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8, 2016

손주들과 하루를 보낸 날!





12/07/16, 수요일, 날씨: 흐림

새벽에 아들집(Dr Kwon) 에 손주(주안, 대안)을
보려고 떠나야 하기 때문에 달리기를 접어야 했다.
나는 이민 1세로 갖은 난관을 헤치며 아들과 딸을
위해 살았고, 아들 딸은 우리의 뜻을 알아 어려움을
이기고 자기들이 뜻한 바를 이룩했다.
이제는 이민 3세들을 위한 삶을 온가족이 정성을
다하고 있다. 미국의 교육은 정직과 신뢰가 근간을
이루고 있다. 참교육으로 미국에 뿌리를 내리도록
해 보자! 최선을 다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