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28, 2016

새벽에 몸을 풀며 간단히 7 마일(11.2 키로) 지속주!




주택가에서!

09/28/16, 수요일, 날씨: 흐림, 습도: 85 %
온도: 54 F(12.2 C), 거리: 7 M (11.2 Km)

어제에 이어 오늘은 몸을 풀며 7 마일(11.2 키로)
를 새벽 4시30분에 달렸다.
꾸물대는 날씨가 온도를 내리며 오늘 늦게는 비
소식을 전해 준다. 점점 가을 속으로 가려는 듯!
나는 달리기를 인간에게 내려준 "가장 보배로운
신비의 건강 보약"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루
도 빼 먹지 말고 먹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내
머리속에 꽉 밖혀 있다, 그래서 달리기를 저속하게
말하거나 취급 하는 사람은 나는 아주 싫어한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