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29, 2016

파괴된 세포를 회복 시키기 7 마일 달리기!




주택가에서!

09/29/16, 목요일, 날씨: 보슬비, 습도:100 5
온도: 60 F (15.5 C), 거리: 7 M (11.2 Km)

일요일 까지 계속 비 소식이 있다.
그러나 나는 몸을 회복 시키기 위해 달려야 한다.
칠흙같은 새벽 이슬비 내리는 주택가를 가로등
빛에 의존하여 달렸다. 대회 전까지 몸을 완전
회복 시키도록 최선을  다해 보자!
예전 보다는 회복 속도가 늦어지는 것을 감안하자!
지난 4월 보스톤 대회 때는 훈련을 잘 해놓고ㄷ는
상한 김밥 때문에 화장실을 3번씩 가는 실수를 범
했지만 이번에는 몸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자!
"삶이란 목표를 세우고 정진하는 과정이다" 가자!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