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17, 2016

오늘도 마지막 혹서기 마라톤 대회 출전 준비차 달리다!



주택가에서!

08/17/16, 수요일, 날씨: 맑음, 습도: 95 %
온도: 76 F (24.4 C), 거리: 7 M (11.2 Km)

어제 낮에는 덥고 밤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풍이 몰아 치더니 아침에는 맑게 개였으나
훈훈한 바람과 함께 습도가 상상을 초월했다.
나는 나에게 말했다. "이모든 역경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들어 주려는 자연의 뜻 "이라고!
폭염속 50 키로의 대회를 마치고 피곤했던
근육이 조금씩 회복 되는 것 같다.
8월25일 대회까지 몸관리 훈련하자!
오늘은 아내도 달려서 딸집까지 갔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