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27, 2016

바싹 닥아오는 시카코 마라톤 대회 !



주택가에서!

09/27/16, 화요일, 날씨: 흐림, 습도:95 %
온도: 67 F (19.4 C), 거리: 15 M (24.1 Km)

어제 그렇게 좋던 날씨가 밤새 비가 내리고 온도가
상승하며 습도를 높여 후텁지근 하다.
오늘은 사정상 늦은 오전 10시에 딸집에서 15 마일을
계획하고 출발했다, 딸집에서 2 마일 쯤 지날 때
한 런너가 뒤쫓아 오며 말을 건낸다.
그는 Ed 라고 하며 로드 아일랜드에서 왔으며 짧은
거리 달리기를 좋아 한다고 했다.
그와 4마일 정도 함께 달리고 헤어 졌다.
달림이들은 어디를가도 외롭지않다,
어디를 가나 달림이들은 있고 서로 상통하는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시카코 마라톤 대회 준비로 15 마일 달렸고
이제부터 계속 회복주로 달리며 몸을 만들 것이다.

딸집 끝 ~ 516 = 3회 왕복 = 15 M (24.1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