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December 13, 2016

몸이 정상으로 오나?기분 좋게 달린 지속주 7 M(11.2 Km)!



주택가에서!

12/13/16, 화요일, 날씨: 흐림, 바람:3/mph
온도: 32 F (0 C), 거리: 7 M (11.2 Km)

엽게 깔린 구름에 바람이 없어 온화한 날씨다
반바지에 긴팔 티샤츠를 입고 밖으로 나왔다.
첫발이 가볍다! 왠일인가? 의심스러웠다.
그럼 지속주로 오늘 달려보자! 하고 달렸다.
1년전 작년 이맘 때 나는 70 대 부활을 위해서
단단히 마음 먹고 훈련을 임 했으나 불청객의
대상 포진 엄습으로 스럼프에 빠져 있었다.
그러나 꾸준히 훈련하여 소기의 목적은 달성
했으나 몸은 아직도 완전치 못했다.
그런데 오늘은 갑자기 몸의 회복되는 느낌 이다.
속도도 빨라지고 피로도 느끼지 않는다.
만약 회복 된다면 약 하나 먹지않고 달리기로
완전 치유 되는 것이며 내년도 달리기를 기대
해도 될 것 같다, 정말 기분 좋은 날이다. 만세!!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