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4, 2016

맑은 공기속의 허드슨 강변에서 14 마일(22.5 키로)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12/04/16, 일요일, 날씨: 맑음, 바람: 5/mph
온도: 41 F (5 C) 거리: 14 M (22.5 Km)

맑고 신선한 공기가 산재한 허드슨 강변으로
새벽 5시30분 집을 아내와 함께 출발했다.
사고인지? 공사중인지? 길을 막아 돌아 돌아
늦지 않게 첩경을 찾아 밟아라 삼천리!
정확히 도착했다. 시간을 지키지 않는 것은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신뢰를 잃는 것이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 뒤에 오는 차를 피하려다
발을 헛 딛어 넘어져 영광의 상처도 입었다.
넘어진 자체도 나의 불찰! 힘이 없던지?
중심을 잘 못 잡았던지? 모두 내 책임이다.
정신을 바싹 차리고 나홀로 달리기를 시작!
오늘의 목표 14 마일(22.5 키로)를 무사히
마치고"다이너"에서 "폴 김"이 쏜 아침 잘
먹고 집으로 왔다. 폴 김 고마워요,
아내는 9 마일 (14.5 키로)  달렸다.

Exit 1 ~ Alpine = 왕복 = 11 M
Exit 1 ~ Rose Dock = 왕복= 3 M   계: 14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