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19, 2016

딸식구가 여행 떠나고 오늘은 혼자! 6 마일!





주택가에서!

10/19/16, 수요일, 날씨: 맑음, 습도: 75 %
온도: 66 F (18.8 C), 거리: 6.2 M (10 Km)

여름의 시새움도 대단하다
그러나 시간의 흐름을 누가 막으랴!
곱게 물들어오는 단풍을 보며
나의 생을 뒤돌아 본다.
빨강? 노랑? 갈색?  아니 사철색인 진초록?
생명을 갖은 것은 모두 종말이 있다.
그 종말을 어떤 색갈, 어떤 향기를 주고 가느냐?
에 따라 후세들이 평가 하겠지?
오늘은 아내가 한국 떠난 후 딸 사위 외손녀도
여행차 대만으로 해서 한국을 다녀 온다고
어제 밤 모두 출발하여 두집 지킴이 외톨이다.
아침에 홀로 달리며 이번 주 대회 준비로 Abbey
(애완견) 와  1 마일 워밍업하고 5 마일 달렸다.
갑자기 혼자라고 생각하니 외롭다,
혼자가 아닌데!

딸 집 끝~ 516 = 5 M (8 Km)
Abbey 와 워밍업 = 1.2 M      계: 6.2 M(10 Km)





온도: 66 F (18.8 C), 거리: 6.2 M (10 Km)

여름의 시새움도 대단하다
그러나 시간의 흐름을 누가 막으랴!
곱게 물들어오는 단풍을 보며
나의 생을 뒤돌아 본다.
빨강? 노랑? 갈색?  아니 사철색인 진초록?
생명을 갖은 것은 모두 종말이 있다.
그 종말을 어떤 색갈, 어떤 향기를 주고 가느냐?
에 따라 후세들이 평가 하겠지?
오늘은 아내가 한국 떠난 후 딸 사위 외손녀도
여행차 대만으로 해서 한국을 다녀 온다고
어제 밤 모두 출발하여 두집 지킴이 외톨이다.
아침에 홀로 달리며 이번 주 대회 준비로 Abbey
(애완견) 와  1 마일 워밍업하고 5 마일 달렸다.
갑자기 혼자라고 생각하니 외롭다,
혼자가 아닌데!

딸 집 끝~ 516 = 5 M (8 Km)
Abbey 와 워밍업 = 1.2 M      계: 6.2 M(10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