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20, 2016

최악의 대회를 마치고 다시 훈련 주로를 달리다!




주택가에서!

09/20/16, 화요일, 날씨: 잔득 흐림, 습도:96 %
온도: 68  F (20 C), 거리: 7 M (11.2 Km)

지난 일요일 가마솥 더위 속에서 헤메며 무척
고생 하였지만, 다음 시카코 대회가 20일 후인
10월 9일 눈앞에 닥아왔다.
지난 대회는 훈련으로 생각하고 계속 해서 몸의
근육 세포가 만신창이가 되도록 하고 다시 회복
하도록 하자! 오늘은 정말로 다리가 말 그대로
천근 만근이다. 그러나 더 심히게 세포를 파괴
시키자! "최고의 고통은 최고 기쁨을 줄 것이다"
금년도 남은 경기는 나에게 희열을 안겨 주도록
할 것이다. 그것은 오직 훈련이다.
지난주 대회에서 80세가 나를 추월 4시간8분에
완주 하는 것을 보지 않았는가? 가자! 달리자!

집 ~ 딸집 끝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