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12, 2016

어제 휴식하고 오늘 대회를 위한 마지막 7 마일 달리다!





주택가에서!

08/12/16, 금요일, 날씨: 흐림, 습도: 95 %
온도: 77 F (25 C) 거리: 7 M (11.2 Km)

새벽 3시 잠이오지 않는다. 뒤척이다 일어나
4시30분 주로로 나아가 대회 마지막 점검으로
7 마일(11.2 키로) 달렸다
어제는 아들이 집 이사로 집 정리차 필라를 가며
손주들을 맡겨 돌봐 주느라 달리지 못하고 오늘
나오니 습도와 온도가 새벽인데도 대단하다.
14일 일요일 대회가 걱정된다. 모두 무사 완주
해야 되는데 금년들어 최악의 날씨를 예고한다.
선조의 고통이 얼마나 심했는지? 직접 경험
하라는 뜻으로 받아 드리고 달리려 한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