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29, 2016

오랫 만에 지속주 7 마일 (11.2 키로) 달리다!





주택가에서!

10/29/16,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 5/mph
온도: 36 F (2,2 C), 거리: 7 M (11.2 Km)

어제 아내가 돌아왔다, 나는 집에서 자고서 대회의
피로를 5 일동안 Abbey 와 함께한 몸 풀기가 달리기로
어느 정도 풀렸는지? 지속주로 7 마일 달려 보았다.
날씨도 달림이의 최적 기온이다, 달려라! 달려!
많이 회복 된 듯 하다. 남은 8일 회복주와 점검주로
마무리 해보자! 당일 최고의 켄디션을 만들어 보자!
"삶을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살면 후회가 적겠지!"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