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10, 2016

건강이 최고다! 달려라! 아내와 함께 7 마일!!!






주택가에서!

12/10/16,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 7/mph
온도: 25 F(-3.8 C), 체감: 19 F(-7.2 C), 거리: 7 M

갑자기 급강한 온도! 겨울을 음미하게 하려나?
오늘은 토요일 조금 늦은 시간 햇볕을 보고  아내와
함께 달리며 송곳이 솟아 나오는 땀의 진미를 맛
보았다. 겨울철 땀의 진미는 별미다.
달려라! 건강을 위해서! 마라톤이 누구의 도움
없이 완주 해야 하듯이 삶도  건강하여 가능한 한
도움없이 완주 하도록 하자! 그러기 위해 달려서
건강을 자신이 지키도록 노력 해야 한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