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6, 2016

대회를 앞두고 휴식을 취하며!



09/06/16, 화요일, 날씨: 흐림, 온도:72 F

어제 Labor Day 연휴가 끝나고 동시에 각 학교가
긴 여름 방학을 마감하며 오늘 부터는 등교가 시작
되었다. 주택에는 School Bus가 분주히 오가는 모습
과 등교하기 위해 옹기종기 모여 있는 학생들을 보며
이제 부터는모두 바쁜 생활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다.
나는 일요일 대회를 위해 오늘 휴식을 취하고 내일과
금요일 몸 풀기 만을 하고 출전 하려고 한다.
이번 대회는 3 쌍의 부부등 10명이 출전 한다.
3쌍의 부부 출전도 이색적 이지만 첫 출전하는 왕영미님,
그리고 68세의 연세에 마라톤에 도전하는 최창용 님!
그 용기에 감탄하며 모두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무사 완주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