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30, 2012

좋은 날씨 !

오버팩 팍에서
04/30,12, 월요일, 날씨 맑음, 온도: 45 F,
거리: 7.5 M, 시간: 1시간 30분

계속되는 지속주! 그러나 속도는 여전히 제자리 걸음,
휴식 없는 훈련! 몸이 무겁다가 2 마일 이상 달려야 풀린다,
날씨가 정말 좋다, 4월의 마지막날 기분 좋은 출발이다

1.25 x 4 = 5 M,
1.25 x 왕복 = 2.5 계: 7.5 M

Sunday, April 29, 2012

아름다운 허드슨 강변 !

허드슨 강변 에서
04/29/12,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46 F
거리: 8 M, 시간: 1시간 20분

휴식을 취하려다, 몸만 풀려고 나아갔다,
맑은 공기, 맑은 하늘, 좋은 날씨!
아름 다운 날이다, 계속된 훈련 탓인지?
몸이 무겁다, 그래도 뉴 저지 마라톤이 신경 쓰인다
좀 더운 것 같아도, 이번에는 열심히 달려야 겠다
이번 주 몸 관리를 해야 하는데, 집안에 신경이 쓰여진다,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Exit 1 ~ Cercle = 왕복 = 3 M 계: 8 M

Saturday, April 28, 2012

지속주 와 동반주 !

오버팩 팍에서
04/28/12, 토요일,날씨: 맑음, 온도: 36 F,
거리: 15 M, 시간: 2시간20분

오늘 장거리를 하려다, 늦게 일어나 포기하고 오버팩으로 갔다,
처음에는 몸이 무거웠으나, 몸이 풀리더니 가벼워 졌다
5 바퀴를 지속주로 달렸다, 그러나 아직 옜 속도는 나오지 않는다
5바퀴는 곽명숙 님과 동반주 하고 돌아 왔다, 뉴저지 마라톤 대회
출전을 앞두었으나, 개의치 않고 계속 훈련을 연결 하려고 한다,
가을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걷우어 보아야 겠다

1.25 x 10 = 12.5 M
1.25 x 왕복 = 2.5 M, 계: 15 M

Friday, April 27, 2012

짧게 빠르게 !

오버팩 팍 에서
04/27/12,금요일, 날씨: 맑음,온도: 45 F,바람:17M/h,
거리:7.5 M, 시간: 1시간20분

짧게 빠르게 달려보자!
하워드 전을 만났다, 역시 젊음인가? 내가 느려지는가?
1바퀴를 같이 돌고, 그는 갔다, 혼자서 전력 질주를 했다,
바람이 세다, 체감 온도가 40 F 이하다
좀더 참을성을 길려야 한다, 그래도 조금씩 나아져 가는
느낌이 든다, 올 여름 훈련은 열심히 하련다
준비된 자에게는 기회가 온다, 준비를 하자

1.25 x 4 = 5 M
1.25 x 왕복 = 2.5 M 계: 7.5 M

Thursday, April 26, 2012

지속주 달리기 !

오버팩 팍에서
04/26/12, 목요일, 날씨: 흐림, 온도: 46 F
거리: 15 M, 시간: 2시간 20분

썪어 달리기를 하려고 오버팩 팍으로 갔다,
그러나 지속주를 하였다, 역시 나는 빨리 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시간은 지체되고 있었다,
좀더 긴 장거리를 하면서, 섞어 달리기로 몸을 만들어야 겠다,
혼자서 달리면서 참을성도 기르고, 지구력도 길러야 겠다,

1,25 x 10 = 12.5 M
1.25 x 왕복 = 2.5 M 계: 15 M

Wednesday, April 25, 2012

전력 질주 !

04/25/12, 수요일, 날씨 맑음, 온도: 42 F,
거리: 5 M, 시간: 40분

오늘 전력 질주를 해 보았다,
역시 천천히 달리는 것이 몸에 배어 있다,
열심히 달려보지만, 스피드는 나지 않는다
혼자서 달리며, 발의 찾지를 보니 전력 질주 할때
발의 착지가 정확 했다, 종아리 근육도 정상적 같다
내일은 장거리를 달리며, 전력 질주등을 섞어 달려 보자!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Tuesday, April 24, 2012

첫 장거리 훈련 !

허드슨 강변에서
04/24/12, 화요일, 날씨: 구름, 온도 46 F, 바람
거리: 21 M, 시간: 3시간35분

장거리 훈련으로 집에서 경찰서까지 달려 보았다,
날씨가 너무 좋다, 45 F, 정도에 약간의 바람까지!
손이 조금 시렵다, 나에게 최적의 날씨다,
그러나 지금까지 동반주, 울트라 등 으로 천천히 달리는
몸으로 굳어진듯하다, 조금 빨리 달리면 힘들어 천천히
달리게 되고, 좀더 악착 같은 인내력이 부족하다,
훈련으로 다시 옛날로 돌아 가도록 시작 해 보자 !

집 ~ 경찰서 = 왕복 = 21 M

Monday, April 23, 2012

혼자 달리기 !

오버팩 팍에서
04/23/12. 월요일, 날씨: 이슬비, 온도:50 F
거리: 7.5 M, 시간: 1시간10분

이슬비가 내린다, 짧게 빨리 달려보자 !
몸이 가볍게 느겨진다, 질을 높이기 위한 훈련을 실시 하자!
지금껏 동반주를 하며 나의 훈련을 도외시 했다
앞으로 질을 높여 후회없는 달리기를 하여 볼 것이다
오늘 달리며, 조금 힘들고 숨이 가쁘면 느리게 달리고 싶은
충동을 이르켰다, 참을성 즉 인내력이 부족 함이다
혼자 달리며, 인내력과 폐활량을 느리도록 하자!

1.25 x 4 = 5 M
1.25 x 왕복 = 2.5 M 계: 7.5 M

Sunday, April 22, 2012

단계적 훈련 시작 !

허드슨의 나무들이 여름을 기다리는 나뭇잎들




허드슨 강변에서
04/22/2012, 일요일, 날씨 흐림, 온도:50 F
거리:11 M, 시간: 1시간45분

흐리고 바람이 쌀쌀하게 불며 온도가 적당해 달리기 좋다
모두 NYRR대회에 출전 홀로 달리기를 했다,
앞으로 동반주 보다, 나를 위한 달리기를 해야 겠다,
항상 동반주를 하다 보니 실력도 줄고 사색의 시간이 없다
나를 위한 달리기! 사색의 시간갖기 달리기를 하자 !

Exit 1 ~ 경찰서 = 왕복 = 11 M

Saturday, April 21, 2012

제6탄"장애인 꿈터 마련"을 위한 보스톤 마라톤 !



제6탄 “장애인 꿈터 마련”116회 보스톤 마라톤 ! (125)

대회명: 116회 Boston Marathon
일 시: 2012년4월16일,월요일, 10:20
장 소: Boston MA
날 씨: 맑음, 온도: 90 F
시 간: 4시간39분50초
순 위: 전체:15,516/ 나이구룹:73/259

금년도 보스톤 마라톤 대회 출전은 대단히 감회가 깊어 마음껏 달려 보고푼 마음
에 준비를 철저히 했었다, 통산 124번째 출전이며 2002년도 106회 대회에 첫 출 전후, 미 대륙 횡단을 한 2010년도 불참하고는 매년 출전 10번쩨다,
지난 3월24일 100 마일을 완주하고 일주일 동안 몸 을 회복 하는데, 많은 시간 을 활애, 몸 상태가 좋아져 다음 일주일은 강훈련을 하였다, 그후 포물선을 그리 는 몸의 켄디센이 하향 곡선을 그리기 시작, 불길한 예감이 들었고, 설상 가상 으로 기온이 80 F를 넘는다는 일기 예보가 나를 불안케 했다
70 F 이상으로 상승하면 내 체력은 급속히 떨어져 더위에 약한 것을 잘 아는 나는 어떻게 달려야 할 것인가?, 고민을 며칠을 하였다,,
일요일 보스톤으로 향하는 날씨는, 내일 무더위를 예고 하는 듯 점점 더워졌고,
당일, 월요일 새벽 5시에 벌써 65 F를 가리켰고, 대기장소에 도착 했을때는 80 F를 상회 했다, 결국 나는 완주를 목표로 마음을 바꾸고 출발 선상에 섯다
더위에 조심 하라는 주위사항을 듣고 출발 했다, 천천히 좀더 천천히 하며 매트를
밟고 출발 했다,, 더위속에 응원 인파는 인도를 꽉 메우고 함성은 하늘을 뒤 덮 었 다, 달려보자! 내 처력이 다 할 때 까지! 첫1 마일을 8분15초에 끊었다, 이대로
가자! 마음을 먹고 누구와도 경쟁 하지 않으려 자제 했다, 3마일을 24분45초!
다리가 점점 무거워져 갔고, 온도는 상승 90 F가 넘는 듯 했다,
미리 갈증을 예방 하기 위해 급수대 마다 물을 마시며, 주위에 신경을 쓰지 않고
오직 달리기에 집중 했다, 5 마일쯤에서 몸이 풀리는 듯 했다, 달려 볼까? 욕심이
생겼다, 속도를 올려보았다, 속도는 줄지 않았지만, 급수대를 자주 들러 시간낭비 가 많아 졌다, 그러나 걷거나 부상 당하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 했다,
하프를 2시간5분! 나는 열심히 달렸지만 시간은 지체 되고 있었다,
점점 속도가 느려지고, 걷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었다, 나는 더 빈도가 높게 급수 대를 찾게 되었고 많은 시간을 낭비 하게 되었다,
16 마일을 넘어 서면서는 도로에서 스트레칭 하는 사람, 휴식을 취하는 사람등
더위에 지쳐 달리기를 포기 하는 듯 했다, 나도 너무 힘들었지만 장애인들과의 약
속을 위해 완주를 하자! 늦으면 어떠랴! 가자! 물을 머리에 붓고, 도로가의 응원자
들로부터 오랜지를 받아 먹고, 얼음을 받아, 머리에 얻어, 열을 식히며 달렸다,
20마일의 언덕에서는 큰 얼음 덩어리로 허벅지에 찜질을 하며 달렸다, 달리기전
뉴스에서 2003년, 2005년도에도 더웠다고 했다, 그때의 상황이 주마등 처럼 떠 올랐다, 2003년도에는 2번째 출전 하기 때문에 3시간40분06초로 무더위를 이기고 달렸고, 2005년도에는 아들(전택)이와 태극기를 들고 동반주 하며 즐겁게 달렸던 기억이 떠 올랐다,, 그러나 2006년도에는 3시간31분이란 기록 으로 결승점을 통과, 매년 상황이 다르고, 기록이 다른 개인 역사를 만들었다,
금년에는 최고의 기온에서 달리며 체온을 낮추기 위해 가장 많은 급수대를 찾은
해로 기억 될 것이다,
25마일 부터는 결승지점을 코 앞에 두고 쓰러져 있는 사람이 많았고, 구급차가
왱 왱 거리며 달려오는 횃수가 많았다, 나도 열심히 달리고는 있으나 근육이 말을
듣지 않아 속도가 너무 늦었다, 저 앞에 보이는 결승점 아취를 보며 나는 속으로
소리 쳤다,” 무더위를 이기고 장애인을 위해 포기 하지 않고 완주 했노라”

내 몸에 달리기 알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4/21/12,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59 F
거리: 10 M, 시간: 1시간40분

오랫 만에 보는 듯 반가운 허드슨의 강물! 맑고 깨끗한 공기가
나를 반기는 듯 했고, 벌써 파룻한 나뭇잎은 여름의 길 목에 와
있음을 알리는 듯 했다, 천혜의 달림이 길 !
오늘은 보스톤의 악몽을 씻고 달리기 시작을 내몸에 알렸다
첫 만남의 피터 윤과 한국을 다녀온 전성국님과 10 마일을 동반주
하고 돌아 왔다, 달리기의 패턴을 바꾸어 보아야 겠다

Exit 1 ~ Edgewater = 2번 왕복 = 10 M

Thursday, April 19, 2012

몸의 회복을 위해 !

오버팩팍에서
04/19/12,목요일, 날씨: 흐림, 온도: 52 F
거리: 7.5 M, 시간: 1시간20분

보스톤 대회후 처음 달리기를 했다,
몸이 좋지 않다,"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는 속담이있다
이번에 나를 두고 하는 말이듯 하다, 자신은 하지 않았으나
이렇게 힘들게 달리기를 하리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몸이 엉망이 되었다, 추수리는데 시간이 필요 할 것 같다
오늘은 몸을 푸는 정도로 하고, 가까운 시간내 강 훈련을 하여
다시 몸을 만들도록 해야 겠다

1.25 x 4 = 5 M
1.25 x 왕복 =2.5 M 계: 7.5 M

Wednesday, April 18, 2012

124 번째 마라톤 !



124 번째 마라톤 !

대회명: 116회 Boston Marathon
일 시: 2012년 4월16일,월요일, 오전 :10:00
장 소: Boston MA
날 씨: 맑음, 온도: 90 F
시 간: 4시간39분50초
순 위: 전체:15,516, 나이구룹:73/259 (65~69)
내 용: 0, 124번째 마라톤, 보스톤 10번째 출전
0, 최고 더위로 인해 최악의 마라톤 대회였음
0, 출전 포기자가 가장 많았고, 내년도 출전권 부여하는 이례적 발표
0, 제6탄 ”장애인 꿈터 마련”을 위한 출전 성공

Sunday, April 15, 2012

최종 점검 !

오버팩 팍에서
04/15/12,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59 F
거리: 3.75 M, 시간: 40분

어제 달려보고 몸의 상태가 좋지않아 다시 최종 점검으로
오버팩 팍에 다녀 왔다, 어제 보다 좀 나은 듯 했다
그러나 내일 온도가 87 F! 모두 포기하고 Run Run
해야겠다, 금년도로 보스톤은 10 번째 마지막으로
잘 달리고 끝내려고 했는데 !

집 ~ 오버팩 파 ~ 집 = 3.75 M

Saturday, April 14, 2012

몸의 최종 점검 !

오버팩팍 에서
04/14/12,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48F
거리: 7.5 M, 시간: 1시간: 20 분

보스톤 대회 마지막 훈련으로 짧게 달리려고 나아갔다,
왜 이렇게 다리가 무거운가? 정말 컨디선 조절이 힘들다
설상 가상으로 온도가 85F 이상 된다고 하니 모두 힘들다,
인생사 모두 내 뜻 대로 되는 것이 없다,
내일 하루 더 몸풀고, 대회는 Fun Run 하리라

1.25 x 4 = 5 M
1.25 x 왕복 = 2.5 M 계: 7.5 M

Thursday, April 12, 2012

보스톤 대회 출전 마지막 중거리 !

오버팩 팍에서
04/12/12, 목요일, 날씨: 48 F
거리: 10 M, 시간: 1시간30분

중거리를 오늘 마지막으로 달렸다,
몸이 지난주 좋았는데 오늘의 켄디선이 별로다, 스피드를 냈다
전과 같지 않다, 다리도 무겁다, 5 마일 지나서 좀 좋아 졌다,
대회 당일까지 3일 남았다, 최후의 마지막이 중요하다
현재 켄디선 70%, 당일까지 90%는 올려야 한다,

1.25 x 6 = 7.5 M
1.25 x 왕복 = 2.5 M 계: 10 M

Wednesday, April 11, 2012

보스톤 마라톤 준비 운동 !

허드슨 강변에서
04/11/12, 수요일, 날씨: 맑음, 온도: 48 F, 바람
거리: 5 M, 시간: 50분

쌀쌀 하다, 보스톤을 향한 훈련, 몸이 생각보다 좋지 않다
김선철님과 동반주로 5 마일만 달리고 돌아 왔다,
더위를 생각해 낮에 달리도록 해보아야 겠다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Tuesday, April 10, 2012

보스톤을 위한 마무리 훈련 !

허드슨 강변에서
04/10/12,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50 F
거리: 11 M, 시간: 2시간

허드슨 강변의 날씨는 봄이다 파릇파릇 나뭇잎이 나오기 시작,
연두색으로 옷을 갈아 입는다, 강변의 바람은 봄을 알리고,
나는 보슨톤을 향한 마무리 훈련을 하기 위해 달려본다
그러나 마음 같이 켄디선 조절이 어렵다, 최선을 다해보자 !
Ms 민과 동반주했다, 처음으로 폭포수를 달렸다,

Exit 1 ~ Edgewater ~ Exit 1~ 폭포수 ~ Exit 1 = 11 M

Monday, April 9, 2012

"휴식도 훈련이다"

04/09/12, 날씨: 맑음, 온도: 48 F, 바람:20 M/h

지난주 많은 량의 훈련 한듯 하다, 오후 달리기에서 느꼈다
의식적으로 휴식을 취하고 내일도 몸 푸는 정도로 달릴 것이다
"휴식도, 훈련이다"라는 격언을 실천해 보아야 한다,
일기 예보는 대회 당일 더울 것 같다, 더위에 약한 나의
대비책은 ? 초반 승부냐? 후반부를 위한 에너지 저축이냐?
오후에 공원에나아가 걷기라도 할까?

Sunday, April 8, 2012

동반주 하기 위해 !

허드슨 강변에서
오전
04/08/12, 일요일,날씨: 맑음, 온도: 45 F
거리: 7 M, 시간: 1시간10분

Ms, 서,최님들과 동반주했다, 어제 장거리를 해서
오늘은 동반주로 몸을 풀어주는 것으로 훈련 했다,
가장 중요한 일주일! 몸관리를 잘해서 당일 최고의 컨디선
을 갖도록 하여 장애인들에게 힘을 안겨 주도록 해 보자!

Exit 1 ~ 폭포수 =왕복 =7 M

오후
거리:11 M, 시간: 2시간30분
전중표님이 15 M, 현철수박사가 5 M,을 달리고 오후 2시에
만나, 11 M 을 동반주 했다, 모두 힘들어 했다
그러나 장거리 훈련에는 많은 도움이 됐으리라 믿는다,
나는 지난 일주일 동안, 95 M 을 달렸다,
천천히 전중표님과 달리는데 오른쪽 종아리에 이상이 오는 듯
하여 자세와 찾지를 바꾸면서 달렸다,
조심 해야겠다, 대회를 앞두고 부상이라도 입으면 않된다,

Exit 1 ~ 경찰서= 왕복 = 11 M, 총: 17 M

Saturday, April 7, 2012

제6탄 "장애인 꿈터 마련" 보스톤 마라톤 출전


“제 6 탄”

뉴저지 한인 마라톤 클럽과 밀알 선교단이 전개하는
“장애인 꿈터 마련”을 위한 보스톤 마라톤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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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명: 2012 Boston Marathon
일 시: 2012년4월16일, 월요일, 오전: 10:00
장 소: Boston MA
출전자: 홍보대사, 권 이주 (통산:124번째, 보스톤:10번째 출전))
후원금:
0, 방법: 1마일에 $1, $2, $5, $10----x 26,2 M = ?
0, 보내실곳: 1225 River Rd Teaneck NJ 07666
0, Pay To: America Wheat Mission in NJ
0, 전화: 201-530-0355, ©: 201-638-5148
0, 대표: 강 원 호 목사
목 적:
0, 뉴저지 밀알 선교단과 뉴저지 한인 마라톤 클럽이 추진
하는 “장애인 꿈터 마련”을 위한 기금 모금 캠페인

제 6탄 "장애인 꿈터 마련" 보스톤 마라톤 !

허드슨 강변에서
04/07/12,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38 F
거리: 21 M, 시간: 3시간 25분

일주일 동안 계속 훈련을하여 오늘 잘 달릴 수 있을까?
의심하며 새벽 5시5분에 집에서 경찰서를 향해 달려갔다,
장거리 달리기! 천천히 가자! 마음을 차분하게 갖으려 했다
경찰서에 도착하나 6시50분,1시간45분에 주파 했다,
화장실에 다녀와, 7시2분에 출발 했다,몸이 좀 무거운 듯했다,
집까지 무난히 달려보자! 생각하고 달렸다, 8시42분 도착!
1시간40분에 주파했다, 총 3시간25분! 너무 좋은 기록이다
이대로 라면 보스톤에서 달려볼만 하다, 해보자 !
이번 대회는 장애우 명예를 걸어보자 !

집 ~ 경찰서 = 1시간 45분
경찰서 ~ 집 = 1시간 40분 총 3시간25분

Friday, April 6, 2012

날씨가 너무 좋다 !

오버팩 팍 에서
04/06/12,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35 F,
거리; 7.5 M, 시간; 1시간20분,

날씨도 좋고 몸도 좋다, 그러나 조심하자!
대회 마지막 주간이 정말 중요 하다,
달리기는 나에게 사색의 시간을 주고, 교훈을 준다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도 가르켜준다
오늘은 보스톤을 향한 나의 의지를 굳게 해주었다

1.25 x 4 = 5 M
1.25 x 왕복 = 2.5 M 계: 7.5 M

Thursday, April 5, 2012

몸풀기 !

오버팩 팍에서
04/05/12, 목요일, 날씨: 맑음, 온도: 48 F
거리: 10 M, 시간: 2시간

달릴기에 대한 사색을 하고 싶다,
달리기 ! 건강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운동이다,
그러나 누구를 위하거나 즐거움이 있는 것이 아니기에
많은 사람이 흥미를 갖지 못 한다,
어떻게 하면 흥미를 갖게 할 수있을까?
오늘은 곽명숙님과 동반주 했다,

1.25 x 6 = 7.5 M
1.25 x 왕복 = 2.5 M 계: 10 M

Wednesday, April 4, 2012

보스톤을 향한 전력 질주 훈련 !

허드슨 강변에서
04/04/12, 수요일, 날씨: 맑음, 온도: 53 F
거리: 11 마일, 시간: 1시간35분

요즈음 100 마일 대회 후 몸이 빠른 회복세를 보여 중 장거리
훈련을 하여 왔다, 작년에는 100 마일을 달리고 1년 내내 힘 들레
달려 좋은 기록이 없었다, 금년에는 휴식을 적당히 하면서 훈련한다
오늘도 김성유님과 경찰서까지 전력 질주를 하려고 주로를 나 섯다
예상을 뒤덮고 좋은 기록이 나왔다 너무 기분좋다,
이번 보스톤에서 최선을 다해 보려고 한다, 해 보자 ! 최후 까지

Exit 1 ~ 경찰서 = 50 분정도 (시계 측정 하지 않음)
경찰서 ~ Exit 1 = 45분32초 (좋은 기록)
경찰서 ~ Circle = 6분28초(언덕)= 1 M
경찰서 ~ 폭포수 = 18분30초
경찰서 ~ Exit 1 = 45분32초

Tuesday, April 3, 2012

이재덕 목사님과 함께 !

허드슨강변에서
04/03/12,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45 F
거리: 16 M, 시간: 3시간

장거리를 하려고 6시20분에 집에서 출발 Exit 1 까지 갔다
몸은 좋은 듯 하여 장거리준빌로, Exit 1 에도착 화장실를
다녀온후 경찰서로 달려갔다, 정말 좋은 날씨다
나무에 새싹도 나오기 시작, 봄의 냄새가 물씬 풍긴다
경찰서에서 이재덕 목사님을 만나 함께 되돌아 오는데 너무
힘들어 한다, 결국 끝에서 걷고 말았다,
몸은 사용하고 훈련 해야만 한다

집 ~ 경찰서 ~ Exit 1 = 16 M

Monday, April 2, 2012

봄향기를 맞으며

오버팩 팍의 벚꽃들





오버팩 팍에서
04.02/12, 월요일, 날씨: 맑음, 온도: 45F qkfka
거리: 13 M, 시간: 2시간 20분

당뇨병 환자가 나온다고 해서 오버팩 팍으로 나아갔다,
병을 고치기 싫어서인지 나오지 않았다,
활짝 피었다 점점 지기 시작한 벚꽃 ! 금년도 봄이 왔다
벚꽃 처럼 인생도 한 순간인데 건강이나 하자 !
보스톤을 향해 4바퀴를 온자서 전력 질주를 해 보고
트랙에서도 2 바퀴 돌아 보았다,
나쁘지 않다, 그러나 속도는 여전히 늘지 않는다
곽명숙님과 4 바퀴를 더돌고 집으로 향했다,

1.25 x 8 = 10 M
1.25 x 왕복 =2.5 M
Track x 2 = 0.5 M 계: 13 M

Sunday, April 1, 2012

보스톤을 향한 16 마일 훈련 !

허드슨 강변에서
04/01/12, 일요일, 날씨 흐렸다 비, 온도: 55 F,
거리: 16 M, 시간: 3시간

어제 전택이 약혼식을 마치고, 이제 내가 태어나 마지막일을
하는 구나! 생각이 든다, 1996년에 당뇨병에 걸려 죽는 줄 알았는데
달리기로 완치하고, 모두 성장 시켜 모두 출가 시키게 되였으니
달리기는 내가 할 일을 할 수 있게 해준 유일한 운동 이다,
오늘은 현철수 박사, 전준표님과 오후2시에 만나 동반주 했다,
4시부터는 비가 와서 비를 밑고 달리는데 추위를 느꼈다,
모두 완주를 하고 집으로 향하며 나를 생각해 보았다,

Exit 1~Edgewater~Exit 1~ 경찰서~Exit 1 = 16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