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29, 2016

허드슨 강변을 찾아 3 마일 걸으며 사색에 잠겨 보았다.!









08/29/16, 월요일, 날씨: 맑음, 온도: 90 F(32.2 C)

Palisades 에 볼일이 있어 나갔다가 짬을 내어 땡볕이
내리 쪼이는 오후 2시 30분 부터 3시 30분 까지 1시간
걸었다. 항상 이곳을 달리다 걸어 보니 색다르다.
1) 90 F (32.2 C)의 무더위지만 그늘이라 시원했다.
2) 흐르는 강물과 우거진 나무가 마음을 안정 시켰다.
3) 조용하여 사색을 즐길 수있었다
4) 이 좋은 힐링 코스을 이용 해야할 일을 생각했다..
5) 그일을 꼭 하자! 굳게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