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December 27, 2016

오늘은 몸이 무거워 몸 풀기로 7 마일 달리다




주택가에서!

12/27/16, 화요일, 날씨: 흐림, 바람: 17/mph
온도: 58 F (14.4 C), 거리: 7 M (11.2 Km)

요즈음의 기온의 변화가 극심하며 변화가 심하다.
오늘은 새벽에 비가 오더니 습도가 높고 훈훈한
바람도 한 몫하며 덥기까지 하다.
오늘은 몸도 무척 무거워 몸 풀기로천천히 달렸다
몸도 마음도 기온도 기폭이 심하다. 이를 극복하자!
인생의 삶이 역경을 견뎌 이기는 과정인 듯하다.
마라톤의 26.2 마일(42.195 키로) 달려 완주 하듯!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