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16, 2016

금년들어 가장 추운 날씨! 그러나 나가서 달리자!



주택가에서!

12/16/16, 금요일, 날씨: 맑음, 바람: 8/ mph
온도: 15 F(-9.4 C), 체감: 4 F(-15.5 C) 거리:12 M

새벽 4시30분! 밖으로 나오니 5시! 깜깜나라!
동계 훈련은 추위와의 싸움이다, 춥다 그러나 꾸물
대지 말고 나가서 달려라! 나에게 명령했다.
오늘이 금년들어 가장 추운 듯 하다. 그래서 더욱
오늘을 놓칠 수 없다, 나는 극한을 즐기는 취미가
있나? 극한을 극복한 쾌감은 참으로 오래도록 나를
만족케 하고 즐겁게 하기 때문 같다.
입김에 목도리는 버걱 얼어있고, 모자는 땀이 얼음
으로 변했으며, 벙어리 장갑 속의 손을 동상 직전!
발고락도 감각을 잃었은 듯 했다.
얼른 따뜻한 샤워물로 몸을 녹히고 이글을 쓴다,
최고의 기쁨! 만족도 100 %! 이맛에 나는 달린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계: 12 M( 19.3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