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1, 2016

계속 궂은 날씨 속에 장거리 후의 몸풀기!






주택가에서!

08/01/16, 월요일, 날씨: 흐림, 습도: 90 %
온도: 76 F (24.4 C), 거리: 7 M (11.2 Km)

2016년도 7월을 보내고 오늘 부터 8월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궂은 날씨는 계속 되었지만,
오늘은 9/mph 바람이 있어 느낌이 좀 나아 몸 풀이
를 하려고 나아갔다가 7마일을 지속주로 달렸다.
나는 최악의 날씨에 달릴려고 노력한다.
계획도 최악의 경우를 염두에 두고 세우 듯, 최악의
환경을 이기려면 극한 속에서 적응력을 갖도록
훈련 해야 된다고 나는 생각하고 오늘도 달렸다.
요즈음 습한 더위와의 전쟁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못한다. 닥쳤을 때 무조건 극복 훈련 하자!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