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12, 2016

변덕스런 날씨 속에서도 달리기 7 마일!



주택가에서!

12/12/16, 월요일, 날씨: 가랑비, 바람: 7/mph
온도: 36 F (2.2 C), 거리: 7 M (11.2 Km)

어제는 춥고 밤 부터 아침까지 비가 오더니 10시
부터는 가랑비로 바꾸어 추적거린다.
달릴까? 말까? 망서리다가 늦게 나아갔다.
겨울비! 달리는 나를 많이 망서리게한다.
득 보다 해가 많은 것을 나는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가능한 한 달릴려고 노력한다.
오늘도 망서리다 기본은 달렸다. 잘 했어요!
나는 나에게 칭찬을 해주었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