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2, 2016

닥아오는 대회는 나에게 긴장감을 준다, 훈련하자!





주택가에서!

09/02/16, 금요일, 날씨: 맑음, 습도: 75 %
온도: 62 F (16.6 C) 거리: 7 M (11.2 Km)

더위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오늘은 전형적
가을 날씨다, 구름 한점없고 습기도 적정하고
온도 또한 최적이다. 어제는 그렇게 습한 날씨
가 이렇게 변할 수 있을까?
그러나 나는 어떠한 환경에도 달린다, 달리다
보면 좋은 날 궂은 날! 모두를 겪는다,
삶이란 좋은 날을 위해 궂은 날의 어려움을
이기는 것, 그것이 살아가는 과정 같다.
자! 대회가 9일 앞으로 닥아 왔다, 대회는 항상
나를 긴장 상태로 몰아 넣는다, 나는 그것이
좋아 대회에 자주 출전한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