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15, 2016

또 3일 앞으로 닥아온 대회 점검 달리기7 마일!!




주택가에서!

09/15/16, 목요일, 날씨: 청명함, 습도: 75 %
온도: 64 F (17.7 C), 거리: 7 M (11.2 Km)

오늘은 추석이다. 그러나 이곳은 명절 분위기가
없다. 다만 내가 가슴에 갖고 있는 명절 뿐이다.
지난 주 대회를 마치고 화요일 7 마일, 그리고 오늘
7 마일, 내일이나 모래 몸을 점검하고 출전 하려고
한다. 전과 같이 회복 속도가 빠르지 않는가?
아직도 몸이 덜 풀린 듯 마라톤에서 20 마일 지점
통과 후 달리는 것 같이 힘들고 속도도 없다.
날씨는 기가 막히게 좋다! 이런 때는 몸이 저절로
나아가야 할 텐데! 아직 이틀 남았다.
대회 당일 비 소식은 있지만 시카코 마라톤 대회
출전 전초전의 명분 답게 달려보자!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