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15, 2016

강풍과 마주한 지속주 7 마일(11.2 키로)로 몸 만들기!


주택가에서!

12/15/16, 목요일, 날씨: 맑음, 바람: 18/mph
온도: 29 F(-1.6 C), 체감:18 F(-7.7 C), 거리:7 M

갑자기 강풍을 동반한 강 추위가 불어 닥쳤다.
뛸까? 말까? 망서림은 강풍과 싸우자! 였다.
Super Moon도 점점 이그러져 서녁에 매달려 있고
강풍은 달리는 길목에서 나를 낚아 채지만 나는
아랑곳 하지 않고 달렸다.
"추위의 치료 특효약은 달리기다" 그 증거는
이마에 흐르는 땅 방울이 아니가?
달려서 추위도 이기고, 건강도 챙기자!
몸이 좋아 지는 듯 조금씩 속도가 붙는다! 쾌재!!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