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26, 2016

계속 되는 몸 풀기 Abbey 와 함께!





주택가에서!

10/26/16, 수요일, 날씨: 맑음, 바람:5/mph
온도: 35 F (1.6 C) 체감:32 F(0 C), 거리:5 M

싸늘하다, 밖으로 나오니 하얗게 서리가 내렸다.
35 F (1.6 C) 라고 하지만 체감온도가 32 F (0 C)!
나에게는 아주 달리기 좋은 온도와 날씨다.
대회를 마치고 3 일째 몸 풀기! 날씨 탓인지?
오늘은 Abbey도 나도 신나게 달렸다.
대회 까지 모두 원상 회복되고 최상의 컨디션을
갖도록 해야 되는데? 노력은 하지만 될런지?
세상 만사 내 뜻대로 되는것 하나도 없네요.
노력하고 추구하는 맛에 살자고 나를 달랜다.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8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