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18, 2016

어제 휴식하고 오늘 7 마일 달리다!




주택가에서!

10/18/16, 화요일, 날씨: 맑음, 습도: 95 %
온도: 65 F (18.3 C), 거리: 7 M (11.2 Km)

여름이 다시 찾아오나? 가을의 시새음인가?
다시 더워져 어제 오늘 낮 기온이 85 F(29.4 C)
를 상회하며 따가운 햇살이 나를 괴롭힌다.
어제는 휴식하고 오늘 새벽 4시 30분에 달렸다.
왜, 이렇게 몸이 무거운가? 힘만 들고 발은 제자리
에서 맴돌고 있는 듯 하다, 이래서 어떻게 대회
출전 하나? 걱정이다, 그러나 5일 남았다.
최선을 다해 컨디션을 끌어 올리자!
지금 아내가 한국 방문중이고, 딸 식구도 오늘
대만으로 해서 한국을 방문 여행을 떠난다.
나홀로 남아 대회 준비를 해보자!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