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31, 2016

손주들과 Halloween 행진 참여!







10/30/16, 일요일, 날씨: 행진 후 비!

아들 집 동네 Fishkill New York 에서
Halloween Parades 가 있어 참석하여
함께 행진하며 즐기고 왔다.

Sunday, October 30, 2016

뉴욕 마라톤을 위한 마지막 점검 지속주 11 M(17.7 키로)!







허드슨 강변에서!

10/30/16, 일요일, 날씨: 흐림, 바람:11/mph,
온도: 60 F (15.5 C), 거리: 11 M (17. 7 Km)

오늘은 어제와 달리 후텁지근하고 온도가 높다.
오후에 비 소식이 있다. 비가 온후에는 추우려나?
아내와 함께 새벽 5시 집을 출발 6시 도착 캄캄한
허드슨 강변을 아내는 아내 대로, 나는 나 홀로
Alpine방향으로 뉴욕 마라톤 대비 지속주로 달려
경찰서에서 반환 돌아 언덕을 내려왔을 때 최창용
님이 오셔서 함께 동반주하며 11 마일을 마치고
오랫만에 커피 쉽으로 가서 덕담을 나누었다.
이제 뉴욕 마라톤 준비는 근육의 피로 회복이
관건이다. 그리고 정신 무장이다. 해보자!
오늘 아침은 김성유님이 쏘셨다, 잘 먹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Exit 1 ~ Alpine = 왕복 =11 M(17.7 Km)

Saturday, October 29, 2016

오랫 만에 지속주 7 마일 (11.2 키로) 달리다!





주택가에서!

10/29/16,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 5/mph
온도: 36 F (2,2 C), 거리: 7 M (11.2 Km)

어제 아내가 돌아왔다, 나는 집에서 자고서 대회의
피로를 5 일동안 Abbey 와 함께한 몸 풀기가 달리기로
어느 정도 풀렸는지? 지속주로 7 마일 달려 보았다.
날씨도 달림이의 최적 기온이다, 달려라! 달려!
많이 회복 된 듯 하다. 남은 8일 회복주와 점검주로
마무리 해보자! 당일 최고의 켄디션을 만들어 보자!
"삶을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살면 후회가 적겠지!"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




Friday, October 28, 2016

대회후 연속 5일째 몸풀기 5 마일(8 키로) Abbey와 함께!





주택가에서!

10/28/16, 금요일, 날씨: 맑았다 흐림, 바람: 12/mph
온도: 46 F (7.7 C)체감; 41 F(5 C), 거리: 5 M (8 Km)

나의 몸 풀기는 계속 5일 동안 5 마일(8키로) 달렸다.
아직도 좋은 컨디션으로 돌아 오지 않는다.
뉴욕 마라톤 대회까지 남은 9일 동안 계속 피로회복
에 집중 하자!
좋은 켄디션 만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
오늘 아내가 온다, 내일은 딸도 온다,
이제 모두 정상으로 돌아간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신의가 최우선인것 같다.
"관포지교" 믿음과 신의 이것이 사람사는 맛!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 8 Km) Abbey와 함께


.

Thursday, October 27, 2016

대회 마치고 4일째 몸 풀기 5 마일(8 키로)!




주택가에서!

10/27/16, 목요알, 날씨: 빗방울, 바람: 5/mph
온도: 40 F (4.4 C), 거리: 5 M (8 Km)

대회를 마치고 계속 몸풀기로 일관하고 있다.
이제 아내는 내일, 딸은 모레 모두 돌아온다
그 동안 Abbey와 함께 달리며 생활한 시간이
눈깜짝 할 사이 지나 갔다.
오늘은 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달리기를
끝낸 시간 후부터 마구 쏘다진다, 이 가을비가
끝나면 성큼 추위가 닥아 오겠지!
시간이 빨리 흐름을 느끼는 것은 그 만큼 자기
에게 주어진 생을 효과 있게 잘 보내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나는 생각한다.
내일은 오랫동안 보지 못한 아내를 맞이하고
닥아오는 뉴욕 시티 마라톤 준비 잘해 보자!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8 Km)

Wednesday, October 26, 2016

계속 되는 몸 풀기 Abbey 와 함께!





주택가에서!

10/26/16, 수요일, 날씨: 맑음, 바람:5/mph
온도: 35 F (1.6 C) 체감:32 F(0 C), 거리:5 M

싸늘하다, 밖으로 나오니 하얗게 서리가 내렸다.
35 F (1.6 C) 라고 하지만 체감온도가 32 F (0 C)!
나에게는 아주 달리기 좋은 온도와 날씨다.
대회를 마치고 3 일째 몸 풀기! 날씨 탓인지?
오늘은 Abbey도 나도 신나게 달렸다.
대회 까지 모두 원상 회복되고 최상의 컨디션을
갖도록 해야 되는데? 노력은 하지만 될런지?
세상 만사 내 뜻대로 되는것 하나도 없네요.
노력하고 추구하는 맛에 살자고 나를 달랜다.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8 Km)




Tuesday, October 25, 2016

통산 170 번째 마라톤은 뉴욕 시티 마라톤 출전!





1) 누구나 참여를 일컫는 일명 "시민 마라톤"
2) 뉴욕,보스톤,시카코,런던,베를린,세계 5대 마라톤
3) 2000년도 첫 출전후 드디어 통산 170 번째 출전
4) 2003년~ 2011년까지 9 번 달렸고 금년이 10 번째!
5) 2004년, 2009년 태극기를 들고 달렸던 대회
6) 금년에는 시간과의 싸음으로 달릴 계획

0, 대회명: New York City Marathon
0, 일    시: 2016년11월6일, 오전:10:00
0, 장    소: New York City NY
0, 참가자: 50,000여명
0, 코    스: New York 5 Boro통과 Central Park Finish

대회를 마치고 2틀째는 Abbey와 5 마일(8 키로)!





주택가에서!

10/25/16, 화요일, 날씨 맑음, 바람: 7/mph
온도: 42 F, 체감: 36 F, 거리: 5 M(8 Km)

어제에 이어 오늘 새벽에도 몸 풀기로 Abbey와
5마일(8 키로) 달려보았다. 어제보다 몸이 좋다.
이제는 제법 낮 길이가 짧아 6시도 캄캄하다.
11월6일 뉴욕 마라톤 날 썸머 타임이 해제된다.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면 점점 움추려들고 밖에
나가기 싫어져 달리기에도 지장을 주며 햇살을
못받아 우울증 환자가 급증한다고 한다.
정신력을 강화시켜 밖으로 나아가 햇볕을 받고
달리자!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나가자!밖으로!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8 Km)Abbey와 함께

Monday, October 24, 2016

오늘 몇번 달려야 No Qualify인가? 문의 했다.


10/24/16, 월요일, 날씨: 맑음,

오늘 내년도 참가 확인 메일이 왔다.
나는 2002년도 부터 계속출전 2010년도
미대륙 횡단과 2013년도 불참 하여,
내년도로 14번째 출전하여 NO Qualify에
대하여 문의 하였바, 아래와 같은 답변!

Hello Yi-Joo,
Thank you for your email.
You will have to have 25 current and consecutive Boston Marathon's to register without a qualifying time or run on behalf of the 
the B.A.A. or John Hancock Official Charity programs. Based off our records, you have done 3 consecutive Boston Marathons: 2014, 2015, 2016. When you did not complete in the 2013 Boston Marathon it broke your streak. 

어제 대회를 마치고 오늘은 Abbey와 몸풀기!





주택가에서!

10/24/16, 월요일, 날씨: 맑음, 바람: 3/mph
온도: 50 F (10 C), 거리: 4 M (6.4 Km)

어제 Atlantic City Marathon 대회로 New York City
Marathon 준비 장거리 훈련을 마쳤다,
이제 부터 2주간은 철저한 몸 관리를 할 생각이다.
금년도 남은 11월 6일 New York City Marathon 과
11월20일 Philadelphia Marathon 으로 막을 내린다.
두 대회에서는 후회 없는 경기를 운영해 보리라!
오늘은 어제의 피로 근육을 풀기 위해 Abbey 와
4 마일(6.4 키로)를 서서히 달려 보았다.
고통을 환호하며 즐기는 것도 내가 하는 것이요.
환락과 괘락으로 패가 망신것도 내가 하는 것이다.
세상 만사가 모두 내가 하기 나름이 아닌가?
나의 색갈과 향기는 내가 만드는 것 같다.

딸집 끝 ~ Ticetown RD = 왕복 = 4 M (6.4 Km)

Sunday, October 23, 2016

통산 169 번째 마라톤은 나이구룹 2위!!







대회명: Atlantic City Maratho
일    시: 2016 년10 월23일, 일요일, 시간: 8:00
장    소:  Atlantic City NJ
날    씨: 맑음, 온도: 55~65 F(12.7~18.3 C)
시    간: 4시간39붑38초
순    위:  전체: 380/844, 나이구룹: 2위/5(70~79)
코    스: 해변가 북쪽 왕복, 남쪽 반복 왕복.

Friday, October 21, 2016

드디어 통산 169 번째 마라톤 번호표 수령!


10/21/16, 금요일, 날씨: 비가 오락가락

드디어 통산 169 번째 마라톤 번호표를 찾았다.
오늘 오후 1시 집을 출발 3시에 카지노의 도시
Atlantic City 에 도착, EXPO 에서 Bib No 1338
를 찾아 갖고  돌아왔다.
가는 길은집에서 출발 뉴저지를 남북으로 종단
하는  Garden State Park Way 길로 92 마일(148
Km)를 왕복하고 돌아왔다. 자! 내일은 푹 쉬고
일요일 새벽에 출발하자!
.

Abbey와 함께 4 마일(6.4 키로) 달리기!








주택가에서!

10/21/16, 금요일, 날씨: 흐림, 습도:95 %
온도: 66 F (18.8 C), 거리: 4 M (6.4 Km)

Atlantic City Marathon 대회가 D-2, 오늘 Bib No를
찾으러 갈까? 하고 일찍 일어나 Abbey(애완견)과
캄캄한 새벽 몸을 풀겸 함께 천천히 4 마일 달렸다,
미국은 동물의 천국이다. 이곳도 애완견이 없는 집
이 없다. 개로 이해 사람 관계가 개선되고 친교가
이루어 지며 친숙해 진다.
드디어 흐렸던 날씨가 달린후 비가 내린다,
이 비가 그치면 온도가 급강하 될것 같다.
대회 당일 일요일에는 바닷 바람이 25/mph(40 Km)
로 강풍을 예고하고 있어 걱정 스럽지만 주어진
환경과 여건을 극복하는 방법 이외는 없다.

딸집 끝 ~ Ticetown Rd = 왕복 = 4 M (6.4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