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8, 2016

고통을 즐기고 생각하는 나의 달리기!




주택가에서!

12/08/16, 목요일, 날씨: 흐림, 바람: 3/mph
온도: 31 F (-0.5 C), 거리: 12 M (19.3 Km)

어제는 시간이 변경되어 아들집(Dr Kwon)에 새벽
에 떠나야 했기 때문에 달리지 못해 못내 아쉬웠다.
오늘은 6시부터 달리기 시작  목표 12 마일 달렸다.
날씨가 영하를 가리키며 제법 쌀쌀하고 흐렸는데
하얀 서리가 내리고 약간의 빙판이 있다.
추위도 달리며 즐겨라! 이마에 송곳이 솟는 땀방울
을 매만지는 나의 마음은 흐뭇하다.
추위도 이기고, 고통도 이기고, 괴로움도 이기면
나는 나에게 칭찬한다, 너는 오늘도 했냈다. 라고!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계: 12 M (19.3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