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25, 2016

대회를 마치고 2틀째는 Abbey와 5 마일(8 키로)!





주택가에서!

10/25/16, 화요일, 날씨 맑음, 바람: 7/mph
온도: 42 F, 체감: 36 F, 거리: 5 M(8 Km)

어제에 이어 오늘 새벽에도 몸 풀기로 Abbey와
5마일(8 키로) 달려보았다. 어제보다 몸이 좋다.
이제는 제법 낮 길이가 짧아 6시도 캄캄하다.
11월6일 뉴욕 마라톤 날 썸머 타임이 해제된다.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면 점점 움추려들고 밖에
나가기 싫어져 달리기에도 지장을 주며 햇살을
못받아 우울증 환자가 급증한다고 한다.
정신력을 강화시켜 밖으로 나아가 햇볕을 받고
달리자!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나가자!밖으로!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8 Km)Abbey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