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31, 2014

롱 아일랜드 마라톤 상패 도착!


지난 2014년5월4일 개최된 Long Island Marathon 에
출전, 65~69세 나이 구룹에서 1등을 한 상패가
오늘 도착했다. 3일 모자란 3달만에!!

릴레이로 함께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7/31/14, 목요일, 날씨: 맑음, 온도: 67 F(19.4 C)
거리: 10 M(16 Km),시간: 1시간40분

날씨가 요즈음 좋다. 좋을 때 달려라!
오늘은 Joy님, Rosa Kim님과 5 마일(키로)를 함께
달리고 난후, Rosa Ha님, Paul Kim 님과 달렸다.
모두 몰라보게 실력이 향상 되었다.
꾸준히 끈질기게 중단없이 계속 무슨 일이든 한다면
이렇게 달라지게 변하고 성공 할 수 있다는 증거다.

Exit 1 ~ Edgewater = 2회 왕복 = 10 M (16 Km)





Wednesday, July 30, 2014

조이, 베카와 함께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7/30/14, 수요일, 날씨: 맑음, 온도: 64 F(17.8 C)
거리: 10 M (16 Km), 시간: 2시간

복중인데 날씨가 선선하기까지 했다.
오늘은 Joy님, Veronica님과  Alpine쪽으로 함께
달리기 시작 Alpine Picnic까지 왕복 했다.
높은 산을 오르기가 어렵지 오르면 전경이 좋듯
어려움을 극복하면 다음에는 쉽다.
Joy님께서 난 코스를 오늘 정복했으니 다음에는
좀 쉬울 것이다. 단계 단계 어려움에 도전하라.

Exit 1 ~  Alpine Picnic = 왕복 = 10 M



Tuesday, July 29, 2014

장거리 30 마일(48.3 키로)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7/29/14,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64 F(17.8 C)
거리: 30 M (48.3 Km), 시간: 5시간

왠일인가? 날씨가 좋아 졌다. 달려보자!
오랫만에 장거리를 달리려고 아침 5시에 집에서
출발 허드슨 강변으로 갔다.
벌써 해가 짧아져 어둠이 살짝 깔리는 7월의 마지막
고개를 넘어가고 있다.
허드슨 강변에 도착 Joy, Veronica를 만나 5 마일을
동반주 하고 다시 계속 1인 달리기를 하며, Rosa Ha,
Paul Kim,조영복님등을 만나 수인사를 건녔다.
Joy님께서 갖어오신 물을 마시며 갈증을 해소 하고
30 마일을 무난히 완주 했다. Joy님 고맙 습니다.
달리기를 Brain Running라고 한다, 몸을 이끌어 달리는
것은 정신력이기 때문이다. 고통을 참고 달려라!

집 ~ Exit 1 = 왕복 = 10 M
Exit 1 ~ Edgewater = 4회 왕복 = 20 M  계: 30 M(48.3 Km)

Sunday, July 27, 2014

일요일은 함께 달리는 날!

허드슨 강변에서!
07/27/14, 일요일, 날씨:  빗방울, 온도: 72 F
거리: 11 M, 시간: 2시간

하늘이 잔뜩 흐리고 찐덕거리며 빗방이 한 두
방울 떨어지며 습기가 온몸을 휘 감는 듯하다.
날씨와 관계치 말고 달려야한다.
최기태님과 동반주 하려는데 이승호님이 오랫
만에 나오셨다. 함께 동반주로 5마일을 마치고
많은 회원님들과 폭포수로 향해 달렸다.
달리기는 육체적 독 뿐아니라 정신적 독도 뽑아
내는 신비의 치유제다.
이 치유제를 취하기 위해선는 고통과 인내의 쓴
약을 감내 해야 한다.

Exit 1~Edgewater~ Exit 1~폭포수~Exit 1= 11M(17.7 Km)

Saturday, July 26, 2014

신헌철 회장님과 리달리아 회원들과 함께!




Saddle River Park 에서!
07/25/14,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70 F
거리: 8 M(12.9 Km), 시간: 1시간20분

벗을 반갑게 맞이하려는 듯 여름 날씨로는
습도도 낮고 맑아 시원한 느낌마져 들었다.
지난 3월 동아 마라톤 대회에서 만나 달리고
4개월 만에 재회하여, 김정필 회장님, 연영제
목사님, 최호규 사장님과 함께 Saddle River의
Trail Road를 달려 땀을 흠뻑 흘렸다.
동갑내기 신헌철 회장님과 달리며 우리가
이 나이에 이렇게 달릴 수 있는 것은 달리기가
우리에게 주는 건강의 선물이다.
감사히 생각하며 즐달 하기로 했다.

Saddle River Trail Road = 8 M(12.9 Km)


Friday, July 25, 2014

16 마일(25.7 키로) 1 인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7/25/14, 금요일, 날씨: 맑음, 67 F
거리: 16 M, 시간: 2시간 40분

오늘은 날씨가 달리기에 좋다.
아무도 나오지 않아 1인 달리기를 시작 했다.
홀로 달리며 명상에 잠겨본다.
과거의 나 ! 현재의 나! 미래의 나!
과거 당뇨로 시작한 달리기가 마라톤! 100마일
울트라! 미 대륙 행단 완주! 를 했고, 현재도 거대한
도전을 위해 달리며, 미래의 미 대륙 일주 꿈을 꾼다.
한 단계 한 단계 밟아 가며 꿈을 실현 시키기 위해
현재 최선을 하고 있다.
오늘도 그 꿈을 위해 1 인 달리기를 햇다.

Exit 1~Alpine~Exit 1~Edgewater~Exit 1=16 M(25.7 Km)

Thursday, July 24, 2014

5마일(8키로) 1인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7/24/14, 목요일, 날씨: 흐림, 온도: 73 F(22.8 C)
거리: 5 M(8 Km), 시간: 40분

계속되는 무더위는 온몸의 노폐물을 제거 깨끗하게
청소를 시키려는 하는 듯 흐를는 땀을 주체 할 수 없이
많이 배출 된다.
오늘은 좀더 강하게 짧게 달리려고 1인 달리기를
시도 했으나 힘만 들었지 속도가 나지 않는다.
그래도 계속 노력하면 찬 바람이 부는 가을에는
내가 바라는 것이 이룩 될 것이다.
나이가 들 수록 나는 더 강도를 높이고 더 많은
시간을 활애하여 달린다.
"용불 용설"을 믿기 때문이다. 사용 할 수록 발전
발달한다. 건강을 좀더 오래 지탱하려면 그 방법이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8 Km)


Wednesday, July 23, 2014

오전 오후: 동반주의 날!

허드슨 강변에서!
07/23/14, 수요일, 날씨: 맑음, 온도: 72 F(22.2 C)
거리: 8 M(12.9 Km), 시간: 1시간 30분

늦 잠을 잤다. 눈을 뜨니 5시 45분 서들러 허드슨
강변을 차를 몰고 갔다
최기태님, Joy님, Rosa Kim님 께서 기다렸다.
함께 5 마일(8 Km)를 달리며, Veronica님을 뵙고
Rosa Ha 님과 Paul Kim과 언덕 넘어 Circle 까지
3마일(5 Km)를 달렸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 함께 즐기며 달리는 기분
에서 많은 기쁨과 삶의 행복을 느낀다.

Exit 1~Edgewater~Exit 1~언덕 넘어 Circle~Exit 1=8M


오후: 현철수 바사와 함께!
날씨: 맑음, 온도: 97 F (36.1 C)
거리: 10 M(16 Km), 시간: 1시간 40분

오후 4시! 가장 더운 시간대! 또한 습도 초고도!
흐르는 땀은 팬티를 흥건히 만들고 종아리를 타고
내려와 양말을 흠뻑 적시고 운동화를 질척하게
만들었다.
 온몸을 적신 땀은 바람의 고마움을 알게하고
가장 긴 고통은 환희의 기쁨을 깨닭게 한다.
현박사와 나는 오늘도 해냈다"라는 전승자 처럼
승리감에 도취되어 하이파이를 했다.

Exit 1 ~ Alpine Picnic= 왕복 = 10 M


Tuesday, July 22, 2014

동반주와 1인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7/22/14,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75 F(24.9 C),
거리: 11 M(17.7 Km), 시간: 1시간: 50분

오늘은 좀 덥다는 일기 예보!
아침부터 상승하는 온도에 땀이 온몸을 헹군다.
최기태님과 5 마일(8 Km)를 달리고 6 마일(9.6 Km)
은 1인 달리기를 했다.
훈련은 내몸을 어떤 환경에도 극복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렇기에 한 단계 한 단계 계단
오르듯 고비 고비 넘고 극복 해야한다.
덥겠지만 내일은 30마일 계획해 본다.

Exit 1 ~ Edgewater  =왕복= 5 M (8 Km)= 동반주
Exit 1 ~ 폭포수 = 왕복 = 6 M(9.6 Km)=1인 달리기

Monday, July 21, 2014

오늘은 16마일(25.7키로) 1 인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7/21/14, 월요일, 날씨: 맑음, 온도: 65 F
거리: 16 M(25.7 Km), 시간: 2시간40분

허드슨 강변이 텅비고 조용하다.
날씨도 생각보다 좋다. 달려보자!
오랫만에 1인 달리기를 하는 기분이다.
조용하고 적막이 감도는 허드슨 강변!
나만의 세계! 상의도 벗고 갖은 것 아무 것도
없다. 태고적 자연인처럼 물과 나무 그리고
맑은 공기뿐이고 동녁에 떠오르는 햇살은
나뭇가지 사이로 빼꼼이 비집고 들어올 뿐이다.
홀로 달리는 기분에 취해 16마일(25.7 키로)를
달리고 집으로 향했다.

Exit 1 ~ Edgewater ~ Alpine = 16 M( 25.7 Km)

Sunday, July 20, 2014

함께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7/20/14,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65 F
거리: 10 M(16 Km), 시간 1시간 50분

마라톤 감성 연구소를 운영 할 정도로 달리기에
푹 빠져있는 신헌철 회장님께서 이곳에 오셨고, LA
에서오신 Grace Kim님, 일취월장 발전하는 최기태님
께서 이틀의 휴식을 마치고 나오셨다.
회원들이 반갑게 맞이하여 함께 달리는 즐거움은
그 무엇에 비유 할 수 바가 없다. 건겅을 찾는 같은
취미의 달리기로 금방 옛 친구처럼 친해 질 수고
정보를 주고 받는 모습이 너무 흐뭇했다.

Exit 1 ~ Edgewater = 왕복 =10 M(16 Km)




Saturday, July 19, 2014

리달리아 팀과 10 마일(16키로) 달리기!

Ridge Wood  Saddle River 에서!
07/19/14, 토요일, 날씨: 흐림, 온도: 68 F(20 C)
거리: 10 M (16 Km), 시간: 1시간 50분,

비 소식은 없는데 흐리고 습도가 높지만 온도가
생각보다 낮아 여름 날씨로는 달리기 좋은 편이다.
오랫만에 리달리아 회원들과 달리려고 갔다.
연영제 목사님, 김정필 회장, 최호규 사장님께서
나오셨다. 오늘은 10 마일(16키로)로 결정 출발 했다.
연 목사님은  오늘 처음 도전하는 10 M! 출발 부터
자신감이 넘쳐있어 무난히 완주 할 것이라 예상 했다.
최호규 사장님은 2.5마일 지점에서 되돌아 5마일
(8키로)로 마감하고, 두분은 완주 했다.
이렇게 새로움에 도전 성공할 때 그 누구보다 내가
더 반갑고, 고맙고 보람차다.
연영제 목사님! 축하 드립니다, 이제 하프마라톤
에 도전 하시기 바랍니다.

Saddle River Trail Road = 10 M (16 Km)




Friday, July 18, 2014

Grace Kim과 2 인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7/18/14,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65 F(18.3 C)
거리: 11 M(17.7 Km), 시간: 1시간 45분

여름 날씨로는 달리기에 찾아보기 드물게 좋은 날씨!
마음껏 달려보고 싶은 충동이 뇌리를 마구 두들린다.
그러나 LA에서 오신 손님 Grace Kim을 안내 해야된다.
어제는 GWB 쪽을 달렸으니, 오늘은 반대편 Alpine쪽
으로 달렸다. 호젓하고 적막한 숲속이지만 언덕이 심한
난 코스다. 그러나 마라톤을 4번 완주 하셨기에 무난히
잘 달려 기분 좋게 완주 커피 한잔 하고 헤어졌다.
Grace Kim! 코스 기막히죠? 수고 하셨습니다.
힐링 코스 허드슨 강변! 내가 소유한 건강 코스!
내 마음 대로 달릴 수있으니 내 것이다.나는 부자다!

Exit 1 ~ Alpine = 왕복 =11 M (17.7 Km)



Thursday, July 17, 2014

오늘도 함께 달리기 8 마일(12.9키로) !



허드슨 강변에서 !
07/17/14, 목요일, 날씨: 맑음: 온도: 65 F(18.3 C)
거리: 8 M(12.9 Km), 시간: 1시간 30분

오랫만에 청명하고 선선한 날씨다.
LA 동모달 모임(동네달리기 모임) 회원 Grace Kim
이 업무차 오셨고, 아내도 집에 와서 함께 허드슨
강변으로 갔서 최기태님등과 합류 함께 달렸다.
달리면서, Joy님, Rosa Choi님도 만났다.
달리기란 동호로 만나고 함께하고 즐기고 마음을
주고 받는다. 달리기의 고통은 한마음으로 묶는
역활을 하는 특약이다.
함께 땀흘리고 마시는 커피 맛 속에서 이야기 꽃을
피운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이다.

Exit 1~ Edgewater ~ Exit 1~ 로타리~ Exit 1 = 8 M

Wednesday, July 16, 2014

11마일(17.7 키로) 1 인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7/16/14, 수요일, 날씨: 가랑비, 옫도: 75 F
거리: 11 M (17.7 Km), 시간: 2시간

오늘이 외손녀가 태어난지  1개월 되는 날!
얼른 달리고 Erin 얼굴도 보고 아내를 집에
모셔와서 하루 쯤 쉬게 해야된다.
날씨는 우중충하고 가랑비가 오는 듯 했지만
허드슨 강변으로 갔다, 짙게 깔린 강물위 구름은
가랑비를 뿌리고, 썰물로 인해 강물이 바다로
세차게 흘러들어가 강 바닥이 보이는 듯 했다.
처음 5마일(8키로)을 달리며 최기태님, Rosa Choi
Joy님과 만나 동반주 하고  6 마일(9.7 키로)는
1인 달리기로 폭포수 까지 달려 갔다 왔다..
날씨는 예측 할 수 없다. 사람 마음 처럼!!!

Exit 1 ~ Edgewater = 5 M
Exit 1 ~ 폭포수= 6 M       계: 11 M (17.7 Km)

Tuesday, July 15, 2014

16 마일 (25.7 키로) 1 인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7/15/14, 화요일, 날씨: 잔뜩흐림, 온도: 83 F(28.3 C)
거리: 16 M(25.7 Km),  시간: 2시간 40분

잔뜩 흐리고 습도가 높고 찐득거리고 금방이라도
비가 쏘다질 것 같으며 몸이 천근 만근이다.
모처럼 어제 휴식을 하였으니 오늘은 달려야지? 하고
햇볕이 없어 뉴 오버팩 팍으로 차를 몰았다.
주차하고 출발을 입구쪽으로 향하는데 오랫만에 만난
배말용님과 1바퀴를돌고 오니 Rosa Choi님이 남편과
나왔다. 함께 1 마일 정도 달리고 출근 때문에 갔다.
모두 헤어지고 1인 달리기로 16 마일를 마쳤다.
진정과 신뢰성은 사심과 계산이 없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사적인 계산을 하면 본질과 달라진다.
순수해야만 하다. 즉 무아 지경이라야 한다.

3.2 M x 5 Loops = 16 M (25.7 Km)


Monday, July 14, 2014

월남의 달밤 노래를 들으니!

 1) 저의 둘째 형님이 월남 기술자로 왔다 저를 방문 때의사진
 2) RECANDO 3주 교육을 마치고
3)맹호 부대 1연대 11중대 1소대 작전 근무 중 사진입니다.
오늘 가요무대에 투병생활을 하고계시는
윤일로씨의 모습과 그의 노래 "월남의 달밤"이
흘러나오며 전사한  전우 와 생사를 같이 했던 전우들이
생각이 불현듯니 나  추억을 더듬어 보았습니다.
어디서들 무엇을 하고 지내왔는지 궁굼하군요,
1) 저의 둘째 형님이 월남 기술자로 왔다 저를 방문 때의사진.
2) RECANDO 3주 교육을 마치고
3) 매호 부대 1연대 11중대 1소대 작전 근무 중 사진입니다.

Sunday, July 13, 2014

최기태님 11마일. 헨렌, 아내 16 마일 완주 성공!

허드슨 강변에서!
07/13/14, 일요일, 날씨: 흐림, 온도: 72~80 F
거리: 16 M (25.7 Km), 시간 3시간

마음 먹고 오늘은 장거리에 돌입했다.
우선 헨렌과 아내는 둘이서 앞서 달리게 하고,
최기태님과 동반주를 시작했다.
반환점인 8마일 지점에서 혼자 3마일을 달려 가게
하고 물을 갖고 두 여인을 찾아 Alpine 쪽으로 달려
갔다. 반환점에서 물과 음료수를 주고 출발 했던
Exit 1지점으로 함께 달려왔다.
무척 바쁜 동반주로 모두 장거리에 성공했다.
가을의 전설을 만들기 위해 한여름의 땀을 흘려야
만 한다. 좋은 결실은 땀의  량에 있다.

Exit 1 ~ Edgewater ~ Alpine = 왕복 = 16 M(25.7 Km)
헨렌 최님, 아내,
Exit 1 ~ Edgewater ~ 폭포수= 왕복 =11 M(17.7Km)
최기태님

Saturday, July 12, 2014

한 낮에 Abby와 함께!





어제 딸(승택)집에 갔다가
Abby를 데리고 와서 그전에 달려본
허드슨 강변을 작렬하는 태양을 가렸지만
무더워 달리지 않고 걸었다.
Abby가 너무 좋아 한다. 자연을--- 나도!!!, 아내도!!!

사일만에 만난 외 손녀!


세상 구경한지 25일 된 외손녀!
사일만에 보니 많이 컷네요.

Friday, July 11, 2014

동반주와 1인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
07/11/14,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70~75 F
거리: 15 M (24 Km), 시간: 2시간 30분

어제와 온도는 같지만 산들 바람이 살짝 불어준다.
땀을 흠뻑 흘리며 달리는 런너는 그 고마움을 안다.
고통을 맛본사람이 기쁨과 행복의 진가를 알 듯이!
오늘도 첫  5마일(8키로)는 최기태님과 두 번째는
베로니카, 조이, 로사 김과 동반주 하고 세 번째는
1인 달리기로 지속주를 했다.
허드슨 강변에는 산과 물이 어우려 있고, 강물에는
청둥오리가 많은데 새끼를 데리고 주차장 풀밭에
올라와서 풀을 먹으려 어미가 대동하고 다닌다.

Exit 1 ~ Edgewater = 왕복 =5 M ( 최기태님)
Exit 1 ~ Edgewater = 왕복 =5 M (베카, 조이,로사)
Exit 1 ~ Edgewater = 왕복 =5 M (1인 달리기) 계:15 M

Thursday, July 10, 2014

오늘은 동반주의 날인가?

허드슨 강변에서!
07/10/14, 목요일, 날씨: 맑음, 온도: 70 F(21 C)
거리: 15 M (24 Km), 시간: 2시간30분

어제보다 날씨가 좀 낫다,  어제 힘들엇기에
오늘은 몸만 풀려고, 최명숙님, 이옥석님과 5마일
(8키로)만 달리려 했는데, 마쳤을 때 로사님이
나오셨다. 다시 로사님과 5마일(8키로)를 달렸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오랫만에 이재덕 목사님과 함께
달렸다. 모두 한 여름에 열심히 달리는 모습이 나에게
너무 좋게 보였다. 지구력, 인내력, 목표가 있는 사람은
의지력보다 독립심이 강한 것 같다.
달리기를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은 그것이눈에 보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최명숙, 이옥석)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Rosa Ha)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이재덕 목사) 계:15M

Wednesday, July 9, 2014

새신을 신고 16마일(25.7키로) 1인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7/09/14, 수요일, 날씨: 맑음, 온도: 75~81 F
거리: 16 M (25.7 Km), 시간: 3시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다.
제시카님과 이옥석님이 나오셔서 5 마일(8키로)
동반주 하여주고, Alpine으로 갔다.
온도가 75 F(23.9 C)에서 81 F (27.2 C)로 급 상승!
온 몸이 땀으로 흘려 내리고 양말까지 젖었다.
지난 주  최기태님이 선물한 운동화가 어제 도착
오늘 신고 장거리 달리기를 하니 기분이 좋다.
잘 길들였는가 하면 벌써 뒷축이 닿아 못 신게된다.
벌써 금년들어 몇 컬레째인가?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Exit 1 ~ Alpine = 왕복 = 11 M      계: 16 M(25.7 Km)


Tuesday, July 8, 2014

무더위 속에서 땀을 흠뻑 흘리며!




허드슨 강변에서!
07/08/14,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81 F(27.2 C)
거리: 10 M(16 Km), 시간: 1시간40분

아침에 일어나니 지난 밤에 소낙비가 왔는가?
땅이 젖어 있었다. 그리고 습도가 있어 후끈거린다.
최기태님과 5 마일(8 Km)동반주! 힘들어 한다.
땀이 흘러 너나없이 흠뻑 적셔 주었다.
이렇게 많은 땀을 흘리면 물은 필수다.
김유남, 김성유, 로사, 베로니카등이 달린다.
나도 5 마일(8 키로)는 지속주로 1인 달리기로
마무리했다. 흘린 땀 만큼 건강해 졌으리라!

Exit 1 ~ Edgewater = 왕복 = 10 M (16 Km)

Monday, July 7, 2014

똘똘 해진 외 손녀 보고오다!




세상 구경한지 꼭 3주 되었다.
7월3일 보고 오늘 4일만에 본다.
아내는 오늘 부터 금요일 까지
5일간 산후 조리차 딸과 함께!

1인 장거리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7/07/14, 월요일, 날씨: 맑음, 온도: 76 F(24.4 C)
거리: 18.4 M(29.6 Km), 시간: 3시간

오늘은 무척 더울 것 같다. 아침부터 올라가는 온도가
심상치 않다.
덥기전에 숙제를 마치려고 새벽 5시에 집을 나섯다.
구름이 있어 햇볕을 받지 않겠구나 생각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구름이 없어지고 탱볕이 되었다.
조금만 달리려 했는데 1인 달리기에 매료되어 나도
모르게 18.4 마일 달렸다.
마라톤도 한걸음 부터 시작  그 긴 105리를 완주 한다.
그리고 고통을 잊고 환희에 젖는다.
인생도 내가 쌓아 놓은 추억의 역사를 남겨 놓고 간다.
그 하나 하나가 중요하지 않은가?

1.2 M x 왕복 = 2.4 M
3.2 M x 5 Loops = 16 M      계: 18.4 M (29.6 Km)

Sunday, July 6, 2014

최기태님이 10마일(16키로) 성공!

허드슨 강변에서!
07/06/14,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65 F
거리: 10 M (16 Km), 시간: 2시간

날씨가 가을 처럼 습도가 없고 청명하다.
최기태님이 그제 휴식 어제 2 마일(3.2 키로)로
몸이 많이 회복 됐을 것같아 좀더 길게 달릴 계획
으로 천천히 출발 했다. 6마일(10키로)를 달렸을때
힘이 있는 듯 하여 3 마일을 더 달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덕1마일을 달려 올라갔다.
최 장거리에 마지막 언덕으로 마무리하는 최악의
훈련을 마쳤다. 오늘 대단한 인내력을 보여 주었다.
개인 마다 다른 특별한  DNA가 있는 것 같다.
건강을 지키려면 고통을 이기는 DNA가 필요하다.
최기태님은 그것을 갖고 있는 것 같다.

Exit 1 언덕위 ~ Edgewater = 왕복 = 7 M
Exit 1 ~ Circle = 왕복 = 3 M        계: 10 M (16 Km)



Saturday, July 5, 2014

세계 한인 의사 및 의과 대학생들과 함께 달리기!



뉴욕 센트럴 팍에서!
07/05/14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62 F
거리: 2 M(3.2 Km), 시간: 30분

일   시: 2014년7월4일, 토요일, 오전: 6시
장   소: 뉴욕 센트럴 팍
참석자: 세계 한인 의사 및 의과 대학생 등 100명
주    관: 세계 한인 의사인 협회(회장 현철수)
강    사: 권이주, 현철수.
내    용: 1) 인사말및 2망일
             2) 달리기 요령
             3) 스트레칭
             4) 2 마일 달리기
             5) 달리기가 몸에 좋은점

141번째는 혹서기 산악 마라톤으로 완주!

산악 울트라 마라톤은 2006년 Vermont 100 M Endurance Run 에 첫 출전 인연을 맺고 성공도 실패도 하면서 인간의 극한과 자연 그리고 체력의 한계도 느껴 보았다.
 
이번 산악 마라톤도 좁은 길에 돌, 자갈, 나무 뿌리, 진흙, 목조다리, 징검다리, 가파른 언덕, 내리막, 풀숲 벌판, 정상을 향해 끝없이 이어지는 갈지(之)자 오솔길을 따라 달리며 두 발로 살아 돌아와야 하는 서바이벌(Survival) 경기다.
 
더욱이 혹서(酷暑)의 계절, 한여름이므로 망설이다가 10일전인 10일 등록을 하고 일기예보에 관심을 가졌다.
 
예상기온 화씨 85도(섭씨 30도)의 폭염이지만 비 소식은 없었다. 날씨는 어찌됐든 최악이라도 내가 결정했기에 겪고 넘어야 한다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새벽 3시 유병근님과 대회장 Elkton Maryland 를 향해 출발했다. 날씨는 예상과 달리 비가 올것처럼 잔뜩 흐리고 온도는 높지 않은 대신 습도가 만만치 않을 것 같았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Bib No를 찾으러 가는 데 뒤에서 누가 부른다. 돌아보니 George Banker 였다. 오랜만에 만나는 해후(邂逅)였다. 그는 2001년 1월 워싱턴 DC 포토맥 마라톤 대회에서 처음 만나 마라톤 책도 주면서 격려해주던 ARMY TEN-MILER 의 프리랜서 스포츠 기자로 나를 자주 기사화 해 주는 동료다.
 
 
  
 
 
 
Bib No #337번을 받아 가슴에 달고 오늘의 주로는 얼마나 험할까? 생각하며 출발선상에 섰다. 출전자는 풀이 100여명에 하프 200여명 되보인다.
 
 
 
 
출발지 Fair Hill Fairgrounds 는 Elkton Town 이며 Cecil County 에 속해 있다. 1694년 스웨덴의 Fort Casimir 에서 온 어부 선원들이 Chesapeake Bay 에서 River Elk 상류로 올라오다 정착했기 때문에 Elkton 으로 명명 됐다. 
 
Scotland 남쪽 마을 Gretna Green 에서 유래한 사랑의 도피 결혼으로 Elkton 이 유명하며 서부에도 “Gretna Green” 지역으로 Las Vegas 가 있다. 
 
Endurance Run 에 출전 하는 런너들은 순발력이 있어야 한다. 험한 길에 넘어지지 않으려면 발의 착지가 순간적으로 안전하게 정확히 밟아야 하기 때문이다. 모두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것이다. 
 
 
 
 
 
대회장소 Fair Hill Fairground 는 박람회, 각종 대회가 열리고 앞의 산을 한 바퀴 돌면 하프, 두 바퀴 돌면 풀 마라톤이다. 대회장을 빠져 곧 바로 울퉁불퉁한 오솔길로 접어 들었다. 왠지 눈이 침침 하여 거리 감각이 정확하지 않는 듯 헛발을 딛는 것 같았다.
 
조심하자! 넘어지지 말자! 수십 번 뇌 아리며 툭툭 튀어나온 돌, 나무뿌리가 있는 곳은 천천히 발을 옮겨 놓으며 신경을 곤두세우고 달렸다.
 
흐렸던 날씨는 결국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진흙에 발이 푹푹 빠지고 비탈길은 쭉쭉 미끄러졌다. 천신만고(千辛萬苦) 끝에 올라온 정상에서는 내려가려는 발이 다시 미끄러져 엉덩방아를 찍곤 했다. 그렇게 조심했지만 드디어 나무뿌리에 걸려 넘어졌다. 다행히 상처는 나지 않았지만 몸이 진흙으로 뒤범벅이 되었다.
 
 
 
 
 
급수대에서 손만 대충 닦고 어둡기까지 한 숲 속을 헤치고 꼬불꼬불 길에 꽂아 놓은 표지판과 분홍색 오랜지색 리본을 찾아 달렸다. 앞을 잘 보고 찾아가야 한다.
 
놓치면 길을 헤매게 되고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잠시라도 한 눈을 팔면 넘어지거나 표지를 보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 줄을 몰랐다. 한 바퀴 하프를 2시간 46분에 통과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비는 더 세차게 오고 길은 더욱 나빠져 달리기가 너무 불편했다. 오직 ‘넘어져 부상을 당하지 말자!’ 다짐하며 조심스런 달리기가 끝나고 드디어 결승점을 통과했다.
 
5시간50분01초!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긴장(緊張) 속에서 달렸다. 나이 그룹 1위를 하고 집으로 향하며 결과를 보니 2위는 7시간8분이었다. 모두 너무 힘들었던 대회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