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19, 2016

계산하며 뒤척이지말고 밖으로 나가서 달려라!



주택가에서!

08/19/16, 금요일, 날씨: 맑음, 습도: 90 %
온도: 72 F (22.2 C), 거리: 7 M (11.2 Km)

3시 30분에 눈을 뜨고 뒤척이며 계산한다!
대회가 일주일 남았다, 오늘은 쉬고 몸을 달랠까?
아니야, 오늘 달리고 내일 토요일 쉬고 일요일
11 마일(19.3 키로) 달리자! 각종 시나리오를 쓰다.
1시간이 훌쩍 지났다. 정신이 번쩍 들어, 후타닥
이불을 박차고 밖으로 나오니 휘황창 밝은 달이
나를 반긴다. 빨리 달리고 딸집에 가야지!
지속주로 7 마일(11.2 키로)를 달리고 집에 거의
왔을 때, 아내도 딸 집으로 달려가다 만났다.
"0 과 1의 인생이다"왜? 뒤척이고 꼼지락 거리나?
인생 삶은 짧다, 생각했으면 실천하자! 더더욱
"나의 얼마 남지 않은 여생, 헛되이 보내지 말자"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