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31, 2010

오버팩 팍에서

07/31/10,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85 F,
거리: 5마일, 시간:1시간

어제 Mets 야구 구단측이 Flushing Citi Field에서
Flushing Community Night를 개최 하면서 저에게
미대륙 횡단 완주가 전미주 국민에게 모범이 된다는
의미로 Spirit Award를 수여하여, 수상하고 Mets vs
Arizona경기를 관람한후 집에오니 12시가 넘었다,
염기섭님과 달리기로 약속 했으나 일어나지 못해
달리지못하고, 있었는데, 10시에 임형우님이 잔화가
와서, 오버 팩 팍에서 달리자고 하여 4바퀴를 돌았다.
따가운 햇살과 무더운 온도 속에서 동반주 하였다.
많은 사람이 건강을 위해 달리는 모습에 달리기가
건강에 최고임을 실감케 했다
1.25 X 4 = 4 M

Thursday, July 29,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7/29/10. 목요일, 날씨: 비, 온도:78 F
거리: 7 마일, 시간: 1시간 10분

오랫만에 허드슨 강변으로 달려 갔다,
S F Marathon을 다녀와서 무척 게을러 졌는가?
오늘은 허드슨강변에 습도가 많고 무더웠으며
달리는 도중에 비가 내렸으나 무더위는 계속 되였다
이덕재, 유세형님과 폭포수 까지 달리고 집으로 향했다
달리기가 중독! 중독은 없다, 달리기는 자기 의지로
하는 운동일 뿐이다

Thursday, July 22,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7/22/07, 목요일,날씨:맑음,온도: 75 F,
거리:7 마일, 시간: 1시간

허드슨 강물은 소리없이 유유히흐른다
늦게 문을 열어 출발을 늦게 하였지만 S F Marathon출전
준비차 몸푸는 정도로 달리고 집으로 왔다,
이재덕,이성수,박재희님들도 열심히 달리고 달린다,
많은 상념에 젖어 달리는 나의 인생 ! 어디 까지 갈 수 있을까?
가보자 인생의 종착역 까지 그때 까지 달리며---

Wednesday, July 21,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7/21/10, 수요일,날씨:맑음,온도:75 F
거리: 12마일, 시간: 1시간50분

SF Marathon이 이번주로 눈앞에 닥아 왔다,
몸을 정리 하려고 허드슨 강변으로 나아갔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언제까지 계속 될 것인가?
대륙횡단을하고 휴식후 훈련을 하려고 했는데
마음 같이 되지 않는다, 정말 달리기는 어려운 운동이다.
아직 까지는 나이 탓을 하지 않지만 언젠가는 오겠지/
세월은 흐르고 더위도 가겠지?

오후 달리기
거리:5마일, 시간:50분, 온도: 87 F

오후 4시 현박사 전화중 허드슨 강변에서 달리자고 한다
5시30분부터 더위를 무릅쓰고 Edgewater까지 왕복 했다
오후에 달리는 맛도 별미다

Tuesday, July 20,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7/20/10,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75 F
거리: 5마일, 시간: 50분

어제밤 비 때문인지 그나마 시원함을 느낀다
센프란 시스코 마라톤이 이번주로 닥아 왔다,
달리기는 날씨가 관점이다, 얼마나 더울까?
회원들과 동반주 할 것인가? 혼자 달릴 것인가?
오늘부터 몸관리를 잘 해야하는데 날씨 탓인지?
머리가 아프고 몸이 무겁다.

Sunday, July 18,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7/18/10, 일요일, 날씨: 맑음,온도:85 F,
거리: 18마일, 시간:3시간

현철수 박사와 6시 부터 허드슨 강변에서 달렸다,
계속되는 더위 때문에 달림이들에게는 너무 힘들다,
그래도 허드슨 강변은 나뭇잎으로 그늘이져 여름철
달리기에 좋으나, 땡볕의 도로는 달릴 수 없다
Edgewater입구까지 왕복 하고오니 문상원 장로님이
기다리고 계셨다, 함께 경찰서까지 왕복 하니 온몸이
땀으로 목욕을 했다, 달리기를 마치고 마시는 게토레이드
꿀맛 이다, 이맛을 보려고, 긴 거리를 다렸나?

Saturday, July 17, 2010

오버팩 팍에서

07/17/10, 토요일, 날씨:맑음, 온도: 76 F
거리: 12,5 마일, 시간: 1시간50분

평지를 달리려고 오버팩 팍으로 향했다, 무더위는 아침 부터
시작되어 해가 올라오면서는 숨이 막힐 정도가 되였다,
많은 사람들이 걷거나 달리며 인사를 건넨다,
혼자서 조용히 달리고 싶다, 그래서 허드슨강변이 좋다
이제 나는 제2, 제3의 계획을 세울 것이며, 달리다
인생을 마치고 싶다, 에제 당뇨 검사를 했다,
역시 당뇨는 완치가 없다, 이미 췌장이 망가져 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근육을 움직여 당분을 섭취 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을 해야만한다.
내몸은 계속 운동을 해야 하며 중단하면 몸은 병들것이다
그래서 사는 동안 달리자 !
1.25 X 8 = 10 M
1.25 X왕복 =2.5 M 계: 12.5 M

Friday, July 16,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7/16/10,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75 F,
거리:18 마일, 시간: 2시간40분

사는 것이 복잡한가? 단순한가?
멀리 멀리 달리고만 싶다, 아무도 없는 사막, 산속, 평원 등등
자연 속에 있던 내가 감정을 갖은 동물로 태어나 속세를 헤처
살기가 너무 힘들게한다,
혼자서 경찰서 까지 왕복하고 Edgewater까지 왕복했다,
이재덕 목사님이 따님과 함께 달리는 모습이 좋아 보였다.
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다, 땀이 온몸을 흠뻑 적셨다

Thursday, July 15,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7/15/10, 목요일, 날씨: 흐림, 온도: 75 F
거리:22마일, 시간: 2시간30분

밤새도록 비가 오더니 습도가 높다,
집에서 5시에 출발 허드슨 강변으로 달려갔다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았다,
구름 때문에 더욱 어두운 것 같다
경찰서에서 내려오니 유세형, 이덕재,염기섭님이
오셨다, 함께 내려와 염기섭님과는 Edgewater까지
왕복하며 전력 질주도 하였다, 몸이 조금은 회복 되는 듯 하다
San Francisco Marathon은 어떻게 달릴 것인가?

Wednesday, July 14, 2010

오버팩 팍에서

07/14/10. 날씨: 비. 온도: 75 F
거리:6.25 마일, 시간: 1시간 10분

늦게 일어났고, 아내와 헐리를 데리고 레오니아 오버팩 팍
으로 나아갔다, 비가 내렸고, 많은 사람들이 비는 아랑곳
하지 않고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었다
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 였고, 새롭게 내눈에 비춰 졌다
빗속을 달리며, 오랫만에 김진이씨를 만나 한바퀴 동반주
하였다, 바삐 사는 모습이 정겨웠다
그리고 초보자들과 정담을 나누며 동반주 하고 비가와서
집으로 돌아오며, 많은 생각에 잠겼다.
열심히 살며 동포들을 위해 남은 여생을 보내자 !

Tuesday, July 13,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7/13/10, 화요일, 날씨: 흐리고 늦게 빗방울,온도: 75 F,
거리: 18마일, 시간 2시간30분

매일 35마일 이상 달리던 미 대륙 횡단의 기개는 어디로 가고
게으름만 늘어가는가? 달리기 싫어 핑게만 일 삼고 있으니
좀은 한심하다, 또다른 목표를 세워 삶의 활력소를 마련 해야겠다
허드슨 강변으로 나아가 혼자서 달린다 그리고 생각에 잠겨 보았다
삶이란 생각 하고 실천할때 내가 존재 한다는 것을 실감한다
경찰서를 왕복하고,Edgewater도 왕복했지만 또다시 Edgewater를
왕복하려다 빗방울이 떨어져 포기했다, 돌아와서는 갔다 올걸 하고
후회했다, 앞으로 후회하지 않는 달림이로 거듭나자!

Sunday, July 11, 2010

베스 페이지에서

07/11/07, 일요일. 날씨:맑음, 온도: 90 F,
거리: 13 마일, 시간: 2시간 10분

오늘은 7차 총회로 롱 아일 랜드 베스 페이지에서 개최 하며
9시 40분 부터 트레일 로드에서 훈련을 하였다
무더위 속에서 회원들과 함께 달리며 하루를 보냈다
창립후 6년 4개월간 회장직을 수행하며 보람도 많았지만
아쉬점도 있었다, 이제 새회장은 나보다 더 유능 하기 때문에
클럽을 활성화 시키고 발전 시키리라 믿는다.
마음이 홀가분하다, 이제 나만의 운동을 하리라

Saturday, July 10,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7/10/10,토요일, 날씨:흐림.온도:75 F
거리: 12마일, 시간:2시간

온도는 조금 내려 갔지만 습도가 너무 높았다,
경찰서를 향해 달려 올라가는 나의 다리는 무겁기만하고
이마, 등줄기에서는 땀이 비오듯 했다, 흘러라 땀아!
나는 달린다, 오늘의 목표를 위해서----
되돌아 오는데 한미 산악회원들을 만났다, 그중 이승호님이
달려 함깨 동반주 하여 Edgewater까지 돌아오니, 유세형, 이덕재,
조찬동 등 많은 사람을 만났다,
달리는 인구가 많아지고 있나? 산악 회원들과 조찬을 하고
헤어지며 나는 많은 생각에 잠긴다.

Friday, July 9,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7/09/10,금요일,날씨: 구름,온도:85 F,
거리:7마일,시간: 1시간20분

사람은 감정을 갖고 살아가는 동물이다
그리고 모두 자기 입장에서 판단하여 아전인수 격으로
사물을 보기때문에 질투와 시기가 남발하여 투쟁의
연속이 인간 사회를 흙탕물 처럼 더럽게 만드는 것인가 보다
더위는 계속 되지만 머리를 정리하려고 허드슨 강변으로
가서 이덕재님과 동반주 하며 달렸다
머리가 깨끗해 지지않는 이유는 왜 일까?
혼자 달리자 그리고 모든 사항을 객관적으로 보자
폭포수 까지 왕복

Thursday, July 8,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7/08/10, 목요일, 날씨:맑음, 온도:80 F,
거리: 5마일, 시간: 50분

습도가 많고 하늘이 뿌였다, 늦잠을 잦고 몸도 무거워
아내와 헐리와 함께 허드슨으가서 Edgewater까지 왕복
하고 돌아 왔다
이제 부터는 내가 할 일을 찾아야한다, 그리고 여생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머리에서 뱅뱅도는 구상이 현실화 되기 까지는 많은
난관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심이 없다면, 실현 되지
않을까?

Wednesday, July 7, 2010

허드슨강변에서

07/07/10,수요일, 날씨: 맑음, 온도:80~88 F
거리:12마일, 시간:2시간

계속 덥다, 불규칙한 생활이 정상화 되는데 시간이 요한다
더위를 무릅쓰고 허드슨 강변으로 갔다
나무잎으로 가려진 주로는 달릴 만 했다
이남석님과 Edgewater까지 왕복하고, 폭포수까지는 혼자
왕복했다, 이덕재, 이강국님이 둘이서 달리고 있었다.
언제까지 더위가 계속 될까?

Tuesday, July 6,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7/06/10, 화요일, 날씨:맑음. 온도:80 ~ 89 F,
거리 12마일, 시간: 2시간

덥다! 더워! 100도가 계속 유지된다, 이렇게도 더울 수가?
허드슨 강변에서 6시부터 달린다, 회원들도 더워서 길게
달리려고 하지 않는다,
유세형,이덕재,한영서,이남석,문상원등 더위에 지쳐 짧게
달리고 힘들어 한다.

언제까지 더위가 계속 될까? 달림이들에게는 괴롭다

허드슨 강변에서

07/05/10. 월요일, 날씨 맑음, 온도:78~95 F
거리: 18마일, 시간:3시간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아침부터 상승하는 기온은 100 F를
상회한다는 일기 예보, 더위를 더 한층 높여 준다

6시부터 달리기 시작 경찰서를 다녀왔는데 이덕재님이
늦게 오셔서 Edgewater까지 왕복 18마일을 달렸다
무더위에 좀은 익숙해진듯하다,

San Francisco Marathon대회에 출전 하려면 또 다시 훈련에
돌입해야 한다, 마라톤과 울트라 마라톤은 별개 이기 때문이다

Sunday, July 4, 2010

센트럴 팍에서

07/04/10,일요일, 날씨:맑음,온도:78~85 F,
거리:23 마일, 시간:4시간

늦게 갈까? 하다 염기섭님과 약속 생각에 벌떡일어나
센트럴 팍으로 향했다,
4시부터 둘이서 달렷다, 첫번째 바퀴째는 경찰의 제지로
밖으로 나아가 달렸고, 5시부터는 공원 내에서 달렸다
무더위속에서 우거진 나무 숲속을 달리며 많은 생각을 했다
달리기는 언제나 어럽고, 힘들다, 그렇게 달렸으면 좀은
쉬워야 하는데 매번 힘들다, 미셀 김과 마지막 바퀴는
동반주 했다,

1,2,3바퀴= 염기섭과 동반주
4바퀴=미셀 김과 동반주

Saturday, July 3,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7/03/10,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65 F
거리:12 마일, 시간: 2시간

온몸이 몸살이 날려는지? 쑤시기 시작. 이러면 않되지
하고 허드슨 강변으로 나아갔다,
날씨도 좋다, 달려보자! 경찰서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우거진 나뭇잎 때문에 그늘로 달리는 기분이 너무 좋다,
이성수,이남석님을 뒤로하고, 폭포수 까지 달리려 했는데
어느새 지나쳐 경찰서 까지 달려 갔다,
돌아오면서 이승호님과 친구를 만ㅆ고, 염기섭,유세형님을
만나 Edgewater로 돌아왔다,
몸이 훨씬 좋아진 기분이다, 내일은 센트럴 팍에서 4 바퀴를
돌아 보자! 달리는 자 달려야 몸이 풀리는가?

Thursday, July 1, 2010

허드슨 강변에서

07/01/10, 목요일, 날씨:맑음,온도:58 f
거리: 6 마일, 시간:1시간
구간: Edgewater~ 관망대 까지 왕복

어제 미대륙횡단 완주 기념식으로 대장정의 일정이 모두
정리가 되어 가고 있다, 축하의 멧세지를 받으며 대 성황리에
치루어진 연회장은 나를 기쁘게 했다
그 긴 여정의 고통을 이겨낸 결과는 기쁨과 환희 였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모든 영광을 후원과 성원을 해주신
분 들께 돌리고 싶다,
오늘은 날씨가 갑자기 좋아 졌다, 허드슨 강변에서 2째 형님과
나아가 허드슨 강변의 바람을 쏘이며 6마일을 달리며 몸을
풀었다, 다음 주 부터는 열심히 달려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