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13, 2016

어제에 이어 오늘도 12 마일(19.3 키로) 달리다.




주택갸에서!

10/13/16, 목요일, 날씨: 짙은 안개, 습도: 95 %
온도: 50 F (10 C)  거리: 12 M (19.3 Km)

날씨가 달림이에게는 요즈음 최상이다. 기회를
놓치지 말자! 일? 시간 없다? 모두 핑계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으려면 내가 건강해야한다.
그러므로 최 우선이 건강이다.
새벽 4시40분 밖에 나오니 안개 때문에 칠흙같다.
7 마일(11.2 키로)만 달리자! 하고 달렸지만 발은
12 마일(19.3 키로) 코스로 접어들었다.
그래! 내일 7 마일 달리고 모래 토요일 최창용님과
20 마일(32 키로) 달려서 대회 최종 장거리를 하자!
삶은 생활 습관이다, 배신하는 사람은 또 배신한다
습관 때문이다, 당하지 않으려면 멀리하는 것이
상책 중의 최 상책 같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계: 12 M (19.3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