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16, 2016

연속 이은 마라톤 대회 출전 마지막 훈련 7 마일 지속주!




주택가에서

09/16/16. 금요일, 날씨: 청명함, 습도: 95 %
온도: 52 F (11.1 C), 거리: 7 M (11.2 Km)

날씨가 달리기에 최적이다. 이번 일요일이 이런 날
이였으면 하는 것은 바램이고,  비 바람을 예고한다.
자연이 하는 일! 훈련으로 극복하자!
오늘은 한국의 전형적인 가을 날씨다. 대회 마지막
훈련은 지속주로 달렸다. 몸이 너무 잘 나간다.
기분 같아선 이런 기세라면 시카코 마라톤 대회에는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될 것같다.
Binghamton  Marathon 대회도 날씨 탓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갖도록 하자!
"달리기는 훈련의 결과물이다, 근육의 자율 신경을
무의식 상태에서 어떻게 움직여 주느냐?에 달렸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