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21, 2016

시카코 대회를 겨냥해 무작정 달려라!






주택가에서!

09/21/16, 수요일, 날씨: 흐림, 습도: 95 %
온도: 64 F (17.7 C), 거리: 12 M (19.3 Km)

내일이 추분!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
오늘은 새벽 5시 45분 아내와 함께 딸 집으로
달려서 가려고 나오니 어둠이 짙게 깔려있다..
어제와 같이 습도가 높고 후텁지근 하다.
그러나 눈앞에 닥아온 시카코 마라톤 대회를
겨냥 무작정 달려야만 한다.
아내는 5 마일정도 달리고 딸집으로 가고
나는 12 마일(19.3 키로) 를 달렸다.
다음 주까지 장거리를 계속 해 몸을 만신 창이
로 만들고 차분히 회복 시켜 볼 것이다.
초심으로 돌아가자! 마음은 있지만 행동은
꽤를 부린다. 이것이 경력자의 병폐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딸집 끝 ~ 516 =왕복 = 5 M   계: 12 M (19.3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