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30, 2016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보슬비 속에서 회복주!





주택가에서!

09/30/16, 금요일, 날씨: 비, 습도:100 %
온도: 58 F (14.4 C), 거리: 7 M (11.2 Km)

오늘은 9월의 마지막 날! 세월 따라 나도 달린다.
달력을 넘겨보니 10월! 해야 힐 일이 빼고하다.
우선 시카코 마라톤대회가 눈에 확 띄며 마음을
긴장 시킨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보슬비 속에서
대회를 위한 지속주로 7 마일을 달렸다.
살포시 내려 촉촉히 적져주는 가을의 보슬비!
계절을 재촉 하려는 듯 을씨년 스럽게 느껴진다.
시간도 세월도 흘러간다. 끊임없이 흘러간다.
나도 흐름에 따른 준비를 하자! 시간은 금이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