을 막히게 했다
땀으로 목욕을 하고 훈련을 마쳤다.
최악의 조건 속에서 달린 듯 했다

2 M x 2 = 4 M

Wednesday, August 21, 2013

전정부님과 함께!

뉴 오버팩 팍에서
08/21/13, 수요일, 날씨:맑음, 온도: 80 F
거리: 7.8 M, 시간: 1시간50분

하는 일도 없는데 피곤을 느낀다. 습도 높은 날씨?
눈은 떴을 때 5시 45분! 초보자 전정부, 제시카, 곽명숙
김호성님을 만나기로 했는데 늦었다.
부지런히 달려 뉴오버팩에 10분 늦게 도착 그들과 만나
달렸다. 전정부님은 오늘 4 마일을 완주 ! 생애 처음 장거리
를 달렸다고 했다. 이렇게 해서 조금씩 늘려 갈 생각 이다
목표를 세우면 꼭 성공하리라

!.8 M x 편도 = 1.8 M
2 M x 3 = 6 M                      계: 7.8 M

Tuesday, August 20, 2013

아내와 함께 11 마일 !

허드슨 강변에서
08/20/13,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72 F
거리: 11 M, 시간: 2시간

늦은 8시30분에 허드슨에서 아내와 함께 언덕이
심한 경찰서 쪽으로 달리기 시작 했다.
날씨가 달릴만 하다고 생각 했는데 바람도 없고
습기가 높았으며 시간이 흐를 수록 해가 떠오르며
더워지기 시작 한여름의 폭염같이 느껴졌다.
이렇게 덥고 힘들어도 목표를 완주하면 모두 잊고
오직 만족과 환희만 남아 다시 달리게 된다
이것이 달림이들의 특성이 아닌가?

Exit 1 ~ 경찰서=왕복 = 11 M

Monday, August 19, 2013

아내와 함께 몸풀기!

허드슨 강변에서
08/19/13, 월요일, 날씨: 맑음, 온도: 69 F
거리: 2 M,  시간: 20분

달리기는 정신력이다. 피로가 겹쳐도 폭표가
있으면 달리게 된다.
힘들기는 누구도, 어느때도 마찬가지다.
그 때 컨디션이 말해주며 정신력이 지배한다.
달리다가"달리기 싫어!" 하고 생각이 들면 그 때
부터 달리지 못하고 중도 하차 하게 된다.
피로한 아내가 내일 장거리 준비 생각이 들어
짧게 몸만 풀고 돌아 왔다.

Exit 1 ~ 1 M 지점 = 왕복 = 2 M



Sunday, August 18, 2013

장거리 20마일후 바베큐!



허드슨 강변에서!
08/16/13, 일요일, 날씨: 흐림, 온도: 68 F
거리: 20 M,  시간: 3시간

장거리 30 마일을 달리려고 마음의 각오를 ㅘ고
6시 허드슨 강변을 달리며 오가는 런너들과 수
인사를 하며 달렸다.
4바퀴 20 마일을 달리고 물을 마시려는데 제시카
권, 곽명숙님께서 바베큐 준비를 하여 갖고 와서
판을 벌렸다. 힘들어 지는 시점에 그만 달리라는
유혹에 빠져 중도 하차하고 영양 공급을 하였다
고마운 동료들이다 나는 행복하다. 이렇게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으니!

Exit 1 ~ Edgewater =4회 왕복 = 20 M

Saturday, August 17, 2013

초보자 전정부 부부와 함께!

오버팩 팍에서
08/17/13,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65 F
거리: 8.1 M  시간:2시간

정말 오랫만에 레오니아 오버팩 팍으로갔다
많이 달라졌다, 테니스 코트장과 사무실, 화장실
건물이 새로 지어지고 단장 되었으며 옛 런너들도
많이 만나 반가웠다.
뉴 오버팩 팍으로 가서, 달리기를 시작해 보겠다는
전정부 부부와 달리기의 기본 상식을 알려주며
앞으로 건강하게 여생을 보낼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2 마일을 달렸다. 첫달리기 그들은 할 것이다

1.8 M x 왕복 = 3.6 M
1.25 M x 2 = 2.5 M
2 M x 1 = 2 M               계: 8.1 M

Friday, August 16, 2013

아내와 난 코스 16 마일 완주!


허드슨 강변에서
08/16/13,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72 F
거리: 16 M, 시간: 3시간 10분

좋드ㅂ았던 어제 날씨 와는 다르게 무덥다.
아내가 오늘은 장거리 16마일 난 코스를 완주
해야 다음 단계를 넘어가는데 하고 염려 했다.
중노동을 하면서 힘든 달리기를 하는 아내가
안 스러웠으나 목표 달성과 건강유지를 위해서
함께 노력 해야만 했다.
고마웠다 오늘 무사히 16마일 난 코스를 완주했다
남은 기간 동안 차질 없는 훈련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Exit 1 ~ Edgewater ~ 경찰서 ~ Exit 1 = 16 M

Thursday, August 15, 2013

오랫만에 뉴오버팩 팍에서 장거리 !

뉴오버팩 팍에서
08/15/13, 목요일, 날씨: 맑음, 온도: 60 F
거리: 23.6 M,  시간: 3시간40분

성큼 닥아온 가을 날씨! 새벽 5시에는 60 F
밑으로 떨어져 써늘하기 까지 했다
해도 짧아져 어둠이 깔려 6시가 되어야 환해졌다
오늘은 뉴오버팩 팍으로 가서 상의를 벗고 10 바퀴
목표로 달리기 시작 했다. 차일피일 미루다.
처음 10바퀴(20 M)를 달려보려고 목표를 새웠다
5 바퀴를 돌았을 때 해가 중천에 떠오르면서 약간
더워졌다. 많은 런너들과 건강 걷기 사람들이 주로
에 있었다. 말복도 지나 이제 가을이 오려나!

2M  x 10 = 20 M (3시간15분17초)
1.8 x 왕복 = 3.6 M                          계: 23. 6 M

Wednesday, August 14, 2013

아내와 함께 10 마일!

허드슨 강변에서
08/14/13, 수요일, 날씨: 맑음, 온도: 62 F
거리: 10 M, 시간: 1시산30분

어제밤 쏘다진 비로 오늘은 가을 날씨 처럼
맑고 저온으로 달리기좋다
어제 그렇게 더워 힘들어하던 아내도 오늘은
가볍게 10 마일 달린다
기분좋은 하루가 시작 되려나?

Exit 1 ~ Edgewater = 2번 왕복 = 10 마일

Tuesday, August 13, 2013

아내와 함께 6 마일!

허드슨 강변에서
08/13/13,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87 F
거리: 6 M,  시간: 1시간 10분

오후 3시 가장 덥고 비가온 뒤의 습도 역시 높아
불쾌지수 85 %를 상회하는 날씨에 아내와 둘이서
경찰서를 향해 달려갔으나 더무 많은 땀을 흘려
힘들어 하는 아내로 인해 폭포수에서 되돌아 왔다
한여름의 훈련은 가을의 대회에 좋은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Exit 1 ~ 폭포수 = 왕복 = 5 M.

Monday, August 12, 2013

오전:아내와 5 M, 오후: 회원과 6 M !

허드슨 강변에서

오전: 아내와 5 마일!
08/12/13, 월요일, 날씨: 비 온도: 69 F
거리: 5 M, 시간: 45분

꾸물 거리던 하늘에서 달리는 중에 비가 내렸다
어제 하루 달리기 좋은 날씨! 다시 습기 많은 날로
변해 딜림이들에게 괴로움을 준다.
그러나 이 고비를 넘기면 좋은 날이 도래 할 것이다
아내의 실력이 좋아지는데 장거리 훈련 시간이 없어
안타깝다. 기회를 보자!

Exit 1 Edgewater = 5 M 

오후: 김호성, 김형남과 6 M
날씨: 맑음, 온도: 82 F
거리: 6 M, 시간: 1시간

오후 늦은 5시20분, 김호성, 김형남님과 허드슨 강변을
달렸다, 더위와 습도가 많았지만 젊은 50의 장년들과
어깨를 나란히하고 달릴 수있다는 자부심에 함께 지속주
로 언덕을 넘고 내리막길을 달렸다
나는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면 그들보다  2배 이상
훈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들이 주 50마일하면 나는
100마일 달려야 한다 그러면 그들 못지 않으리라

Exit 1 ~ 폭포수 = 왕복 = 6 M

Sunday, August 11, 2013

기분 좋게 16 마일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8/11/13,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61F
거리: 16 M, 시간: 2시간40분

얼마만에 찾아온 날씨인가?
상대성으로 더위에 허덕이다 그래도 낮은 온도!
상의를 벗고 시원한 바람을 온몸에 맞으며, 김성유
김유남, 이경섭님과 아침 6시에 출발했다.
모두 한여름 훈련에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맺어
가고 있는 듯 날렵하게 달린다.
엊그제 힘들었던 훈련이 보약이 된듯 가볍게 달리고
이경섭님께서 갖어오신 수박을 먹고 집으로 왔다

Exit 1 ~ Edgewater ~ 경찰서 ~ Exit 1 = 16 M

Saturday, August 10, 2013

몸 풀기!

허드슨 강변에서
08/10/13,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70 F
거리: 5 M , 시간: 50분

어제와는 날씨가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
사람의 마음과 같다. 조삼모사 말 그대로다
어제 너무힘들어 오늘 아내와 몸풀기위해
허드슨 깅변으로 갔다. 너무 좋은 날씨 지만
다리는 천근만근!  내일은 장거리를 해야 하는데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Friday, August 9, 2013

오후 16 마일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8/09/13, 금요일, 날씨: 흐리고 비, 온도: 81 F
거리: 16 M, 시간: 3시간10분

오후 2시45분! 체감온도 87 F ! 불쾌지수 85%!
주로에 빗물이 흐르고 햇볕이 나면서 물이 수증기로
변하여 내몸을 후근거리게 만든다.
천천히 조금 달리니 온몸이 땀으로 목욕을 했다
과연 16 마일 달릴 수 있을까? 의문스럽다
5마일을 달리고 김호성님이 오셔서 경찰서쪽으로
함께 달리기 시작했다. 천천히 달는데 땀으로 인해
체력이 너무 소모되는 것 같았다.
경찰서에 도착 물을 마시고 현박사와 만나 폭포수
쪽으로 되돌아 오기 시작했다
언덕을 내려와 폭포수로 향하는 언덕에서 부터
체력이 바닥나 휴식을 취했다,
한번 류식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힘들다
1년에 한두번 격는 체력 바닥을 오늘 격었다
돌아올때는 올둥 말둥 하던 비가 내렸다.

Exit 1 ~ Edgewater ~ Exit 1 ~ 경찰서  ~ Exit 1 = 16 M

일본패망일에 평화마라톤을 하는 까닭

  
 
일본제국주의의 공식 패망일인 9월 2일 제1회 위안부기림 평화마라톤이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다.

이번 마라톤은 해켄섹의 버겐카운티 위안부 기림비에서 팰리세이즈팍의 위안부기림비까지 약 5마일 구간을 달리는 짧은 코스이다.
 
그러나 달리기 경험이 부족한 많은 일반 시민들이 함께 하는 것이어서 코스를 면밀하게 살필 필요가 있었다.


코스 사전답사 차 지난 3일 오전 6시에 팰락 위안부 기림비 앞으로 나갔다.
 
함께 달릴 주자 김호성님, 자전거로 에스코트 해주실 도우미 유세형님이 모여 묵념 후 출발했다.
     날씨는 계속되는 더위를 식혀주려는 듯 보슬 비가 촉촉히 내리며 땡볕을 막아 주는 먹구름이 잔뜩 뭉쳐 한 여름의 달리기에 도움을 주었다.
     
대회는 편도 구간이지만 답사는 왕복으로 진행했다. 갈 때의 코스는 Palisades Park Town의 위안부 기림비 앞을 출발,
 
Broad Ave 를 따라 가면 Leonia Town의 Fort Lee Road 를 만나 왼쪽(서쪽) 방향의 내리막 길을 내려간다.
 
철길을 건너서 Over Peck Park 을 지나 Teaneck Town 의 언덕 Degraw Ave 로 직진 넘어가면
 
Queen Annie Rd 사거리와 Bogota Town의 Main St 에 진입한다.
 

내리막 길이 끝나면 Oscar E Oslen Park 중앙을 통과하며, 커브를 돌아 Midtown Bridge 를 지나면
 
Hackensack Town 의 Salem St 에 도착, River St 에서 왼쪽으로 가면 대법원 앞길 Court St 에 버겐카운티 기림비가 보인다.



5마일의 짧은 거리지만 5개의 Town을 지나는 다채로운 코스이다.
 

촉촉히 내리는 여름비는 몸의 열기를 식혀 주어 시원했고 사전답사 길은 빗물로 미끄럽지만 지열을 식혀 주어 달리기가 편했다
 
 
  

우리는 법원 앞 공원에 독립전쟁 기념물, 제2차 대전, 한국전, 월남전, 아프간전 기념비를 둘러보고,
 
위안부 기림비와 함께 세워진 홀로코스트 등 5개의 기림비를 어루만지며 약자의 고통을 뼈저리게 새삼 느꼈다.

 

나는 월남 전에서 보병 소총수로서 실전을 체험했기 때문에 전쟁의 참혹함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그렇기에 전쟁이 없는 평화를 갈구(渴求)한다


현재도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은 지구상에 없어져야 하고, 약자를 억압(抑壓)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

과거의 침략자들은 반성하고 사죄해야 하며 그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
 
그리하여 인류가 화합 공존하는 세계평화가 되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될 것이다.
   
 
Bergen County 는 70개 Town 으로 구성되어 있고 2010년 인구조사에서 90만5,116명으로
 
 뉴저지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카운티며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17세기 네덜란드가 점령하기 전에는 Tappan, Hackensack, Rumachenack 등 아메리카 원주민이 살았으며,
 
 Kraft’s War(1643~1645), Peach Tree War(1655 ~1660)등 많은 전쟁을 겪었다.
 
 1660년 Bergen County 가 만들어지고 1664 년 Peter Stuyvensant 해군 장군이 이끄는 영국군이 네덜란드와의 전쟁에서 승리하여 새로운 지배자로 등장했다.
 
 

Bergen County 군 소재지 Hackensack Town 은 1921년까지는 New Barbadoes Township 이었으며
 
2010년 인구 조사 통계엔 4만3,010명으로 나타났다. 법원, 교도소 등 대형 공공 건물들이 많이 있다.
   
다시 출발지였던 팰팍 기림비를 향해 발걸음을 내디뎠다.
 
법원 앞을 떠나 Hackensack 입간판을 뒤로 하고 Midtown Bridge 를 건너 Bogota Town 에 들어왔다.
 
이 마을은 1894년 11월 14일 지역 유지 Bogort 의 이름을 따서 명명됐다.

Oscar E Oslen Park 을 지나 가파른 언덕이 전개되어 초보자에겐 어렵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약 1마일(1.6km)의 긴 경사를 올라오며 나라 없는 설움 속에 일본의 침략(侵掠)으로 벌어진 태평양 전쟁으로 받은 고통을 생각했다.
 
 어떻게든 그들이 과거를 반성하고 사죄토록 최선을 다해 보자고 이를 악물고 정상에 오른 후, Teaneck Town 의 Begraw Ave 비탈길을 내려오기 시작했다.
 

Teaneck Town 은 보고타보다 1년 뒤인 1895년 2월19일에 정식으로 세워졌다.
 
 “The woods” 또는 네덜란드어 ”Tiene Neck”에서 유래 되었으며, Bergen County 70개 Town에서 두 번째로 많은 3만9,779명(2010년 인구조사)이 살고 있다.

왼쪽에 Merriot Hotel 을 보면서 95번 고속도로 위를 건너오니 내가 평소 훈련하는 Over Peck Park 이 펼쳐진다.
 
철길을 건너 Leonia Town 의 Fort Lee Road 가파른 언덕은 마지막 남은 힘을 쏟게 했다.
     
 
Leonia 는 1894년 12월5일 설립 되었으며, 전쟁의 영웅 “Leonia” 이름을 딴 것이다.
 
 맨하탄이 가까운 Town 으로 인구 8,977명(2010년 인구조사)의 작은 마을이다.

드디어 마지막 도로 Broad Ave 에 진입, Palisades Park 로 접어들었다. 하늘은 아직도 검은 구름이 짙게 덮여 있었고 비는 서서히 그쳤다

저 앞에 보이는 경찰서를 보고 돌아서 제1호 기림비 앞에 도착, 무사히 완주를 마쳤다.
 
9월2일 일본을 향해 그들의 과오(過誤)를 깨닫도록 모두 힘을 합칠 것을 다시 한번 굳게 다짐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위안부 기림 평화 마라톤 사전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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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3년8월3일, 토요일, 오전 6~9시(3시간)

날씨: 비, 온도: 화씨 70도

거리: 10 마일(16km), 소요시간: 1시간 40분
갈 때

팰팍 기림비 ~ E Central Blvd ~ Broad Ave ~ Fort Lee Rd( Leonia) ~ Degraw Ave (Teaneck) ~
 
Main St (Bogota) ~ Salem St( Hackensack) ~ River St ~Court St ~ Bergen County 기림 비 = 5마일
올 때

Bergen County (기림 비)(Hackensack) ~ Court St ~ River St ~ Midtown Br St ~ Main St (Bogota) ~
 
Degraw Ave (Teaneck) ~ Fort Lee Rd (Leonia) ~ Broad Av (Palisades Park) ~ E Central Blvd ~ 팰팍기림비= 5마일

Thursday, August 8, 2013

비속에서 오후 달리기!

오후 달리기고서

허드슨 강변에서
08/08/13, 목요일, 날씨: 비, 온도: 85 F
거리: 11 M, 시간: 2시간

오후 4시 비가와도 무더웠다,
김호성, Jay Kim과 5 마일 달리고 다시출발 하여
지속주로 5 마일을 달리고 있는중에 현철수 박사를
만나 다시 뒤돌아가서 함께 달렸다
오후 달리기는 점심을 아주 가볍게 먹어야 달리기
편하다, 그리고 몸이 달리기 상태로 오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즉 워밍업이 길다.
여름철 비속의 달리기는 기분 좋지만 오늘은 비가
오는둥 마는둥 습기 때문에 더욱 후덥지근 하다

Exiy 1 ~ Edgewater = 2 번 왕복 = 11 M

Wednesday, August 7, 2013

아내와 함께 11 마일!

어내의 모습

허드슨 강변에서
08/07/13, 수요일, 날씨: 흐림, 온도:72 F,
가리: 11 M, 시간: 2시간

아내와 함께 경찰서쪽으로 달려가는중, 김호성,
이덕재, 효효선, 오수영님이 달려왔다.
아내의 실력이 아주 좋아져 갸고 있지만 오늘은
좀 힘들어 하는 듯 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참고 달려야 한다.
이것이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이다.

Exit 1 ~ 경찰서 = 왕복 = 11 M

Tuesday, August 6, 2013

위안부 기림 평화 마라톤 개최

위안부 기림 평화 마라톤 개최 
===================
1)   목적: 0, 일본의 전범 행위에 대한 반성 촉구
                        0, 일본이 저지른 침략행위의 사죄 촉구
                        0, 일본의 성 범죄의 사죄와 변상 촉구
                        0, 세계 평화를 위하여 위의 상항을 요구한다
       2)   대회명: 위안부 기림 평화 마라톤
       3)     : 2013 92, 월요일, 10 (노농절 날)
       4)   출발지: Hackensack NJ (기림비 앞)
       5)   도착지: Palisades Park NJ (기림비 앞)
       6)     : 5 마일 ( 8키로)
       8)     : 팰리사이드 팍 한인회
       9)     : 뉴저지 단체장 협의회
      10)   : 각 언론사
                         버겐카운티 경찰국, 탤팍 경찰서,
     11)     참가자: 권이주(한인 최초 미 대륙 횡단 마라톤 완주자)및 일반인
           

Ridgewood 에서 김태수 목사님과 함께!



Saddle River Trail 에서
08/06/13,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61 F
거리: 8 M, 시간: 1시간30분

오늘은 원정 출장 달리기를 하려고 김호성님과
함께 Ridgewood 의 청암 교회 김태수 목사님 댁
으로 아침 6시에 갔다
초보자 문신온님, 김태수 목사, 김호성님 등 4명이
Saddle River Trail Road를 달리기 시작했다
옆에는 냇물이 흐르고, 깨끗한 아스팔트 주로,
우거진 나무 숲, 자연 그대로의 환경 속에서 달리는
기분은 짱!이였다
많은 런너들! 그중 한인도 많았다. 편도 6 마일 이라고
하지만 오늘은 4 마일 지점에서 반환점으로 돌아왔다
너무 좋은 코스로 이런 환경에서 달리기를 하지 않으면
억울 하지 않을까? 다음에 다시 오자!

Saddle River Trail Road = 4 M 왕복 = 8 M

Monday, August 5, 2013

아내와 함께 5 마일!

허드슨 강변에서
08/05/13, 월요일, 날씨: 맑음, 온도:61F,
거리: 5 M, 시간: 50분

성큼 닥아온 가을 날씨! 상쾌한 바닷 바람이
우리를 반겨 주는 듯 했다
몸을 풀며 언덕을 올라 달렸다
건강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내몸은 내가 지켜보자!
몸이 아프면 주위사람에게 누가된다
건강 지키는데 달리기보다 좋은 약은 없다.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Sunday, August 4, 2013

대회를 위한 장거리 시작!

허드슨 강변에서
089/04/13,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65 F
거리: 20 M, 시간: 3시간

장거리를 염두해 두고, 이경섭, 유병근등과 함께
출발 했다, 김유남과 김성유는 각자 훈련에 임했다
자전거를 타는 싸이클족이 너무 많이 늘어 달리기
에 불편, 오늘은 Exit 1~Edgewater를 왕복 했다
모두 잘 완주 했다, 달리기는 자기가 하는 것이다

Exit 1 ~ Edgewater = 4  번 왕복 =20 M

Saturday, August 3, 2013

위안부 기림 평화 마라톤 사전 답사!



코스 답사
08/03/13, 날씨: 비, 온도: 70 F
거리: 10 M, 시간: 1시간 40분

9월2일 위안부 기림 평화 마라톤 코스를 사전
답사 하려고 김호성님과 달리고 유세형님이
자전거로 에스코트 하여 완주 했다
비가오는 날씨에 생각보다 언덕이 심해 초보자
에게는 힘들것 같다.
언덕을 오르며 위안부들이 겪은 고통을 나누고
일본의 만행을 규탄하며 과거사반성을 촉구하고
앞으로 전쟁없는 평화를 염원 하리라

팰팍 기림비 ~  E Central Blvd ~ Broad Ave ~
Fort Lee Rd( Leonia) ~ Degrow Ave (Teaneck) ~
Main St (Bogota) ~ Selem St ( Hackensack) ~
River St ~Court St ~ Bergen County 기림비 =5 M

Bergen County ( 기림비) ~ Court St ~ River St ~
Midtown Br St ~ Main St ~ Degrow Ave ~
Fort Lee Rd ~ Broad Ave ~ E Central Blvd ~
팰팍기림비= 5 M
 

 

Friday, August 2, 2013

아내가 최장거리 16 마일 완주!

허드슨 강변에서
08/02/13,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72 F,
거리: 16 M, 시간: 3시간

오늘은 아내가 최장거리 16 마일을 계획하고
출발을 늦은 6시30분에 출발 했다
우선 5마일을 달리고 합류한, 김유남, 이재덕 목사,
김호성, Jay  Kim, 조영복등과 경찰서 쪽으로 갔다,
더운 날씨! 너도 나도 힘든 달리기! 건강을 위해
달리자! 무사히 완주에 성공한 아내! 화이팅!

Exit 1 ~ Edgewater ~ 경찰서~ Exit 1 = 16 M

Thursday, August 1, 2013

오늘은 15 마일 달리다!

허드슨 간변에서
08/01/13, 목요일, 날씨: 흐림, 온도: 72 F,
거리 15 M, 시간: 2시간30분

달리기는 힘들지만 힘든 고비를 넘겨야 된다
나이가 들 수록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점점 줄어
들 것이다, 오늘이 벌써 8월 첫째날 이렇게 빠른
세월 속에 나의 체력도 언제까지 이렇게 달릴 수
있을까 생각 해본다.
서신자님과 2.5 M, 탁영석님과 2.5 M 람께 달리고
론자서 10 마일 달렸다

Exit 1 ~ Edgewater = 3 번 왕복 = 15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