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20, 2016

눈앞에 닥아온 169 번째 마라톤 대회!




주택가에서!

10/20/16, 목요일, 날씨: 맑음, 습도: 75 %
온도: 62 F (16.6 C), 거리: 6.2 M(10 Km)

닥아오는 뉴욕 마라톤 전초전 Atlantic City Marathon!
이제 훈련도 마지막 단계로 몸을 점검했다.
왜? 이렇게 몸도 마음도 무거운지 모르겠다.
어제와 같이 Abbey(애완견)와 워밍업을 해주고는
5 마일(8 키로) 달려 몸을 풀었다.
물들어 가는 단풍을 보며 아름답다고 해야 되나?
삶의 종말을 고하는 애달푼 서정의 표현이라고
햐야 되는가? 변해가는 나뭇잎을 보며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 본다. 자연의 섭리를 알랴 마는 내 멋 대로
생각해 보는 계절인것 같다.

딸집 주변 = Abbey 와 함께 = 1.2 M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계: 6.2 M (10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