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26, 2016

새벽에 달려보는 오늘의 달리기!



주택가에서!

09/26/16, 월요일, 날씨: 맑음, 습도: 75 %
온도: 49 F (9.4 C), 거리: 7 M (11.2 Km)

어제 아들 집을 방문 주위 환경이 너무 좋고 날씨
마져 기가 막혔지만 아내와 함께 달려 보려고
밖으로 나왔지만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에 아내가
춥다고 하여 2 마일 달리고 집으로 왔다.
오늘은 새벽 4시30분에 밖으로 나오니 금년 들어
최저인 49 F (9.4 C)! 캄캄한 어둠을 뚫고 나 홀로
지속주로 7 마일(11.2 키로) 달렸다.
이제 시카코 마라톤 대회 마무리 훈련을 시작하자!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