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9, 2016

아내와 함께 대회 출전 마지막 훈련!










주택가에서!

09/09/16, 금요일, 날씨: 잔뜩 흐림, 습도: 95 %
온도: 79 F(26.1 C)체감: 84 F(28.8 C) 거리:7 M

대회가 이틀 앞으로 닥아 왔다. 마지막 훈련!
아내와 함께  밖으로 나오니, 몸에 닿는 공기가
확끈하며 가마솥 더위다! 대회 날도 같은 기온
을 예고 한다. 첫 단추를 잘 끼려고 했느데?
포기하고 Fun Run으로 더위를 즐기며 달려야
할 것 같다. 걱정은 첫 출전하는 최창용 님께서
무난히 완주 해야 하는데!
거리에는 개학으로 School Bus가 분주히 오가고
어둠을 밝혀주는 아침은 오고 온 몸에 흐르는
땀은 시냇물 처럼 흘러 팬티를 흠뻑 적셨다.
"자연에 순응하고 극복 하는 방법은 인내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