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8일 월요일

9월 막바지에 1인 달리기!




주택 가에서!
09/28/15, 월요일, 날씨: 잔득 흐림, 습도: 90 %
온도: 65 F(18.3 C), 거리: 7 M (11.2 Km)

어제 허강에서전형적 가을 날씨 속에  베로니카,
유병근 장로, 현철수 박사, 한영석 님과 16 마일
(25.7 키로)를 달리고 오늘은 몸을 풀려고 나갔다.
어제와는 아주다른 날씨! 후텁지근한 습도! 숨이
막일 것같다, 몸도 무거워 떨어지지 않는 발을 내
디딛으며 그래도 달리자! 흠뻑 땀을 흘려 보자!
그러면 몸도 마음도 가쁜해 질거다!
변화하는 날씨를 보며 사람의 마음도 자기 이익에
따라 이렇게 급변한다. 잘 알고 보고 느끼고 대하자!

주택가: 집 ~ 딸집 끝 왕복 = 7 M (11.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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