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5, 2016

날씨에 이끌려 5 마일 (8키로) 달리다!




주택가에서!

10/05/16, 수요일, 날씨: 맑음, 습되 75 5
온도: 52 F (11.1 C), 거리: 5 M (8 Km)

계속 되던 짖궂은 날씨가 오랫 만에 맑고 쾌청
하다, 정말 달리기 좋은 날씨와 기온이다.
휴식을 취하려다, 나도 모르게 밖으로 나갔다.
금년도에는 유난히 지루하게 더웠던 것 같다.
이제 시카코 대회가 4일 앞으로 닥아왔다.
오늘은 휴식 하려다 날씨가 너무 좋아 때를
놓칠까봐 밖으로 나와 짧게 달렸다.
금년도 달리기의 절정기 계절이 닥아온다.
최선을 다하자! 농부가 땀흘린 결실을 맺듯!

집 ~ 딸집 근처 = 왕복 = 5 M (8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